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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덕 이야기

피라밋에 숨겨진 인류의 비전(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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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150.94) 작성일16-05-06 21:30 조회4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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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밋에 숨겨진 인류의 비전(1-3)
다음 글은 미내사에서 출간된 "지금여기"(3-4,19987,8월호 통권 16) 에서 옮겨온 글 입니다.
 
인터뷰 : 김흥숙
 
피라밋연구가 조문덕 씨에게는 두 가지 꿈이 있다. 하나는 피라밋에 숨겨진 비밀을 통해 지금까지 잘못 전해져 온 지구 역사와 질병의 근원을 밝혀내고, 또 하나는 피라밋 히란야를 이용해 사람의 질병을 치료, 깨달음의 길로 함께 나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일을 꿈이라고 여기기보다 자신의 사명이라고 여기는 조문덕씨.
그를 만나 베일에 싸인 피라밋의 실체를 알아본다.
 
 
질문 : 최초에 피라밋은 누가 지었고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답변 : 외계인들이 들어 와서 지었습니다. 그들이 지구라는 별에 피라밋을 지은 이유가 있습니다. 지구에 엄청난 전쟁이 있었거든요. 그 전쟁 때문에 아틀란티스, , 레무리아 등 거대한 대륙들이 바다 속으로 침몰했어요. 전쟁 당시 핵폭탄을 마구 터뜨리고 했기 때문에 이 지구가 완전히 썩어 있었거든요.
 
그 상태로 지구가 오래 지속되면 지구가 폭발을 해버려요. 그건 우주적인 관념으로 봤을 때는 안 되거든요. 그래서 지구를 살리기 위한 방편으로 피라밋을 만들게 된 거죠. 피라밋의 돌 조각들이 정확하게 144,000개예요. 144,000개라면 성경책에도 나와요.
 
예수님의 제자가 열둘입니다. 하나님의 자손들이 내려온 열두 형제 중에서 우리 민족도 포함이 돼 있어요. 우리가 단족입니다. 이스라엘이 셀족이구요. 그 중에 우리가 제일 우수한 민족입니다.
 
 
 
질문 : 그렇게 말씀하시면 민족주의자, 국수주의자라는 비난의 여지가 있을텐데요.
 
답변 : 한편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민족에게는 인류를 깨달음으로 인도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인들은 만났다 하면 서로 쌈질한다고 손가락질 하죠.
 
하나하나 따로 떨어져 있으면 세계 최고인데 뭉쳐놓으면 서로 헐뜯고 개판이라구요. 그런데 그렇게만 볼 게 아니에요. 우리 민족의 특성을 알아야 된 다구요. 우리 민족, 국토를 상징하는 호랑이가 바로 그 증거가 됩니다.
 
호랑이는 자기 영토가 있습니다. 그 영토 안에서 후손을 가질 때는 같이 합치지만 그 외에는 다 쫓아버려요. 호랑이를 한 우리에 수십마리, 몇 백 마리 집어넣으면 난리가 납니다. 그러나 힘없고 약한 동물들은 리더가 하나 있고 무리지어 졸졸 따라다닙니다.
 
그래서 그런 동물은 합치기를 잘 해요. 같이 다니면 힘이 굉장하지만 따로 떨어뜨려 놓으면 완전 무용지물이에요. 한편 우리 민족의 이러한 강인함 뒤에는 엄청난 "사랑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우리 한인들은 완전 사랑의 민족이라구요.
 
한국인들은 아무리 잘못해도 자기 재산 내놓고 살려달라고 청하면 용서해요. 용서의 민족이에요. 사랑의 민족이에요. 일본 사람들을 그렇게 미워해도 막상 보면 아주 잘 대해 줍니다. 이런 용서의 민족, 사람의 민족이 세계를 지배해야지 물질의 민족이 이 세계를 지배할 수는 없거든요. 그건 우주의 마음과도 맞지 않습니다.
 
우리가 사랑의 민족이라는 증거는 역사 속에서 다 드러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981번의 침략을 받으면서도 지금까지 다른 민족을 침략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 광개토대왕이 만주 영토을 공격했다고 하는데 그거 원래 우리나라 땅이에요.
 
조선조 초기에 외국 신부들이 들어와서 우리나라 지도를 만들었는데 지금의 지도가 아니에요. 그때는 만주 그 땅이 전부 우리나라 땅이에요. 어찌됐든 한번도 침략하지 않고 981번의 침략을 받았답니다.
 
 
 
질문 : 앞으로 <체질개선연구회>를 발족시킬 계획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무슨 단체이며, 어떤 활동을 하게 되는지 소개해 주시죠.
 
