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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명상

피라밋과 나와 인연을 맺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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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121.♡.237.78) 작성일12-10-20 17:41 조회2,1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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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피라미드에 관한 기록을 처음 만난 것은 군대생활 중이었는데 만 23세 때였습니다.

그 당시 저는 포병대대본부 작전과에 근무하면서 32개월 동안 짧지 않은 기간 동안에 무려 200권이 넘는 책들을 읽는 행운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문학, 철학, 종교, 과학, 역사, 군사학 등 여러 분야에 걸친 책들이 눈에 띄는 것들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 무시하질 못하고 저의 손때가 묻는 수난을 당한 것이지요.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는 저의 열정은 참으로 누구도 못 말리는 것이었습니다. 작전과 상황실에서 밤을 새워 책을 읽은 날들이 허다하니까요. 그 바람에 저의 건강은 몹시 악화되어 현기증이 일어나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장교용으로 발행되는 정훈잡지에 저의 눈을 크게 뜨게 하는 기사가 실린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때 매월 발행되는 정훈잡지를 장교님들은 건성으로 읽어도 저는 완전히 독파를 해야 적성이 풀렸으니까요.

중학교 시절 세계사 시간에 스쳐 지나가는 식으로 배운 바 있는, 피라미드의 신비에 대한 기사가 군대 정훈잡지에 실렸으니 새로운 지식을 끝없이 탐구하는 저는 곧바로 피라미드의 세계로 끌려들어 갔습니다. 정훈잡지에 실린 피라미드의 기사에는 피라미드가 면도날도 재생시키고 여러 가지 알 수 없는 신비로운 생명력을 창조하는힘을 가지고 있는데, 앞으로 많은 연구과제를 남기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포병 작전과에 근무하는 탓으로 군사학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는 습관 때문에 피라미드를 군사적인 방향, 구체적으로 말하면 하나의 국가 및 하나의 행성 그리고 하나의 태양계를 수호하기 위한 가장 완벽한 방어체제가 될 수 없는 지에 대하여 여러 가지로 검토하는 연구를 제대할 무렵까지 몇 개월 동안 하여 보았습니다.

군대 제대 후에도 직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가끔 피라미드에 대한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으며, 직장에 들어와서도 초창기에는 몇 년 동안 대한민국 전체를 위하여, 그리고 지구 행성 전체를 위하여 또한 지구 태양계 전체를 위하여 피라미드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지구본을 갖다 놓고서 머리를 싸매던 시절이 생각나곤 합니다.
 
그러다가 직장생활은 점점 고달퍼지고 시간이 별로 없는 관계로 피라미드는 점점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갔습니다. 그런데 10여 년전 저의 동생이 피라미드 연구를 하시는 분이 있다는 얘기를 저에게 해주더군요.

그래서 마음속으로 언젠가 그분을 만나 보아야겠다고 생각하였는데, 1993년 어느 날 현재의 [한국 피라미드 히란야 체질개선 연구회]의 조문덕 원장님을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첫인상부터 마음이 매우 순수한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피라미드 사용이 처음인지라 시험하는 차원에서 직경 30㎝ 짜리 종이 피라미드를 머리에 쓰고서 명상을 하루에 몇 십 분씩 해보았습니다.
 
상당히 오랜 세월 동안 술과 육식 등으로 오염된 나의 육체와 마음은 피라미드 에너지를 느끼기에는 아직 일렀습니다. 그러나 종이 피라미드를 머리에 쓰고서 명상을 할 당시에는 자세히 못 느꼈으나 명상 중에 가끔 가다 머리와 팔과 가슴 부위에 무엇인가 기운이 약하게 흐르던 현상들이 바로 머리에 쓴 종이 피라미드 작용 때문인 것을 몇 개월이 지난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세월은 흘러서 1997년 6월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가 바로 플레이아데스 성단과 시리우스 성단과 같은 고차원의 의식을 갖춘 우주의 [빛의 형제들]의 도움으로 우리 지구 태양계의 전체 영역에 신성한 영적 진동이 새롭게 울려 퍼지는 계기를 맞이한 때라고 하는군요.
 
