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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명상

피라밋에 대한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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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121.♡.237.78) 작성일12-10-20 17:41 조회2,1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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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어떤 분이 연구회의 홈페이지를 보고 전화를 걸어 왔습니다.

지방에 사시는 그 여자분은 전화조차도 앉아서 받기 힘들 정도로 몸이 많이 쇠잔한 상태였습니다. 필자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도 닝겔 주사를 꽂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원장님 제가 단전호흡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몸이 엉망진창이 되고 말았습니다. 가슴에 통증이 너무 심해요. 별 방법을 다해 치료하려고 해 보았지만 다 소용이 없었어요."
 
"네에~"

 
 필자는 그분의 기운을 체크해 보았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수련이 잘못되어 온몸의 氣가 상기되어 있는 상태였지요. 기운이 쇠잔한 것은 물론이고 가슴이 꽉 막혀 답답하고 하체는 얼음장처럼 차가운 현상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대체로 수련을 잘못한 분들은 기혈이 막혀버리거나 뭉쳐져 여러 가지 고통스러운 현상이 일어나지만 병원에서는 치료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가 기를 넣어드릴께요. 저를 믿고 천주생氣의 氣를 받으실 수 있겠습니까?"

 
그분에게서 기독교적인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물어본 것이지요.

 
"예"

 
"그러면 일어나 앉으십시오. 오른손으로 전화를 들고 왼손은 바로 펴시구요."
 
 
필자는 천주생기의 기운을 넣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얼마 후, 가슴의 뭉친 기운이 서서히 뚫리면서 온몸으로 기운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곧 몸이 뜨거워지고 온몸에 땀이 베는 것이 필자에게도 전달되어 왔습니다.

 
"어떠십니까? 좀 편안해 지셨지요?"

 
"원장님 정말 이런 기분은 처음입니다. 몸이 따뜻해지면서 땀이 나다니 이런 적이 없었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이런 기운이 존재합니까!"

 
필자는 다시 물었습니다.

 
"어떤 기운인것 같으십니까?"

 
"이런 기운의 느낌은 예수님의 기운 밖에는 없어요."

 
감동까지 받은 그분은 어쩔 줄을 몰라 했습니다.

 
"그렇게 느끼셨다니 그러면 피라밋을 한번 사용해 보시지요. 좋은 기운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필자는 그분에게 피라밋을 사용할 것을 권해드렸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흔쾌히 당장 피라밋을 주문했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당장 보내주세요"
 
피라밋을 보내고 며칠 후 다시 그분에게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거의 절망적인 목소리로 
 
"원장님 저는 기독교 신자로서 도저히 이것을 사용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필자는 할 말이 없었습니다.
 
천주생기를 받을 당시 그분은 기운을 생생히 느끼면서 몸이 치료되는 것에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예수님의 기운이라고까지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구입한 피라밋을 보는 순간 마음이 바뀌어버린 것입니다. 
 
아마도 그분에게는 피라밋의 인상이 상당히 종교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필자의 생각이 어떠하건 실제 그것이 무엇이건 받아 들이는 사람의 마음이 본래의 뜻과 같지 않다면 그것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이 쉽겠습니까!
 
피라밋의 히란야가 단지 종교가 아닌 우주의 큰 에너지를 담고 있다고 아무리 외쳐도 들어줄 사람이 듣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는 일이지요. 그래서 진실로 추구되는 진리의 길은 그리 쉽게 다다를 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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