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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덕 이야기

피라밋에 숨겨진 인류의 비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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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150.94) 작성일16-05-06 21:30 조회8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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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은 미내사에서 출간된 "지금여기"(3-4, 19987,8월호 통권 16) 에서 옮겨온 글 입니다.
 
인터뷰 : 김흥숙
 
피라밋연구가 조문덕 씨에게는 두 가지 꿈이 있다. 하나는 피라밋에 숨겨진 비밀을 통해 지금까지 잘못 전해져 온 지구 역사와 질병의 근원을 밝혀내고, 또 하나는 피라밋 히란야를 이용해 사람의 질병을 치료, 깨달음의 길로 함께 나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일을 꿈이라고 여기기보다 자신의 사명이라고 여기는 조문덕 씨. 그를 만나 베일에 싸인 피라밋의 실체를 알아본다.
 
질문 : 최근 시중에는 피라밋 상품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소재나 모양에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그 효과는 어떻습니까?
 
답변 : 시중에 보면 정삼각형으로 피라밋을 만들어 파는 사람이 있어요. 이거 큰일 납니다. 피라밋은 ""입니다. 전부 원에서
나온 각도예요. 피라밋의 비율을 따져 보면 지구 미래의 비밀이 담겨 있어요. 인간이 깨달음을 얻어야 된다는 우주적인 목적도 들어가 있고, 지구의 결론까지도 나와 있습니다.
 
수정은 구멍을 뚫으면 절대로 안 됩니다. 수정의 결정분자구조는 바로 우리 인체와 똑같 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구멍을 뚷어요? 잘못된 정보에 사람들은 쉽게 넘어가요. 인간이 그 속에서 명상을 하면 물질적인 기운은 굉장히 강해집니다.
 
우리 인간이 소우주라는 것, 우리 인간이 자석이라는 건 다 아는 사실이죠. 자석을 쇠에 대면 척 달라붙습니다. 기운을 뺏겨요. 최근 쇠로 만든 피라밋이 나와 있는데, 쇠로 만든 피라밋은 인간의 신체 기를 뺏게 되어 있어요.
 
질문 : 최근 건강을 위해 또는 개인적인 수련을 위해 피라밋을 이용하거나 기 수련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기 치료를 하는 분으로 이러한 현상에 대해 어떻게 생 각하시는지요?
 
답변 : 요즘 단전호흡을 많이 하는데, 기운을 모아서 잘못된 사람이 주위에 굉장히 많습니다. 기 사범들도 그들을 못 고칩니다. 그 이유는 그들도 기운을 모았기 때문이죠. 기는 절 대로 모으면 안돼요. 기는 백회로 부터 들어와서 회음과 용천으로 빠져나갑니다.
 
그리고 지기는 용천과 회음으로 들어와서 다시 백회로 빠져 나갑니다. 인간의 몸은 "하나의 통로"일 뿐입니다. 지금은 감기만 걸려도 죽습니다. 닭고기를 먹어도 죽는 세상이 되버렸어요. 한마디로 기운들이 폭동을 일으킨 거죠. 그 기운들이 이 몸속으로 들어옵니다. 그럼 여태까지 기운을 몸속에 모았던 사람들은 죽습니다. 위험합니다. 통로를 열어야죠.
 
그리고 최근 기 치료가 유행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기를 준다고 생각하고 환부에 직접 손을 대서 치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 치료는 그냥 떨어져서 하는 것이 진짜입니다. 암환자나 일반 환자들한테 기를 줄때 저의 기를 준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한번도 없어요.
 
저는 단지 중간 역할을 할 뿐이죠. 기는 환자한테 바로 들어가는 거예요. "우주의 기는 마음으로 불러들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이 기의 작용에 의해 마음이 움직이기도 하죠. 보통 사람들도 항상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 자신들이 그런 신비한 현상을 체험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죠.
 
지구에 있는 모든 사람은 우주의 기운을 운용하고 있고, 또 다른 사람에게 까지 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기현상은 단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모르고 있을 뿐이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기의 작용은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질문 : 기 치료할 때 환자한테 직접 손을 대면 안 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답변 : 직접 하면 자기 기운이 들어갑니다. 떨어져서 해야 우주의 기운이 들어가거든요. 우주의 기운은 누구를 통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환자한테 직접 들어가는 겁니다. 저는 그걸 다만 옆에서 확인하는 것뿐이죠.
 
기 치료하는 사람은 단지 매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항상 중간자 입장에 있어야지 직 접 자기가 넣는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그리고 기 치료는 중간자의 역할보다 기를 받는 환자의 마음에 따라 그 결과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기는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그 효과가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거거든요.
 
질문 : 질병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환자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이신가요.
 