그래서 그런지 저의 의식 속에서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피라미드와 히란야를 사용해야 되겠다는 열망이 저도 모르는 사이 자동적으로 가슴속에서 솟구쳐 올라왔습니다. 지금부터 12,200년 전에 이집트의 기제사막에 토트성자의 주도 아래 [대피라미드]를 건설한 스핑크스 신들은 이미 1996년부터 저의 꿈속에 가끔 가다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대피라미드의 건설시기는 고대의 역사가인 헤로도투스의 기록연대기와 플레이아데스 성단에 거주하는 [시티야]여신의 말씀이 일치하고 있군요.

[시티아]여신은 지구로부터 약 500광년 떨어져 있는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중심별 [알키온]항성에 거주하는 [5차원의 빛의 형상으로서 존재하는 신들]중 한 분으로서 불교 식으로 표현한다면 보살들 중의 한 분으로 이해하면 될 것입니다. 스핑크스 신들이 지금까지 5년 동안 8차례에 걸쳐 꿈에 나타나면서 저에게 다양한 방편으로 메시지를 전해주는 것을 보면 스핑크스 신들과 저와는 아무래도 전생에 매우 깊은 인연을 맺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1997년 6월 중에 밑변이 150㎝ 짜리 피라미드 1개와 은으로 만든 히란야 목걸이 1개를 조문덕 원장님으로부터 구입하여 집에서 매일 시험을 하였는데 경과가 좋아서 나중에는 피라미드를 1개 추가 구입하였고 은제품의 히란야는 3개를 더 구입하여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1993년도에 직경이 6.5㎝ 짜리 수정을 구입하여 명상용 보조도구로 사용하여 왔는데 피라미드와 히란야와 수정의 힘이 우리 인간들의 육체와 마음에 얼마나 위력적으로 유익하게 작용하는 지에 대하여는 다음 기회에 구체적인 실례를 들어 기술하고자 합니다.

현재의 종교인 내지 정신수행자들 중 일부에서는 명상용 보조도구 사용에 대하여 부정적인 견해를 보이고 있으나 그와 같은 마음가짐도 열린 마음자세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일체의 모든 사물들은 우리 인간들의 육체와 마찬가지로 빛이며 진동 자체입니다. 평소에 육체를 통하여 생활하는 인간들이 현재 창조된 우주의 가장 근본원리 중의 하나인 피라미드의 원리를 활용하는 것에 대하여 거부반응을 보이는 것은 우주의 법칙들을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피라미드의 구조도 하나의 [살아있는 의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현재의 우주에는 살아있지 않은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것 같군요. 어떤 일정한 형식이 결정되면 그 형태에 따라서 특별한 의식작용이 발생한다고 정신과학 분야에서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여 보면 당연한 현상이라고 볼 수도 있지요.  우주창조자는 [빛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온전한 마음자리]로서 모든 시간과 공간의 좌표마다 우주창조자의 마음이 스며들어 있지 않은 곳은 한군데도 없으니까요. 피라미드의 원리는 우리 인간들의 의식과 육체를 동시적으로 우주의 조화 속으로 인도해 가며 [마음과 육체의 모든 세포들]을 영적인 깨달음의 상태로 승화시키는 힘으로 작용합니다.  
 
지구 행성에서 지금까지 수십 만년 동안 전해 내려온 [영적인 깨달음의 사상]인 카바라 사상을 20세기에 최종적으로 정리하여 완성시킨 미국의 위대한 [도우릴 대사]께서 20대 중반의 나이에 히말라야 산맥에서 스승과 함께 유체 이탈하여 지구 중앙에 들어가서 [고차원의 에너지 피라미드]의 존재를 확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도우릴 대사의 스승께서는 젊은 제자인 도우릴과 함께 유체 이탈하여 4차원의 몸인 아스트랄체의 몸으로 지구 행성의 중앙에 들어가서 여러 가지 신비로운 현상들을 살펴보면서 [에너지 피라미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해주었습니다.
 