답변 : 체질하면 산성, 알카리성을 먼저 떠올리는데 <체질개선 연구회>가 의미하는 체질은 좀 다릅니다. 완전한 변화를 의미합니다. 체질이 완전 변화가 되는 거죠. 침술에서만 오행원리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사주나 체질구별 또는 인간 관계 같은 모든 상황에 적용되어 왔습니다.
 
사주나 체질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을 음양화평지인(陰陽和平之人)이라고 하거든요. 지구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이제까지 오행의 기운 즉 목성, 화성, 토성, 금성, 수성의 영향을 받아왔기 때문이었죠.
 
혹성의 영향으로 인해 사주와 체질 그리고 모든 기운의 흐름까지 시시각각 영향을 받아왔는데, 우주인들이 사용했던 "피라밋과 히란야"가 바로 그런 오행의 기운을 넘어설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정신과 육체가 병들어 있습니다. 저희 <체질개선 연구회>는 정신과 육체의 체질을 전부 고치는 일을 하게 될 겁니다. 이를 위해서 대규모 건강센터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사람들이 병원에 가서 돈 많이 들이지 않고도 저희 <체질개선 연구회 건강센터>에 와서 저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낫게 하는 겁니다.
 
<초인생활>이라는 책을 보면 "치유의 사원"이라고 나옵니다. 팔이 잘려서 없는 사람도 거기서 얼마 동안 기거하고 나오면 팔이 생겨요. 티벳에 현재까지도 존재하는 곳입니다. 저희 센터는 바로 그 "치유의 사원"이 될 겁니다.
 
저희가 질병을 치료하는 데 무엇보다 큰 관심을 두고 있는 이유는 바로 "깨달음"을 위해서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깨닫도록 동반자가 되는 것이 <체질개선연구회> 의 금세기 최고 목표입니다.
 
 
 
질문 : 그렇다면 <체질개선연구회>보다는 깨달음연구회라고 하면 더 적합하지 않을까요?
 
답변 : 그러면 또 반쪽이 돼요. 깨달음 하면 기독교인들과 대립될 거 아니에요. 왜 싸움을 원합니까. 체질개선연구회하면 기독교, 불교 다 올 거 아닙니까. 우리는 그들과 같이 가기를 원합니다. 체질개선이 되니까 건강해질 수밖에 없어요. 정신적인 고통, 부정적인 것이 긍정적으로 변해요.
 
모든 것은 마음으로부터 오는 거거든요. 사업하다 실패했다고 또는 사기당한 사람이나 실직한 사람, 누구를 미워하고 원망하지 마십시오. 앞으로 남은 삶이 정말 행복하고 기쁨 속에 살고 싶으면 이제 용서해야 됩니다. 용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남은 것이 중요하지 지나간 것이 뭐 그리 중요해요.
 
전생이 한 번뿐이었습니까. 굉장히 많아요. 전생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합니다. 지금의 모습에 의해서 전생의 모습이 변하는 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는 동시에 존재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에 매이지 말고 현재, 지금 이 순간을 살아야 됩니다. 또 현재의 모든 고통은 깨달음을 위한 기회일 뿐입니다. 깨달음이 뭐 대오각성해서 깨달은 것만이 깨달은 게 아니에요.
 
물론 그것 또한 깨달음이지만 조그만 먼지 같은 거라도 알면 그것도 깨달은 거예요. 그런 작은 각성이 하나 둘 뭉쳐서 깨달음을 얻는 거죠.
 
"피라밋과 히란야"는 이처럼 삶에 있어서 깨달음을 위한 하나의 도구가 됩니다. 자신이 깨닫고 나면 버리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절대 가치를 부여해 매달릴 만한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고 봅니다.
 
 
 
질문 : 끝으로 세상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답변 : 제일 중요한 사실은 우리는 죄인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우리 자신이 죄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진정으로 깨닫게 됩니다. 사람들은 나는 부족하다. 나는 어둠이다. 나는 죄인이다 하는데, 그 죄가 어둠을 만들어요. 깨달음에 방해가 돼요. 죄라고 하는 것은 우리 인간이 만든 법이예요. 하늘엔 그런 거 없습니다.
 
첫번째로 내 스스로 내가 떳떳해야 돼요. 내가 자랑스럽고 기쁘고 즐겁고 항상 모든 보이는 존재들에게 감사해야 됩니다. 제 눈에는 우리 인간들은 다 깨달은 사람들이며 빛의 존재들인데 이걸 모르고 정작 스스로를 인정하지 않는 겁니다.
 
저는 묻고 싶습니다.
"당신 스스로가 신인데 도대체 무엇이 두려우십니까"?
 
김흥숙 :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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