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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문명/Book

(2장) 피라밋과 우주법칙_지구 밖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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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2-26 16:36 조회2,0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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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피라밋과 우주법칙_지구 밖으로의 여행
 
 
지금까지 피라밋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사실과는 달리 피라밋에는 많은 사연과 비밀들이 담겨져 있다.  필자도 영적인 능력이 생기기 전에는 피라밋에 숨겨져 있는 비밀들을 잘 모르고 있었는데 몇 년 전에 명상을 하다가 유체이탈을 통해 지구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된 뒤로 많은 사실들을 접하게 되었다.
 
 
필자가 유체이탈을 통해 우주로 나가게 된 것은 몇 년 전 어느날이었다. 그때는 아침 무렵이었는데 여느 때와 달리 그날따라 명상을 장시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정도 명상을 하다 보니 내 의식이 몸 위에서 자신의 육체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었다.그 전에도 그런 경험은 몇 번 있었기 때문에 그리 신기할 것은 없었지만 그날은 한 번 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집 밖을 생각하자 지구 상공으로 의식이 옮겨지는 것이었다.
 
잠시 동안 지구 상공을 돌아다니다가 우주를 생각했더니 의식이 순식간에 우주로 나가 있는 것이었다.7) 그때 우주의 여러 곳을 돌아다니게 되었는데,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가 필자는 생전 보도 듣도 못한 현상들을 체험하게 되었다. 우주 공간을 돌아다니고 있을 때였다. 필자의 눈 앞에 갑자기 거대한 꽃 모양의 영체가 나타나는 것이었다.
 
그 영체는 잎이 6개 달린 꽃 모양을 하고 있었는데, 마치 필자에게 사랑을 속삭이고 있는 것 같았다. 그 크기가 어찌나 컸던지 그때의 기억으로는 그 영체가 우주 공간을 거의 뒤덮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그것은 현재 전해지고 있는 히란야의 본체였으며 살아 있는 생명체였다. 그런 현상을 체험한 뒤 조금 후에 여러 별들을 지나치며 우주를 여행하고 있었는데, 잠깐씩 그 별들의 상황을 볼 수가 있었다.
 
그런데 어떤 별에는 지구 상의 작은 국가만한 크기에 해당하는 피라밋 형태의 구조물들도 세워져 있었다.  필자는 예전부터 피라밋이 우주인들의 문명이었다는 것은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다른 별에 상상도 할 수 없는 크기의 피라밋이 세워져 있는 것을 보고는 조금 놀랐다. 그것을 통해 지구에 세워져 있는 피라밋들도 우주인들의 문명이었다는 확신이 들었다.
 
그런 경험을 한 뒤로 필자의 생활은 조금씩 바뀌게 되었다. 그 당시 필자는 6각별의 히란야만을 사용하고 있을 때였는데 우주공간에서 히란야의 본체를 보고나서는 그것이 바로 우주인들이 사용하는 히란야라는 것을 알고 그때까지 사용하던 히란야를 바꾸게 되었다.
 
그때 이후부터 필자는 6각별의 히란야를 꽃 문양의 히란야로 바꿔서 사용하게 되었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구에서도 그 꽃 문양 히란야가 무 대륙과 아틀란티스 시대 때부터 사용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먼 옛날 지구 상에 존재했던 무 대륙에서는 그 주민들이 꽃 문양 히란야를 몸에 지니고 있었는데, 그들은 그것을 신의 상징으로서 받아들이고 있었다. 하지만 아틀란티스인들은 무인들보다 물질적이고 과학적이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받아들여지지는 않았다.
 
그런데 그당시 아틀란티스에는 거대한 피라밋 신전이 있었는데 그 신전은 우주인들의 문명이 그대로 이전된 형태였다.  필자가 투시를 통해 알아낸 것은 바로 그 피라밋 신전 지하 깊은 곳에 꽃 문양 히란야의 형태로 되어 있는 일종의 원자력 발생기 같은 것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것을 알게 되자 필자는 아틀란티스의 일반 주민들에게는 그런 히란야가 전수가 되지 않고 단지 소수의 영적 스승들에게만 그 꽃문양 히란야가 전수되고 있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무와 아틀란티스의 대전쟁 이후 무 대륙의 후손들이 인도와 아시아를 비롯해 세계 여러 곳에 퍼지게 되었는데, 그들 후손들에게는 아직도 히란야가 전수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옛부터 그런 히란야를 사용해오고 있었는데, 현재 단청 등의 문양에서 그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그리고 인디언들 가운데에는 아직까지도 몸에 히란야 같은 것을 부적으로 지니고 다니는 부족도 있다.
 
실제로 예수의 관에서도 그 꽃 문양 히란야가 발견되었는데 사람들은 그것에 대한 의미를 전혀 모르고 있다. 그리고 우주선에도 그 모양의 히란야가 사용되고 있는데, 현재 지구에 날아오고 있는 우주선 가운데 밑둥이 꽃 문양 히란야의 형태로 되어 있는 것들이 자주 발견되고 있고, 어느 지역에서는 새로운 국가를 설립하기 위해 꽃 문양 히란야를 국기에 새겨 넣은 것이 TV에 보도되곤 했는데 그런 것을 보면 이제 지구에도 그런 비밀이 공개될 시기가 되지 않았나 싶다.
 
 
[주석]
7) 우주를 생각했더니 의식이 순식간에 우주로 나가 있는 것이었다. : 유체이탈 상태에서는 어떤 장소를 생각하면 바로 그 장소로 의식이 옮겨지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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