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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문명/Book

(3장) 에너지 법칙에 대한 올바른 이해_안 좋은 기운을 받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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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2-26 15:27 조회1,7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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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에너지법칙에 대한 올바른 이해_안좋은 기운을 받게 되면
 
 
약 1년 전의 일이었다. 어느 날 오후 출판사에서 근무를 하던 김 유민씨가 찾아 왔는데 그는 전에 필자와 몇 번 대화를 한 적이 있는 사람이었다. 그날도 그와 대화를 하려고 앉자 그때 그의 가슴과 머리에서 안 좋은 기운들이 감지되었다.
 
 
필자가 먼저 물었다.
 
“김 유민씨, 요즘 일은 잘 되가십니까?”
 
“그게 요즘 영 잘 되지를 않습니다.”
 
“무슨 문제라도 있으십니까?”
 
“요즘은 몸이 안 좋아서 일이고 뭐고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그거 참 힘드시겠군요. 그런데, 최근 다른 곳에서 氣를 받으시거나 아니면 수련을 하신 적이 있으신가 보죠?”
 
 “아니, 그걸 어떻게 아셨습니까?”
 
“조금 전에 김 유민씨 몸을 체크해 봤더니 다른 곳에서 안좋은 氣를 받으신 것 같더군요.”
 
“예, 사실 며칠 전에 아는 사람의 소개로 어느 단체에 가서 氣치료를 받았는데, 그 후에도 아픈 부위는 전혀 낫질 않고 오히려 가슴이 답답하고 두통이 심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에도 가봤지만 별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서 오늘 선생님을 찾아뵙게 된 겁니다.”
 
 “잘 오셨습니다. 지금 김 유민씨에게는 안 좋은 기운들이 머리와 가슴에 머물러 있는데, 그건 다른 사람한테서 받은 것 같습니다.”
 
“氣치료를 받으면 원래 좋은 것이 아닌가요?”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氣치료를 하는 사람의 기운이 맑고 깨끗해야 치료받는 사람도 그 기운으로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 수련을 한 사람들 가운데 자신들의 기운이 정화되지 않고도 어느 정도 氣를 운용할 수가 있으면 사람들을 치료하러 나서고 있는데 이건 아주 위험합니다.”
 
“그럼 氣치료를 하는 사람 가운데에도 자신은 정화되지도 않고서 남을 치료하는 경우가 있다는 말씀입니까?”
 
 “그렇습니다. 氣치료사 가운데 만약 탁한 기운을 갖고 있으면서 남에게 자신의 氣를 넣어주면 치료받는 사람은 그 탁한 기운으로 인해 자신의 질병을 고치기는커녕 또다른 질병을 유발하게 됩니다. 김 유민씨 같은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입니다.”
 
 
필자는 잠시 대화를 멈추고 앉은 자세에서 눈을 감고 그에게 우주의 맑은 기운을 유통시키기 시작했다. 그러자 잠시 후 그의 백회로 탁한 기운들이 빠져나가는 것이었다. 눈을 뜬 후 필자가 그에게 물었다.
 
“이제 어떻습니까?”
 
“이거 정말 신기한데요. 조금 전까지 아프고 답답했던 머리와 가슴이 이젠 거짓말 처럼 전혀 아프지가 않군요. 어떻게 하신 겁니까?”
 
 
“김 유민씨에게 제가 우주의 맑은 기운을 유통시켜 드린 겁니다.”
 
“아니 손도 안 대시고 氣를 넣는단 말씀입니까?”
 
“원래 우주의 기운을 쓰는 데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제대로 된 능력자라면 손을 댈 필요가 없죠. 수련이 초보적인 수준에 이른 사람들은 직접 손을 대고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우주의 기운을 유통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에 머물러 있는 기운을 쓰는 것 뿐입니다. 그렇기에 남을 여러 명 치료하다보면 자신의 氣가 소모되어 탈진하게 되죠. 氣치료를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런 식으로 자신의 기운을 쓰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신의 기운을 소진시키게 되는 겁니다.”
 
