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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명상

갑상선이 완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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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121.♡.237.78) 작성일12-10-20 17:35 조회2,4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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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은 갑상선기능 항진증을 앓고 있었습니다. 목 부근의 갑상선도 굉장히 많이 부풀어 올라 있었고 잘 걷지도 못했습니다. 갑상선이라는 병에 대해 아시는 분은 그 증상이 어떤지 잘 아시겠지만 가장 대표적인 현상은 무기력과 신경이 매우 예민해지는 겁니다.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면 신체의 에너지대사가 지나치게 빨라져 심장의 박동수가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뛰고 그에 따라 숨이 차고 땀이 많으며 힘이 없어 심할 경우 일상생활에도 장애를 받을 정도랍니다. 저 개인도 청소년기에 갑상선을 앓아 수술까지 하고 재발한 경험이 있어 이 병이 어떤지 알고 있었지요.

처음에는 생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생식의 효능은 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생식으로 인하여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생식만으로는 효능이 너무 느렸습니다. 제 남편은 고시공부를 하고 있던 터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했고 갑상선이라는 병은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신적인 면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 병이거든요. 생식 덕분에 점차로 좋아지고는 있었지만 뭔가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죠. 그러다가 떠오른 것이 피라밋 이었습니다.

인연이 닿으려고 했던 것인지 한 10년전쯤에 어디에선가 피라밋에 관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었고 그 신비로운 효능에 대한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때는 남편을 만나기도 전이었고 피라밋이 생활속에 꼭 필요한 것이란 것을 알지도 못하던 때였습니다. 남편의 병세를 완화시키고자 고민하던 중에 갑자기 그때의 기사가 떠오른 것이었습니다. 서점으로 갔지요. 생전 처음으로 피라밋에 관한 책을 읽고 거기에 적힌 전화번호 몇 개를 적었습니다. 기제품으로 피라밋을 파는 곳은 몇 군데 있었으니까요. 잘 모르니까 두루 살펴 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상했습니다. 하늘이 인도해 주신 걸까요? 다른 곳의 피라밋을 보면서 뭔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기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고 피라미드가 기제품이라는 것도 모르던 사람이었지만 뭔가 미덥지 못한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더 찾아 보던 중에 피라밋-히란야 연구회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원장님과 피라밋을 본 순간 그냥 알수 있었습니다. 아, 여기구나!

그렇게 방문한 첫 날 피라밋을 사서 곧바로 설치했습니다. 잠을 자는 것은 물론 때론 일부러 거기서 식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최대한으로 피라밋에서 지내는 시간을 늘리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원장님으로부터 천주생氣의 氣도 함께 받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의 증상은 꽤 심각했었거든요.
 
 
왜 병원을 가지 않았을까 의아한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건 남편과 저의 병원 치료 경험들 때문이었습니다. 갑상선 때문에 2년을 약을 먹다가 결국 수술하고 그러다가 또 재발해서 약 먹던 일을 되풀이 한 저로서는 약물 치료를 믿을 수 없었고 게다가 허리디스크로 인해 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던 제 남편 또한 병원에 대한 악몽 같은 기억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허리 때문에 수술을 두번이나 받아야 했거든요. 한번은 치유목적이었고 두번째는 처음 수술을 잘못해서 하반신 마비가 오는 바람에 연거푸 두번이나 수술을 했습니다. 의료과실이었던거죠. 어쨌든 그렇게 병원에 질려버린 우리는 다른 방법으로 사람들이 겪는 여러가지 질병들을 약에 의존하지 않고도 고칠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거죠.

원장님께 氣를 받고 피라밋을 쓰던 남편의 변화는 급격했습니다. 원장님도 놀라워 하셨으니까요. 3개월이었습니다. 남편이 30분을 걸으면 서너번은 쉬어야 했던 사람이 3개월도 안되서 1시간 이상을 걸어도 아무렇지도 않게 된 것입니다. 물론 원장님께 氣를 받는 동안에도 생식은 계속 했습니다. 원장님의 권유도 있었고 생식의 효능이 피라밋으로 인하여 증폭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더더욱 놀라운 사실은 보고 있던 저도 믿기 어려운 일이었지만 커다랗게 부풀어 올랐던 남편의 갑상선이 작아졌다는 사실입니다. 지금은 거의 알아 보기 힘들 정도의 크기로 작아져 버렸습니다. 피라밋의 효능을 알고는 있었지만 갑상선이 작아지리라는 것은 전혀 예측하지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피라미드를 사용하고 3개월도 못되서 그사람이 건강해진 것은 하늘이 보살핀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1년도 되지 않아 그에게 드리워졌던 모든 병마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디스크 수술후에도 지속적으로 그를 괴롭혔던 허리의 통증은 히란야 버클을 한 후 한 달도 못가서 사라져 버렸답니다. 피라밋을 사용하면서 일어난 신비한 체험은 말할 수 없이 많지만 지금까지 말씀 드린 것이 제 남편과 제 삶에서 가장 커다란 변화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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