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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건강과 기(氣) 에너지_질병세포를 정상세포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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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2-27 15:18 조회2,1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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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건강과 기(氣) 에너지_질병세포를 정상세포로 바꾼다.
 
 
필자는 회원들에게 질병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 설명을 했다.
 
 
“원래 질병이란 것은 정상 세포에 에너지의 유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그 정상 세포가 변질되어 나타나는 현상일 뿐입니다. 변질된 세포에 맑고 깨끗한 에너지를 제대로 유통시켜 주기만 하면 그 세포는 정상 세포로 바뀌고 그때까지 나타났던 질병은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그럼 암 같은 무서운 질병도 그 병든 세포에 맑은 에너지를 유통시키면 치료가 가능하다는 말씀입니까?”
 
“그럼요. 암 뿐만이 아니라 노인성 치매와 같은 질병들도 그 세포가 정상 세포로 돌아오기만 하면 그런 현상들은 없어지게 됩니다. 인간들은 이제까지 그런 병든 세포를 정상 세포로 바꾸는 방법을 몰랐었기 때문에 서양 같은 곳에서는 병든 세포는 무조건 잘라버리기만 했던거죠. 그리고 오랫동안 그런 식으로만 해왔기 때문에 질병 치료는 향상되질 못했던 겁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피라밋과 히란야를 통해 질병 치료에 굉장한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7)”
 
“그럼 질병에 대한 관건은 바로 에너지에 있는 것이군요?”
 
“그렇습니다. 이미 동양권에서는 오래전부터 氣를 다스리는 방법이 전해져 왔습니다. 그리고 옛부터 이 氣의 잘못된 작용으로 인해 질병이 생기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나 동양권에서는 침술이나 한의학 같은 것들이 보편화되어 있는 겁니다. 특히 중국에서는 기공체조가 일반화되어 있어서 氣에 대한 인식이 그들의 생활에 아주 깊이 뿌리박혀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현대인들도 동양의 氣사상을 이해하고 응용하기만 한다면 질병을 없애거나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어느 정도 氣의 중요성에 대해 들어왔습니다만, 그게 현대인들에게 쉽게 다가서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氣수련을 약간 해왔습니다만, 한동안 건강해지기는 했어도 질병치료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때 함께 있던 박 인석씨가 말을 꺼냈다.
 
“저도 기도원이나 氣수련 단체에서 치료를 몇 번 받아본 적이 있는데, 어느 정도 효과가 있기는 있었습니다. 몸이 가뿐해지고 아프던 부위의 통증이 가라앉기도 했었거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번 그런 곳엘 다녔지만 완전한 치료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여자 회원인 박 영애씨가 이런 말을 했다.
 
“그런 곳엘 가서 몸이 약간이나마 좋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여기 오기 전에 00단체에 몇 달간 자주 다녔거든요. 처음에는 저도 몸이 좋아지는가 싶더니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오히려 몸 상태가 더 나빠지더라구요. 그래도 좀 참으면 낫겠지 하고 더 다녔는데, 나중에가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 아픈 데가 없는거예요. 그래서 더 이상 못참고 그만 다녔는데, 집에 있으니까 좀 괜찮은 것 같더군요.
 
 
하지만 얼마 안 있어 안 아플 때는 안 아프더니 아플 때는 또 굉장히 고통스러웠어요. 그러다가 몇 달 전에 책을 보고 이곳을 찾아왔었는데, 선생님에게 얼마간 氣를 받고 나서는 정말 거짓말 처럼 그런 증상이 없어지더군요. 집에 가서는 혹시나 또 전과 같지 않을까 의심을 하기도 했는데, 몇 달이 지난 지금은 정말 그런 증상이 다시는 나타나지 않더라구요.”
 
 
그 이야기를 듣고 필자가 한 마디 꺼냈다.
 