“그럼 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그런 식으로 하다 보면 자신도 병이 들게 되어 있고, 그런 상태에서 계속 사람들을 치료하다 보면 환자들에게 오히려 자신의 병을 옮길 수가 있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치료사가 환자의 몸에 직접 손을 대고 치료를 하게 되면 그 손을 통해 환자의 안좋은 기운들이 전해져 오기 때문에 치료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위험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초보적인 수준에 있는 사람들은 손을 안대고 하면 기운의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방법을 통해 환자의 안 좋은 기운을 계속받다 보면 그 치료사는 그런 기운들이 몸에 쌓여 나중에는 큰 병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경험을 하고 있는 氣치료사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처음에는 활발히 활동을 하다가 나중에는 몸이 안 좋아지니까 중단할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자신은 정화되지도 않고서 남을 치료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것도 모르고 그런 사람에게 氣를 받는 사람들은 위험하겠군요.”
 
“그렇습니다. 원래 인간들은 우주의 기운을 전달하는 매개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기운의 통로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그런 기운의 통로가 술, 담배, 고기 등을 즐김으로 해서 생긴 탁기로 채워져 있다면 그런 氣를 받는 사람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탁기는 유독 술이나 담배 같은 것이 아니더라도 이기적인 마음과 어리석은 욕심으로 인해서도 발생하기 때문에 통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자신부터 정화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군요. 잘 알겠습니다. 그럼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원칙적으로는 김 유민씨 자신이 직접 수련을 하여 질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옛부터 사람들은 그렇게 되기가 힘들었죠. 그래서 사람들은 쉬운 방법인 보약을 먹거나 어떤 능력자에게서 氣를 받기도 하는데, 병을 치료하기 위해선 그것도 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언제까지나 그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건강을 위해서 본격적으로 수련을 좀 해볼 생각이었습니다만, 현대인들에게 어디 그게 쉬운 일입니까?”
 
“그건 맞는 말입니다. 원래 먼 옛날에는 수행을 하려면 지금처럼 굉장히 고생을 해야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때는 대체로 상념의 훈련을 통한 수행이 주로 이루어졌죠. 그리고 그 당시에는 주위의 기운이 맑고 깨끗했기 때문에 좋은 기운을 유통시킬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주위에 안 좋은 기운들이 너무 많고, 또 산에 들어가서 수련을 할 수도 없는 입장 아닙니까? 그리고 또 산에 들어간다고 해도 지금은 그런 곳에 죽은 영혼들이 너무 많아 더욱 위험합니다.”
 
“정말 현대인들은 이런 세상에서 자기 건강을 지키기가 힘들겠군요.”
 
“그렇습니다. 저도 몇 년 동안 수련을 해오고 있습니다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수행을 하기란 어렵죠. 그런데 저는 7년 전에 우주문명을 접하게 되면서부터 새로운 세계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보통 사람과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수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수련 중에 어떤 별의 우주인들이 우리나라의 마리산 밑에 단체로 자리하고 있는 것을 투시하게 되었습니다. 그 우주인들을 본 후부터는 우주에 관한 의문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우주의 신비를 통해 수련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하기 시작했죠. ”
 
 
“그럼 현재 어떤 방법들을 알고 계신가요?”
 
 “저는 지구 상에 있는 우주문명을 연구하다가 피라밋을 비롯하여 그것과 연관되어 있는 히란야를 통해 우리 인간들이 지금까지 어렵게만 알고 있었던 깨달음의 상태에 빠르게 다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집트에 있는 피라밋의 신비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습니다만, 거기에 어떤 우주문명이 연관되어 있다는 말씀입니까?”
 
 “지구에서 전해지고 있는 고대의 신비들은 전부 우주의 다른 별에서 전해진 차원 높은 문명이었습니다. 피라밋도 이 지구에 세워지기 전에는 다른 별에서 사용되던 문명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제가 알게 된 것은 그 문명들을 이용하면 이제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생활을 하게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 저도 그런 우주문명을 이용하면 보다 건강해질 수 있을까요?”
 
“그건 누구에게나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이런 우주문명이 어둠의 의식을 가진 사람들 손에 들어가면 그들은 사람들을 자신의 노예로 만들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그 우주문명의 비밀을 알던 옛 성자들은 지금까지 그런 것들을 비밀전수의 형태로 전수해 왔던 것입니다.”
 
“그렇군요.”
 
그는 며칠 후부터 우리 연구회에서 수련을 하기로 하고 그날은 그것으로 대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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