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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명상

말기 간암환자의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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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2-28 15:06 조회2,7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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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간암환자의 치유
 
 
98년 6월 11일 오후 군산에 거주하고 있는 초로의 부인이 본 연구회를 방문했다.
 
남편이 간암으로 심각한 상태인데 피라밋을 하면 나을 수 있느냐고 하면서 어떻든 방법이 없으니 무조건 구입해야겠다는 것이다. 일 년 전부터 남편의 건강이 갑자기 나빠지기 시작해서 병원 진단 결과 간암으로 판명되어 방사선과 약물치료를 했으나 별로 효과가 없이 계속 악화되어 이제는 더 이상 가망이 없이 퇴원해 있는 상태인데 음식도 먹을 수 없을 뿐 아니라 영양주사로 연명을 하는데 부기와 통증이 심해 더 이상 두고 보기가 어려운 절망상태라는 것이다. 부인의 절박한 사정과 하소연에 마음이 움직여 남편인 환자의 상태를 잠시 심관(心觀)해 보았더니 환자가 좋지 않은 영에 빙의되어 있으며 돌이킬 수 없는 한계상황에 있으나 다른 각도에서 어떤 해결의 징후가 보였다.
 
그래서 부인에게 효과가 있을 테니 희망을 가지고 피라밋을 사용해 보라고 하였다. 종교가 기독교인데 피라밋이 기독교와 맞지 않으면 개종이라도 하겠으니 의견이 어떠냐고 물었다. 피라밋은 어떤 종교와도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 개의치 말라고 했다. 굳이 따지자면 기독교의 아버지일수도 있으며 즉 모세나 예수 모두 피라밋과 관계가 있고 예수님의 경우는 30세에 이집트의 피라밋 안에서 수행을 완성하고 스승으로부터 크리스트라는 칭호를 받고 인류 구제의 길에 나선 것이라고 얘기해주었다. 부인의 요청에 의해 직원이 상계동의 집에 환자용 특수 피라밋을 설치해주고 온 다음 날 전화가 걸려왔다. 전에는 잠을 못 잤는데 잠도 잘 잤을 뿐 아니라 배 속에 차 있던 복수가 빠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피라밋을 설치하고 처음 피라밋에 들어가는데 전기 같은 것이 느껴지며 빛이 번쩍하였다는 것이다. 그 후에 두세 차례 전화연락이 왔는데 복수도 빠지고 상태가 빨리 호전되고 있다고 했다. 실제 기(氣) 상태도 좋게 느껴졌다. 그 후 얼마 있다가 다시 전화 왔는데 병원에 있다는 것이다. 피라밋 빗변 파이프가 사용 부주의로 부러져 있었다. 그래서 동네 용접하는 곳에 부탁하여 용접하였는데 약도 가져갈 겸 병의 차도를 검사해 보기 위해서 3일째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다시 복수가 차고 상태가 나빠졌으니 계속 입원을 해야 할지 어떨지를 알려달라는 것이다. 전화 상으로 느껴보니 환자의 기 상태가 많이 나빠져 있으니 전과 같은 과정을 밟게 되었으니 본인이 알아서 하라고 했다.

그 날로 퇴원을 했고 또 그 이후 집에서 피라밋 안에서 생활을 했더니 복수가 빠지고 호전되기 시작했다고 연락이 왔다. 그리고  일 개월 후에 다시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연락이 왔는데 살이 너무나 많이 빠져 혹 잘못되는 것이 아닌가 하고 겁이나서 새로 검사를 받기 위해 3일째 입원 검사 중인데 종전처럼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이렇다고 얘기해주었다.
간암이나 간이 나쁜 사람은 간이 몸속에 독소를 제거하는 등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에 몸에 좋지 않은 독소가 많이 차게 되는데 피라밋의 좋은 에너지가 작용함으로 인해서 독소나 나쁜 기운이 빠지는 과정으로 몸에서 살이 빠지게 된다. 반드시 전에 가지고 있는 나쁜 살이 다 빠져야 병도 나아지고 건강한 몸으로 회생이 되게 되어 있다. 그리고 병원에는 많은 환자가 있고 병념과 그 에너지가 축적되어 있기 때문에 병적 의식과 에너지에 쉽게 오염될 수가 있으며, 병원의 서양 의학의 치료방법은 정신과 영적인 면, 그리고 기 에너지 분야가 고려되지 않은 치료방법이기 때문에 사실 근본적인 치료에는 문제가 있다고 얘기해주었다.
 
 
이 환자 부부는 몇 개월 후에 병에서 해방되어 고맙다는 인사차 연구회를 방문하였다.
이제는 식사도 정상적으로 하고 정상인과 같이 생활을 할 수가 있게 되어 고향인 군산으로 내려가 전과 같이 하던 일을 계속하며 살겠다고 했다. 이들 부부는 많은 고통과 남들이 알 수 없는 엄청난 대가를 치르긴 했으나 죽음에서 다시 소생한 기쁨과 감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으리라. 그리고 현대의학에서 불치라고 하는 말기 간암을 이들이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가 있다. 이들 부부는 마음이 착하고 성격이 담백한 편이었다. 쉽게 마음을 비운 상태였다. 얕게 머리로 이익만을 생각하고 남의 얘기를 잘 듣지 않는 사람은 병을 고치기가 어렵다.

이들은 일반 사람들이 믿기 어려운 피라밋을 택했을 뿐 아니라 시키는 대로 병원에서 퇴원을 몇 번이나 했고 심지어는 시키면 종교의 개종까지도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다. 마음에 에고가 쓸데없는 쓰레기로 차 있는 사람은 호전되기 힘들다. 빈 공간이 없기 때문에 좋은 약이나 신선한 바람이 들어 갈 수가 없다. 귀가 들리지 않으면, 좋은 치료 방법이 택해질 수가 없다. 마음을 비울 수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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