내가 지금 본 거대한 화염(=에너지 피라미드)은 움직이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지구가 [에너지 피라미드]의 둘레를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이 대화염(=에너지 피라미드)은 지구가 처음 창조되었을 때부터 계속 존재하고 있었고, 우주법칙에 따라 지금까지 쭉 유지되어 왔다.

곳곳에 이 주된 통로를 벗어난 옆 통로가 있다. 이 주된 통로로부터 다른 옆 통로에 이 화염 피라미드가 굽어 들어갈 수있는 원동력은 이 피라미드 자체로부터 발생하는 어떤 신비로운 힘이다. 어떤 에너지 힘도 이 거대한 피라미드를 옆으로 빗나가게 할 수는 없다. 각각의 통로 분기점에는 지표 아래에서 오랜 옛날부터 살아오고 있는 어떤 인종의 사람들이 경호하고 있다. 그 인종의 사람들은 이 통로의 경호 임무와 그 밖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하고 있다. 이 사람들은 모두 [스스로의 혼]이 [영적인 1단계의 광휘]를 얻은 사람들 뿐이며 선발되어 이 임무에 임하고 잇는 것이다.]

도우릴 대사께서는 지구 중앙에서 겪은 피라미드 관찰 내용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는 태양과 같은 광휘를 가진 그 선회하는 대화염을 잠깐 보았다. 그것에서 발해지는 굉음은 거대한 종 1000개가 동시에 울리는 것 같은 어마어마한 소리였다. 거대한 불의 덩어리가 지나갔다. 나는 그것을 흘낏 보았을 뿐이지만 그것은 거대한 피라미드 같았다.]
 
우리 인간들의 육체의 형상은 [혼]이라고 하는 [크리스트 의식체로서 존재하는, 영적인 태양]의 주위를 도는 빛의 원소들로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빛의 원소들의 진동수가 가장 낮은 경우 우리들이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물질형태]라고 부르는 사물들이지요. 이것을 거꾸로 생각해 보면 물질들의 진동수를 높여 갈수록 점점 밝은 빛으로 빛나게 되는데 그것은 현재의 우주는 원래 빛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구 행성의 모습은 [에너지 피라미드]라고 하는 태양처럼 빛나는 [지구 행성 자체의 영적인 태양]을 회전하는 빛의 원소들로 이루어진 생명체라는 사실을 위에 기술된 내용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우주 창조자께서는 수많은 태양들과 더 많은 행성들을 그와 같은 원리를 이용하여 창조하신 것입니다. 지구 태양계의 태양과 모든 행성들은 내부가 빈 공간입니다. 지구 행성의 중앙에는 작은 태양이 빛나고 있으며, 또한 그 작은 태양의 중앙에는 [고차원의 에너지 피라미드]가 태양처럼 찬란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지구 행성은 엄연히 살아있는 거대한 생명체로서 그 한가운데 작은 태양이 빛나고 있으며 작은 태양의 중앙에 있는 눈부시게 빛나는 [에너지 피라미드]는 마치 [지구 행성의 마음의 씨]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로 지구 행성의 [생명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틀란티스 제국의 위대한 성자 토트께서는 지구 중앙에 실제로 존재하는, 태양과 같이 눈부시게 빛나는 [고차원의 에너지 피라미드]와 똑같은 크기와 형태로 이집트의 기제사막에 물질 피라미드를 건설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비밀리에 수만 년 동안 육체를 가지고 존재하여 온, 아틀란티스 제국 최고의 성자들 중 한 분이었던 토트성자께서 지구 행성의 미래를 위하여 여러 가지의 목적으로 [대피라미드]를 건설한 만큼 이제 우리 지구인들은 피라미드의 신비지식을 실제 생활에 최대한 활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어려운 시점(지구 태양계의 전체적인 대우주 개벽의 시기)에 이르렀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피라미드를 사용하는 개인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지구 행성 전체를 위한 일이 되기도 한다고 저는생각합니다.물론 피라미드를 사용할 필요 없이 이미 여러 단계의 [초월의식]을 이룩한 분들에게는 예외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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