 
“예전에 박 영애씨가 저를 찾아 왔을 때는 정말 몸 상태가 말이 아니었습니다. 저와 인연이 있어서인지 며칠 사이에 그런 증상들이 없어지긴 했습니다만, 피라밋과 히란야를 이용하지 않고 저의 氣만 받았더라면 그것 또한 완벽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지금 박 영애씨는 집에 피라밋을 설치해 놓고 계시죠? 어떻습니까? 요즘은 다른 반응들이 있습니까?”
 
“예, 처음 명상용 피라밋을 방에 설치하고 그 안에서 잤을 때는 밤에 제대로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왜 그런지 몰랐었는데 나중에 가서야 기운이 너무 넘치다 보니 밤에 잠을 못이루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그리고 그 당시에는 두통과 요통이 심했었는데, 며칠 지나니까 그런 증상들이 호전이 되더라구요.
 
 
저는 선생님께 氣를 받아서 그렇다고 믿고 있지만, 피라밋의 효과도 무시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몸에서 전기 같은 기운이 발끝과 손바닥에서 자주 느껴져요. 저는 그게 氣라는 걸 몰랐었는데, 氣에 관련된 책을 읽다보니 그게 氣라는 걸 알게 되었죠. 그래서 나중에는 친구나 아이들에게 제 손에서 나오는 氣를 느껴보게 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은 잘 느끼더라구요.
 
 
그리고 어제는 낮에 갑자기 손과 발에서 마치 물이 흐르듯 기운이 마구 흘러내리는 거예요. 그래서 氣가 그렇게 마구 빠지니까 아까워서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피라밋 안에서 자면 또 충전되겠지 하는 생각이 들어 안심이 되더군요.”
 
 
그녀가 이야기하는 동안 그녀의 몸 상태를 체크해보니 많이 정화가 된 상태였다.
 
“정말 많이 좋아지셨군요. 박 영애씨는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얼마 안지나서 남을 치료할 수 있을 정도까지 되시겠습니다.”
 
“정말이세요?”
 
“그럼요. 지금 박 영애씨를 체크해보니 얼마 안있으면 우주의 기운을 쓸 수 있을 정도가 되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도 지금은 제 몸하나 간수하기에 바쁘지만 좀더 많이 알게 되면 남을 도와줄 수 있지 않을까 해요.”
 
그 이야기를 듣고 김 재만씨가 말했다.
 
“박 영애씨는 어떤 수련을 하셨길래 벌써 그 정도가 되셨습니까?”
 
“저는 수련이라고 할만한 것을 해본 기억이 없어요. 단지 선생님이 시키시는 대로 氣가 머리에서 발끝으로 흐른다고만 생각하는 연습을 매일 해오긴 했죠.8) 그걸 하고 있으면 나중에는 몸이 편해지니까 매일 하긴 했지만 그게 꼭 수련이라고는 생각지 않았는데요.”
 
그녀는 필자의 지시대로 氣의 흐름을 익히는 연습을 계속 해왔기 때문에 이제는 자연스럽게 氣가 백회에서 회음과 용천으로 흐르고 있었다.
 
 
 
[주석]
7) 피라밋과 히란야를 통해 질병 치료에 굉장한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1월 17일자 일간스포츠 신문에 피라밋과 히란야를 통해 대장균의 생장을 억제시키는 실험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는데, 그 실험에서 피라밋과 히란야에서는 대장균의 생존율이 크게 낮아졌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본회에서도 이미 수년 전부터 미국의 한 의학박사를 통해 피라밋과 히란야를 이용하여 암을 비롯해 에이즈 또는 다른 여러 질병들을 완치할 수 있다는 실험 결과를 얻었는데 그 실험에서 알게 된 것은 암이나 각종 악성질병들은 피라밋과 히란야를 이용하면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들에게 아주 유익한 세포로 바뀐다는 사실이었다. 그 실험 결과는 앞으로 몇 달 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8) 氣가 머리에서 발끝으로 흐른다고만 생각하는 연습을 매일 해오긴 했죠. : 氣는 백회를 지나 미간, 목, 가슴, 배, 단전, 그리고 회음과 발다닥(용천)으로 흐르게 되어 있다. 그것을 규칙적인 연습을 통해 제대로 유통시킬 수만 있으면 상당한 효과를 보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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