답변 : 질병의 이름은 수없이 많지만 치료는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음에 달렸습니다. 어떤 질병이든지 미워하고 괴로워하고 공포심을 가질 이유가 없어요. 그네들을 용서하고 사랑하고 기뻐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내가 전생에 얼마나 나쁜 짓을 했으면 나에게 이런 것을 느끼게 해주는가. 아 정말 감 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에게 이런 고통을 줘서, 경험하게 해줘서. 이래도 내가 깨닫지 못하고 죽는다면 나는 정말 자격이 없다고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고통이 사라져요.
 
고통이 사라지니까 세포가 변해요. 질병이 사라지는 거죠. 이 간단한 원리를 사람들은 모릅니다. 아프다는 것은 깨달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어요. 이유가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아요. 몸을 형성하고 있는 세포의 존재들도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존재들을 현대의학에서는 무조건 편한 방법으로 잘라내고 긁어내고 없애는데, 그것은 잘못된 방법입니다. 그렇게 떨어져 나간 존재들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지구 밖으로 나가나요? 아닙니다. 지구 안에서 돌면서 내성이 생겨 더욱 큰 에너지가 되어서 돌아오면 그땐 두 손 드는 거죠.
 
서구의 사고는 적을 다 죽이고 없애야 주인공이 행복하게 잘 사는데 우리 동양은 그렇지 않아요. 그들을 끌어들여서 나와 같이 가기를 원해요. 개념부터가 다릅니다.
 
질문 : 앞에서 환자와 떨어져 기 치료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거리가 멀어도 기를 받을 수 있나요?
 
답변 : 제가 기를 주는 사람 중에는 미국이나 호주에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한테 하는 말은 멀리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시공을 초월하는 모든 것을 이젠 믿어야 될 때입니다.
 
내가 그것을 진정으로 믿었을 때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가능합니다. 그것이 자 기 힘이라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죠. 내가 백두산의 정기를 진정으로 믿고 원하면 그냥 들어옵니다. 안드로메다의 그 무한한 기운을 얻고 싶으면 자기 스스로 그걸 믿어야 됩 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안 믿죠. 큰 믿음을 갖도록 노력을 해 야죠.
 
질문 : 우리나라에 피라밋이 들어온 건 언제부터 입니까?
 
답변 : 들어온게 아닙니다. 원래부터 우리 주변에 존재해 있었던 겁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피라밋이 제일 많은 나라입니다. 물고기 중에 "피라미"같은 녀석이라는 말을 씁니다. 형편 없고 쓸모 없는 사람을 피라미에 비유합니다.
 
그만큼 흔하다는 거죠. 우리나라는 그런 피라미가 수없이 많아요. 그게 피라미드에서 나 온 말이거든요. 우리나라 흙, 전부다 피라밋이예요. 우리나라 독, 항아리가 뭡니까. 거기 에 고추장, 된장 담가 먹으면 얼마나 우리 인체에 이롭게 변합니까.
 
우리나라 돌, 화강암 같은 것은 흙이 어우러져서 그렇게 변한 것이예요. 도 닦을 때 어디서 닦습니까. 돌 옆에서, 돌 위에서, 돌 아래서, 돌 속에서 전부 닦잖아요. 돌 속에서 원 적외선이 튀어나오는 것을 우리 선조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 겁니다.
 
태양광선의 수많은 광선 중에서 물질을 통과하는 선은 원적외선만 통과하는데, 원적외선은 지나가면서 파동을 일으켜요. 수천 번 흔들어 줍니다. 그것이 물을 통과하면 물이 움직이는데 눈에는 안 보이죠.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물이 막 움직여요.
 
우리가 보통 육각수와 "육각고리형 수"가 똑같다고 보는데 완전히 다른 거예요. 육각수는 얼리면 되는 거예요. 얼리면 다 육각수가 되잖아요. 그런데 "육각고리형 수"는 원적외선으로 흔들어지니까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고 꽈배기 식으로 붙들어요. 그래서 육각고리형의 모양이 되는 거죠.
 
8년 전 우연히 일본에서 나온 책을 보고 바이오세라믹 분자구조가 피라밋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바이오세라믹이 완전히 피라밋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우리나라 흙을 일본 사람이 공짜로 가져가다시피 수입해서 고분말 처리하고 다시 188도 이상 고열 처리한 것이 바로 바이오세라믹의 원료거든요.
 
놀랄 일 아닙니까. 당시 국내 모그룹이 일본으로부터 그걸 수입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들한테 우리나라 지천에 깔린 게 그 흙이니까 그걸 고열처리 해서 쓰라고 알려 줬죠. 그 후로는 수입을 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 : 우리나라 조상들도 피라밋에 대해 알고 있었나요?
 
답변 : 알고 있었죠. 북한에 있는 광개토대왕이 만든 묘도 피라밋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럼 우리나라는 왜 이집트처럼 큰 피라밋을 세우지 않았을까요. 우리나라는 그렇게 큰 피라밋이 필요가 없거든요. 땅덩어리가 작은데 큰 거 지을 필요가 없고 또 "나라 전체가 피라밋인데 따로 지을 필요가 없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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