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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원리&비밀

피라미드(피라밋)와 성경, 천부경과의 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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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2-25 14:03 조회2,9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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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 유전자 DNA: 피라미드(피라밋)와 히란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의 몸은 그 자체가 피라밋-히란야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의 몸은 기본이 세포로 이루어져 있고, 그 세포 속에 세포핵이 있으며 세포핵 속에 유전자 DNA가 있는 것이다.
 
최근에 밝혀진 사실이지만 유전자 DNA는 6각형(히란야) 속에 2중 나선형 구조(Double Helix) 즉 피라밋을 접합시켜 놓은 것(Tetrahedron)과 같은 형상으로 꼬여서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 몸에는 수십 조의 세포가 있으며 그 세포 속에 무수한 피라밋이 연결되어 이 무한한 人體의 피라밋-히란야가 외부의 피라밋-히란야의 기운과 상호 공명을 일으키고 있으니 그 영향 또한 엄청난 것이라 하겠다.
 
 
 
 
- DNA- 피라미딘으로 부르는 6각 분자 구조

우리 인체의 DNA에는 굉장히 재미있는 사실이 또 있다. 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가 자기 몸 속에 고유의 유전자 정보를 가지고 있는데 특히 우리 인간의 몸 속, 유전자 정보가 담긴 DNA 크래오티드는 A.G.T.C. 즉 아데닌, 구아닌, 티민, 시토신이라는 네 가지 염기체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티민과 시토신을 피라밋과 같은 글자인 피라미딘(Pyramidine)이라 부르며 이것은 질소와 탄소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구조가 6각 고리형으로 되어 있다. 즉, DNA의 기본 성분도 히란야와 같은 결정구조로 되어 있다. 이 6각이 자연계에서는 에너지적으로 가장 안정된 모형이다. 그래서 인체에 가장 중요한 생명체 정보가 담긴 DNA를 신(神)은 6각형 구조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완전 의식체의 깨달음을 '성취한 인간 - 신적인 능력을 가지고 신적인 삶을 사는 인간'은 6각에 해당하는 6쌍의 유전자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6개의 기관은 각기 특이한 기능을 가지고 우리 인체와 우주간에 정보 통신과 생체 에너지 교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인체와 천부경과 피라미드(피라밋)의 연관 관계

피라밋은 3개의 점과 선으로 이루어진 이등변 삼각형 4개가 합쳐진 조형물로서 총 12개의 점과 선으로 구성된다. 즉 피라밋을 수치로 표현하면 12인 셈이다. 이 12란 숫자에는 우주의 진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고 1년은 12달이고, 오전 오후는 각 12시간으로 되어 있으며 우리의 몸은 5장 6부로 되어 있는데 심포경을 합치면 6장 6부 즉 12개의 장기로 되어 있다. 그리고 황도대는 12궁으로 나눠져 있고, 12사도, 12천사도 있다. 고대에 우리 인류는 영적 능력이 앞선 외계 문명으로부터 12라는 우주의 섭리를 배웠던 것이다.
 
'運三四 成還五七 一妙(운삼사 성환오칠 일묘)', 이것은 천부경에 나오는 구절인데 3과 4를 운용한다는 것은 바로 피라밋을 의미하며 이것이 5와 7, 즉 12가 되어 일묘, 절대 진리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천부경에서도 피라밋의 원리가 12이고, 그것이 진리의 완성임을 설파하고 있다. 또 믿지 못하겠지만 태양계는 모두 12개의 행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 명왕성 밖에 또 하나의 행성이 있음을 발견했다는 보도를 접했을 것이다. 여담으로 말씀 드리자면 12는 완성의 수이고, 13은 초월의 수라 할 수 있으며 12라는 완성체에서 하나가 합쳐지면 현 차원에서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진입하게 된다.

서양에서는 13을 악마의 수라 두려워했고, 1$에 그려진 독수리는 화살 13개를 움켜지고 있다. 그 뜻과 상징하는 의미는 무엇일까! 이는 물질만이 전부인 것으로 알고 있는 저급한 인간들이 정신세계와 초월 의식의 세계를 두려워했기 때문이라 하겠다. 하나 더 추가해서 얘기하자면 천부경과 일반경과 다른 점은 고차원적인 강력한 기 에너지가 다르게 방출된다는 점이다. 
 
 
 
- 성경 요한 계시록과 인체의 연관 관계
 
성경의 핵심은 요한 계시록이다. 이 「요한 계시록」은 인체를 설명해 놓은 것이라는 점이다. 조금 정신적인 사람이 명상을 하거나, 의식이 열린 사람은 금방 알 수 있는 것이나 시중에 성경 연구가들이 그에 대해서 쓴 책이 수천 종이 있는데, 모두 핵심을 보지 못한 차원이 낮은 풀이를 하고 있다. 그 의식 차원에 맞는 물질적 현상만을 보는 차원의 풀이인 것이다.
 
 
금세기 최고의 예언가 「에드가 케이시」도 요한 계시록은 인체를 얘기한 것이라고 했다. 일곱 교회, 일곱 천사, 일곱 금 촛대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는 우리 몸 속에 있는 영 중추인 7의 차크라를 상징하는 것이다. 이 차크라는 우리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영이요, 천사요, 생명의 불로서 인간들을 위해서 너무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며 이 차크라가 잠에서 깨어나 그 기능을 다해야만 비로소 인간은 완전한 인간 즉, 고통이 없이 항시 지복의 상태에 있는 광명화된 신적인 인간으로 복귀가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좌우로 흰옷을 입은 12천사가 도열해 있다고 했는데 이는 인체의 가슴뼈(늑골)를 얘기한 것이다. 이 늑골은 흰색이다. 그 외에도 많이 있으나 차후에 밝히도록 하겠고 분명한 것은 서양과 동양의 인체도를 가지고 연구해 보면 모든 해석이 가능하리라 믿는다. 성경에 「물과 불의 심판」을 얘기했는데 이는 인체에 그 비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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