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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문명/Book

(2장) 피라밋과 우주법칙_피라밋의 비밀에 접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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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2-26 16:37 조회1,9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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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피라밋과 우주법칙_피라밋의 비밀에 접근하다
 
 
어느날 최 영도씨와 대화를 하다가 그가 며칠 전에 꿈에서 보았던 피라밋 신전에 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의 이야기를 듣다가 필자는 그가 실제로 고대의 피라밋 신전2)에 유체이탈3)을 통해 갔다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아직 자신의 의지대로 유체이탈을 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었지만 대체로 꿈을 통해 여러 세계를 경험하고 있었다.
 
원래 꿈의 영역은 우리 인간들의 무의식 세계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꿈의 의식 상태에서는 다른 차원의 세계와 연결되는 것이 가능하다.4) 그런 꿈을 통해 전생의 장면을 보거나 유체이탈 등을 체험할 수가 있는데, 그런 것들은 일반 꿈과는 그 느낌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영적으로 개발이 된 사람들은 그것이 그냥 꿈인지 아니면 전생의 장면을 보거나 유체이탈을 한 것인지 그 차이를 알 수가 있다.
 
 
최 영도씨의 꿈이야기는 다음과 같았다.
 
“며칠 전에 꿈에서 누군가의 인도로 피라밋 내부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곳은 고대 신전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지하로 연결되어 있었고 신전도 땅 밑에 있었습니다. 저를 인도해준 사람이 그 당시 보호령5)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그분은 우주인 같이 생겼더라구요.
 
그리고 저 말고도 다른 팀들이 그 피라밋 내부에 들어가려고 온 것 같았습니다. 그들이 먼저 입구 안으로 들어갔는데, 신전 안에는 둥근 기둥 같은 게 있었습니다. 그들이 내부로 들어가자 그 기둥이 움직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그 기둥들이 어떤 진을 형성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팀들은 들어가고 나서 전부 자취를 감추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머리 모양이 이집트인 처럼 생긴 사람들이 창 같은 것을 들고 안쪽 통로로 들어가더군요. 그때 저는 보호령이라고 생각되는 존재에게 저 사람들이 이곳의 주인이냐고 물었더니 그들은 그곳을 지키는 존재일 뿐이고 진짜 주인들은 지하 깊은 곳에서 이 지상의 일들을 주관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 안을 둘러보다가 오른쪽 벽에 어떤 창고 같은 것이 다른 차원의 벽으로 인해 가려져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창고 안으로 머리를 들이밀고 안을 들여다 보니 그 안은 마치 지하로 끝없이 연결되어 있는 층계랄까 또 도서관 같기도 하고, 하여간 잘은 모르겠지만 지하로 끝없이 내려가 있더군요.
 
그런데 그 창고 같은 곳을 보고 있을 때 피라밋 밖에서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우리가 피라밋 안에 들어온 것을 그 신전을 지키는 자들이 알고서 전부 잡아들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를 잡으러 온 존재들을 보니 피부색이 하얗고 얼굴은 우리와 같은데 머리털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코가 오똑했고요. 저는 그때 재빨리 밖으로 빠져나갔었습니다.”
 
 
필자는 그의 이야기를 들은 후 그가 유체이탈로 피라밋 내부에 갔아왔다는 느낌이 들어서 기체크를 해보기로 했다.
그에게 그때 상황을 떠올리고 있으라고 한 후 그 기운을 체크해보니 지금까지 말한 상황들이 전부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체크를 끝낸 후 필자가 그에게 말했다.
 
“최 영도씨는 본인이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꿈에서 본 상황들은 유체이탈을 통해 실제로 그 피라밋 신전
내부에 갔다 온 겁니다.”
 
“정말입니까?”
 
“예, 앞으로 최 영도씨도 좀더 영적으로 개발이 되면 자신이 꿈을 통해 유체이탈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겁니다.”
 
 “그럼 제가 실제로 피라밋 내부를 본 것일까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현재 지상에 있는 이집트의 피라밋을 본 것이 아니라 고대 아틀란티스 시대 때의 피라밋 신전에 같다 온 것 같습니다.”
 
“예? 아틀란티스 시대의 피라밋 신전이요?”
 
 “예, 이야기를 들어보니 제가 알고 있는 고대 아틀란티스 시대의 피라밋 신전이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까 피라밋 내부에서 이집트인 같은 사람을 봤다고 했잖습니까?”
 
“예. 그 사람들은 창을 들고 있었고 하체는 마치 동물 같았습니다.”
 
“그들은 고대 아틀란티스 시대때 피라밋을 지키고 있던 존재들이었습니다. 그들이 바로 스핑크스와 같은 상징적인 존재들이 되었던 것이죠. 그리고 오른 쪽 벽에 지하로 연결되는 창고 같은 것이 있었다고 했죠? 그곳은 바로 현재 이집트의 피라밋 내부에 있는 비밀의 방6)으로 알려져 있는 장소였습니다.
 
지금 알려져 있는 이집트의 피라밋도 많은 비밀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은 아틀란티스 시대의 피라밋 신전의 축소판일 뿐입니다. 그런데 최 영도씨는 그 고대 아틀란티스 시대의 피라밋 신전에까지 갔다 온 것이죠. 그리고 그곳이 에너지벽으로 가려져 있다고 했는데 바로 그것 때문에 그 당시에도 영적 스승들을 제외한 일반인들은 그런 비밀 장소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주석]
2) 고대의 피라밋 신전 : 고대 아틀란티스 시대에는 피라밋이 신전으로서 세워져 있었고 그 안에는 영적지도자들만이 들어갈 수가 있었다.
3) 유체이탈 : 인간의 의식이 육체를 벗어나는 것을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영능력자들은 이런 유체이탈을 통해 먼 곳을 여행하곤 한다.
4) 꿈의 의식상태에서는 다른 차원의 세계와 연결되는 것이 가능하다. : 깊은 수면상태에서는 부정적인 의식들이 거의 사라지게 되고 우리 인간들의 의식이 육체를 벗어나기 쉬운 상태가 된다. 그래서 대체로 일반인들은 수면상태일 때 영적 계시를 받거나 다른 세계를 체험하는 경우가 많다.
5) 보호령 : 인간세계에서 아이를 보호하는 보호자가 있듯이 영계에도 우리 인간들을 보호하는 존재들이 있다. 일반적으로 보호령은 한 사람에 한 명 꼴이지만 큰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여러 존재가 도와주기도 한다. 그리고 비단 영계의 존재들뿐만 아니라 현재 우주인들도 지구에서 우주인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어떤 메시지들을 보내면서 지켜보고 있다.
6) 비밀의 방 : 피라밋 내부에는 에너지벽으로 가려져 있는 비밀장소들이 있다. 이곳에는 아틀란티스 시대의 무기들과 우주법칙이 들어 있는 고문서들이 숨겨져 있는데, 이 비밀장소들은 자격이 된 자가 아니고서는 발견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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