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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덕 이야기

대체의학의 장을 열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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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150.94) 작성일16-05-06 21:26 조회4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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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조문덕 원장님과 회원 간의 상담 내용을 중심으로 2000년부터 작성된 글입니다.)
 
 
그렇게 환자들을 진료하던 중 또 한 차례 급한 환자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히란야를 깔아 놓고 도움을 청해왔는데 이분의 경우에는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했으므로 피라밋 수정이 부착되고 두꺼운 은판으로 만든 육각형태의 히란야를 같이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생긴 모양이 두껍고 뾰족한지라 몸 밑으로 설치는 못하고 배개 밑에 몰래 집어 넣으시라고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상태를 지켜보았습니다.
 
 

은 피란야는 위독한 환자, 특히 의식불명의 환자에게 사용하면 아주 빠른 효과가 난다는 것을 다른 환자분을 통하여 이미 입증된 상태였습니다. 상처가 잘 아물지 않아 고생하던 사람도 빠른 시일 내에 봉합이 된 경우도 있었고요.
 

다시금 박사님의 기뻐하는 전화를 받은 것은 많은 시일이 필요치 않았습니다. 너무나 심각한 상태였기에 ‘이번에는 힘들겠지’하는 마음이 앞섰지만 필자를 믿고 환자의 상태를 지켜보기로 했답니다. 한편으로는 ‘조 문덕원장님의 능력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하는 궁금증도 있었다고 후일 얼굴을 붉히며 고백을 한적도 있었지요. 그리고 환자가 완치되어 나갈 때마다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고 기뻐하고 있었습니다.
 
  
병원이라는 곳이 언제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는 전쟁터 같은 곳이라고 할까요.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곳이다 보니 삶과 죽음의 애환이 끊이질 않고 언제 돌변할지 모르는 환자들의 상태로 항상 긴장과 초비상의 사태가 이어지고 있답니다. 망중한의 여유라고 할까, 잠시 동안의 평화로움이 지나가자 또다시 위급한 환자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온몸이 굳어가는 희귀한 병을 앓고 있는 젊은 여자였습니다. 현대 의학으로는 그 원인조차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하니,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올랐다고 할까요. 더구나 편파적인 종교의식이 있어 여간 까다로운 성격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은피란야 메달과 코팅 히란야를 사용한 여러 번의 경험을 통하여 이제는 확실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환자 가족들의 이목을 피해 설치해야하는 이중고가 있었지만 마침내 설치를 하고 필자에게 도움을 청해오셨습니다.  워낙 의식이 꽉 막힌 사람이라 필자가 氣를 넣는데 거부를 하며 받아들이지를 않았습니다. 아무리 어둠의 기운이 강하다고 하나 자신의 내면은 어쩔 수 없는 빛임을 묵과할 수는 없었겠지요. 자신이 간절하게 믿는 신앙의 대상, 빛의 성자분의 기운을 집어넣자 서서히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는 시원하게 뻥 뚫리면서 수월하게 氣가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가끔 환자 몰래 기를 넣어 주게 되었고, 그 젊은 여자는 건강을 되찾아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병이라고 하는 것은 ‘내 영혼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몹시 아파요. 빨리 마음을 바꾸세요.’ 하는 일종의 경고 신호가 아닌가 합니다. 육신이 약해서 병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 고달파하고 괴로워하다가 병증이 일어난다고 할까요. 의사라는 사명을 맡은 사람들은 마음까지 진료하고 치료할 줄 아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환자도 자신을 치료하는 의사를 믿는 신뢰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 두사람이 서로에 대한 신뢰가 얼마만큼 돈독하느냐에 따라 치료의 효과가 극대화되어 나타나게 되니까요.
 
 

(저명한 몇몇의 의사분들과 본 피라밋연구회는 피라밋과 히란야를 이용한 대체의학의 길을 모색중이며 준비하고 있습니다.그분들 중에는 현재 미국 의과대학에서 맹렬히 연구 정진하시는 정 박사님(우주문명과 피라밋 히란야-후기부분- 라는 책에서 소개가 됨)이 있으며 필자와의 만남과 현재까지 있어왔던 일련의 일들을 다음 장에 계속 밝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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