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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덕 이야기

우주의 근원 황금 피라밋(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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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150.94) 작성일16-05-06 21:29 조회7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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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조문덕 원장님과 회원 간의 상담 내용을 중심으로 2000년부터 작성된 글입니다.)
 
 
광주에서 월요일만 되면 단체수련을 참가하기 위하여 한번도 빠짐없이 본 연구회가 있는 서울로 올라오시는 열성적인 여자 회원분이 계십니다.

 
웬만한 남자들은 상대도 되지 않을 만큼 당찬 성격과 세상 돌아가는 일에 처연한 여자분이었습니다. 겉모습은 늘씬한 여자분이지만 안에서 느껴지는 성품은 호탕한 남자의 형상을 하고 있었지요.

 
전생에 달마대사와 쌍벽을 이루던 근성이 지금도 그대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분은 현재 광주에서 ‘주연 전복집’을 운영하고 있지만 자신은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니라 정성들여 장만한 이 음식을 먹고 사람들이 빛의 의식으로 깨어나기를 항상 마음으로 기원하신다고 합니다.
 
보통 장사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윤을 남기는 것이 목적이지만, 이분은 돈에 관한 것은 일찌감치 뛰어넘어 버렸습니다. 생물을 들여와도 최상품만을 들여오고 일하시는 분이 실수로 중국산을 잘못 들여오는 날에는 당장 가져가라고 호통을 치면서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베푸는 것을 목적으로 장사를 하다보니 남는 것이 없었지요. 어쩌다 일하시는 분들이 손님들에게 소홀하게 하거나 음식을 푸짐하게 내오지 않을 때 하시는 말씀이 있답니다.
 
 
“우리를 찾아주시는 손님들을 나의 가족이라 생각하고 최상으로 대접하세요. 나는 이 일을 장사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내가 정성껏 내온 음식을 먹고 사람들의 마음이 사랑과 고마움, 빛의 의식으로 변화되기를 바랍니다. 나는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니라 사랑을 실천하고 싶은 것입니다. 반찬 하나를 내오더라도 정성을 다해주세요.”
 
 
어느 때는 일하는 것이 너무나 힘들어 ‘도대체 내가 왜 이 일을 시작했을까?’ 하고 의문도 가져봤지만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몇 달이 지난 후 이 일을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전생에 피라밋 안에서 같이 일했던 인연들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만남이란 우연이라는 것은 없으며, 필연이었음을요.
 
그리고 몇 달이 지난 후 이 일을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전생에 피라밋 안에서 같이 일했던 인연들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만남이란 우연이라는 것은 없으며, 필연이었음을요.
 
그분과 맺어진 또 한 사람의 인연은 처녀 때 일본에서 무역을 하면서 만나게 된 친구분이었습니다. 워낙 활달하고 당찬 성격인지라 많은 사람들과 좋은 친분을 가지게 되었고, ‘나쯔메 요시오’님도 그때 만나게 되었습니다.
 
 
도쿄에서 차를 타고 한 시간 가량 달려가면 ‘오다하라시’라는 곳이 있으며 이곳에서 대형 약국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현재 약제사 회장직을 맡고 있을 정도로 유명인으로 이분한테 약을 지으면 이상할 정도로 병이 잘 낫는다고 합니다. 친구의 소개로 그 곳을 다녀간 후 뭔지 모를 친근감에 바로 친구가 되었으며, 얘기를 나눌수록 생각하는 면이나 영적인 부분에서 많은 교감을 가지게 되었고 불도에 깊은 신심이 있었습니다.
 
 
1년 전 본 연구회에서 명상실을 새롭게 확장시킬 때였습니다.
 
 
한참 바쁜 와중에 큰소리로 반갑게 인사를 하며 들어서는 분이 있었습니다. 역시 우렁찬 목소리의 주인공은 김 주연님이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같이 동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얼핏 보기에 한국인은 아니었고, 일본사람 같다는 느낌이 왔습니다. 다부지면서도 겸손한 인상을 지닌 분으로 필자와도 구면이라는 느낌이 왔습니다.
 
김 주연님의 소개를 들어보면 종교는 불교를 믿지만 종교를 떠나 자기성찰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하며 자신이 스승님으로 모시는 분으로부터 “우주의 유일신이 있음을 믿고 항상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또한 이를 모든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봉사하며 감사하세요.”라는 가르침을 받았다고 합니다.
 
