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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명상

건강회복과 인생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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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2-28 15:05 조회2,3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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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회복과 인생의 전환
 
 
- 피라밋과 히란야에서 빛이 방사된다

본인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거주하고 있는 64세의 가장인데 피라밋 등 기제품을 사용하고 느낀 실제의 체험을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나 벅차기 때문에 주위에 알리고 싶어 다음과 같이 간략히 소개합니다.
 
재작년 우연히 친구한테서 피라밋에 관해서 이야기를 들었다. 피라밋을 사용했더니 목 위로 올라가지 않던 오른팔이 가볍게 머리 위로 올라갔다는 것이다. 다음날 교보문고에 가서 피라밋에 관한 책(「피라밋 파워 氣 히란야 파워 氣」, 「우주문명과 피라밋 히란야」)을 2권 구입하여 보고 책 뒤에 나와있는 전화번호로 연락을 하여 상담을 한 후에 동 히란야 목걸이 2개, 종이 피라밋 1개, 코팅 히란야 2개를 구입해 집사람과 같이 각기 하나씩 사용하였다.
 
본인은 원래 젊은 시절부터 특별한 병명도 없이 몸이 많이 불편했기 때문에 보약 등 한약, 양약을 복용하고 있었으며 또 소화불량과 늘 감기를 앓고 있는 형편이었다. 그러다 보니 하던 사업도 실패하고 그 후에는 10여 년간 버스 운전을 하고 있는데 의욕이 없어지고 계속 몸이 나빠져 심신이 불안한 상태로 지내는 터였다.
 
기제품을 사용한 후 매우 느낌이 좋았는데 일주일쯤 지난 후 항상 변비로 뒤가 개운치 못했는데 평생 느껴보지 못한 쾌변, 처음의 숙변을 보았다. 그 후로부터 일 년 반이나 지난 지금까지 변함이 없는 상태이다. 나뿐만이 아니라 집사람도 같이 큰 변화가 있었다. 항상 콧물이 나오는 알러지성 감기를 앓고 있었는데 콧물과 감기가 나아진 것이다. 며칠 후에는 대포 같은 방귀가 터져 나온 것이다. 심신이 편하고 예민하던 잠이 숙면으로 달라지면서 서서히 체질이 바꿔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매년 겨울 내내 앓았던 감기가 싹 사라지고 가슴, 척추, 단전 등 몸에 열기가 느껴지는 것이 아닌가.

버스 운전 중에도 몸이 편안하고 항상 등허리가 훈훈하게 느껴지고, 출퇴근시 불편하던 다리가 언제부터인가 아주 가벼워진 것이다. 금년 겨울에는 이상하게도 가볍게 몸살 감기 같은 증상이 있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싹 없어져 버린다거나 허리, 옆구리, 어깨 등이 부분적으로 통증이 있다가는 금방 없어져 버리고 하는 현상이 있어서 연구회에 문의해 봤더니 그것은 명현 현상 즉 호전 반응으로 몸이 근본적으로 개선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본인은 연구회에 나가 일주일에 한번 정도 수련지도를 받는데 버스 운전 중에도 수련 중에 행한 만트라를 무의식적으로 사념하는데 도저히 상식적으로 피할 수 없는 사고가 피해지는 기이한 현상이 몇 번 있었다. 그리고 현재까지 매일 집에서도 빠지지 않고 피라밋 명상을 하는데 의식의 확장은 물론 명상 중 신비한 체험도 많이 경험하였으며 에너지 기감도 많이 발달되어 있다.
 
2000년 6월 현재 본인은 2년 여간 꾸준히 시간이 나는 대로 연구회를 다니며 명상 수련을 하고 있는데, 백회와 용천이 열림은 물론 전신의 몸이 편안하고 빈 것처럼 느껴지는 상태이다. 연구회에서 에너지 체크를 받아본 결과 전신의 차크라가 균형 있게 정화와 개발이 진행된 상태이고, 몸의 세포와 차크라가 아스트랄과 고급 차원에서 직접 고급의 에너지를 흡수하는 상태에 이르렀다고 한다. 본인도 의식과 몸이 이런 상태를 비슷하게 느끼고 있는 것은 물론이다.
 
요즘은 연구회에서 명상 수련을 할 때에는 명상실에 붙여놓은 코팅 히란야에서 밝은 옥색의 빛이 환하게 비쳐 나오는 것을 본다. 또 명상용 피라밋에서는 언제나 백색의 밝은 빛이 품어져 나온다.
 
그러나 무엇보다 각박한 현실의 삶 속에서 심신의 고통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나와 그리고 주위에 고마움을 느끼며 살 수 있게 됨을 하늘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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