 
평소의 마음가짐을 하나님의 뜻에 따르고자 노력을 하며 하나님이 이끌어주신다는 마음으로 하는 일마다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필자와의 짧은 상담 이후 수련실에서 명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 시간 가량 지난 후 나쯔메님은 놀라움이 가득한 얼굴을 하고서 김 주연님에게 자신이 본 믿을 수 없는 현상에 대해 열심히 설명을 하고 있었습니다.
 
 
옴 진동음을 듣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삼매에 빠지게 되었답니다. 어느 순간 마치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는가 했더니 눈앞이 밝아지면서 빛의 성자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부처님, 누군지 알 수 없는 여러 명의 빛이 나는 신들이 자신을 향해 웃음 지으며 잘 왔다고 반겨주셨다고 합니다. 난생 처음 경험한 경이로움에 흥분을 하고 있었습니다.
 
 
필자가 관해 본 바로는 그분의 평상시의 마음가짐이 준비되어 있던 분이었기에 처음 피라밋을 경험했지만 바로 차원을 뛰어넘어 성자분들을 보게 된 것이었지요.
 
 
한국에서 너무나 경이로운 영적 체험을 하게 되어 연거푸 고맙다는 말씀과 앞으로 더욱 명상을 깊이 있게 하기 위하여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권해달라는 부탁을 하고 있었습니다. 김 주연님은 자신이 애지중지하는 금 히란야 목걸이와 금반지가 마음공부 하시는 분에게 가장 좋다며 이를 권하게 되었고, 김 주연님의 금메달을 잠시 들고 있던 일본 친구분은 뭔지 몰라도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따뜻한 물 속에 폭 잠긴 것 같다며 놀라고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도 나름대로 수련을 하던 나쯔메님은 기운을 잘 느끼고 있었습니다. 보통 사람보다 영체가 민감하신 분들은 피라밋 안에 앉아만 있어도 에너지가 소용돌이치는 현상이나 강렬한 빛의 내려오는 현상들을 체험하게 됩니다.
보통 사람보다 영체가 민감하신 분들은 피라밋 안에 앉아만 있어도 에너지가 소용돌이치는 현상이나 강렬한 빛의 내려오는 현상들을 체험하게 됩니다.
 
 
단체수련 시 영적인 체험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빛의 성자분들이나 빛의 형제들이 전해주는 가르침을 듣기도 합니다. 몇 초 안 되는 짧은 순간동안 전생에 자신이 한 행위나 모습이 보이는 경우도 있지요. 이런 현상은 잠재 의식 깊이 숨어있던 업식들이 정화되면서 드러나는 것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본 연구회의 단체수련 시 빛의 형제들, 성자분들의 에너지가 많이 내려옵니다. 그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예수님의 얼굴을 보았다는 사람도 있고, 빛의 기운이 옆으로 스쳐 지나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필자는 매주 수련시 우주의 어머니, 빛의 형제들과 성자분들을 부릅니다.
 
 
그리고 회원 한 분, 한 분 깨달음의 기운을 받아 하루속히 빛의 일꾼으로 깨어나시도록 빛이 기운을 넣어드리고 있지요.
수련이 끝난 후 각자의 느낌을 들어보면 온몸이 편안하고 머리와 가슴이 시원해졌다고 합니다.
 
 
수련 시 송과체와 가슴 차크라를 여는 수련을 하면서 자신의 내면의 빛을 보게 됩니다. 어떤 분은 어스름한 명상실에서 마치 머릿속에 불을 켜놓은 것처럼 사방이 빛 천지라며 놀라는 분들도 있습니다. 의심스러운 마음이 들어 확인하고자 눈을 떠봤지만 자신이 입고 있던 검은 양복바지가 황금색으로 빛이 나며 손과 발을 보면 환한 빛이 난다며 신기해했습니다.
 
 
한번은 김 주연님이 수련 중 자신이 들은 어떤 소리에 대해 의아해 하고 있었습니다.
“태초에 빛과 소리가 있었다.”
 
 
자신은 기독교인이 아닌데 왜 이런 말을 듣게 된 것일까? 불교에서는 쓰는 말이 아니다 보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그 목소리는 기독교와 관계없이 빛의 형제들이 우주에 대한 가르침을 주고 계셨던 겁니다.
 
 
김 주연님은 안양에 있는 ‘한마음선원’의 신도입니다. 그곳에서는 기복에 매달리는 일반 불교와 달리 우주의 한마음, 내 안에 있는 근원의식인 주인공을 관하는 큰 공부를 시키고 있었습니다.
 
 
처음 불교에 입문해 공부를 하다보니 너무 지식적이고 그 뜻을 헤아리기 어려운 한자들만 나오다 보니 실증이 났답니다. 또 스님들께 여쭈어보면 신심이 적어서 그러니 무조건 믿으라며 물어보는 것조차 불손하다는 나무람을 듣고 말았지요. 그래서 과감하게 모두 버리고 어딘가는 바로 마음법으로 들어가는 공부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깨달음에 대한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얼마 후 ‘한마음선원’으로 이끌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아시던 분에게 우연찮게 듣게 된 선원의 내용에 ‘바로 이곳’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그날부터 열심히 대행스님을 쫒아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본 연구회와의 인연 또한 거의 비슷한 시기라고 합니다. 자신이 자주 다니는 카페에 피라밋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보았답니다. 자신도 모르게 그곳에 끌려 잠깐 앉게 되었고, 바로 피라밋의 에너지를 체험하게 됩니다. 마치 전기가 오른 것처럼 온몸이 절절거리고 시원한 기운이 머리로 내려오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느낀 강렬한 체험에 의해 지금은 가장 고급인 금 피라밋을 사용하고 있으며, 얼마 후 필자를 만나기 위해 서울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필자를 만나기 위해 서울로 오는 기차 안에서 ‘한인’이라는 책을 보며 ‘원장님은 어떤 사람일까? 혹시 멀리까지와서 속는 것은 아닌지...’ 마음 한 편으로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약간 혼란스러운 마음이 들던 중 어느 순간 필자에 대한 느낌이 왔답니다. 보랏빛같은 기운이 감돌면서 무척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마음이 들고 행복해졌답니다. 그날 이후 누구보다도 열성적으로 수련에 참가하며 자신의 내면을 밝히기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일 년간 자신에게 일어났던 변화를 지켜보면서 처음 느껴본 천기의 충격과 피라밋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요인이 무엇이었는지 가끔 생각하곤 한답니다.
 
 
그리고 자신이 알게 된 중요한 사실이 피라밋은 정말 우주의 근본이고, 자신을 바로보고 알기 위해서는 피라밋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마음공부를 시작하면서 머리로는 이해가 되고 다 알 것 같았지만 현실로 돌아오면 또다시 이에 끄달려 자신을 잊어버리니 그 이유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모두 주인공에게 맡기고 주인공만이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지만 내 안에서 일어나는 상들을 종식시키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러한 미혹함이 피라밋을 사용하면서 자신의 내면으로 깊이 있게 들어가게 되었답니다. '나'라고 착각하고 냈던 상들이 자신이 아닌 수많은 업식들임을 알게 되면서부터는 나를 있게 한 주인공을 믿고 빛으로 변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대행스님이 말씀하시고 필자가 한 말들이 무슨 뜻이었는지 그대로 마음에 와 닿게 되었지요. 마음을 낸다는 것을 실감하고 나니 피라밋같이 확실한 방법이 없다며, 마음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피라밋은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자신이 알던 지인들에게 열심히 전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일이 끝나고 선원에서 잠시 명상을 하면서 대행스님을 생각하면 바로 눈앞에 계신 것처럼 가르침을 주신다고 합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영적인 공부를 하시는 분들은 거리나 공간과 관계없이 바로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빛의 신들은 수행자가 마음을 내는 순간 바로 연결이 되며 도움을 주고 계시지요.
 
 
‘한마음선원’의 큰스님이신 대행스님은 필자와도 큰 인연이 되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빛의 일을 하기 위하여 같이 지구에 오신 빛의 형제이셨고 그분의 전생을 관해 본 바로는 관세음보살님의 화신이시며, 달마대사로서 중생들을 제도하신 적도 있었습니다. 그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후일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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