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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명상

빛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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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2-28 15:07 조회2,4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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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체험
 
 
아래 체험사항은 1998년 6월경의 일로 체험하신 분은 40대 초반의 개인사업을 하는 남자분이다. (서울: 林 重男)
 
 
어느 날 오후 친구인 高先生이 나의 사무실을 방문했다. 그분과는 오랫동안 생식(生食) 공부도 같이 하면서 한때는 운동도 같이 하였던지라 평소 흉허물없이 지내며 때때로 소주잔도 같이 기울이는 사이이다.
 

그날 이야기 하는 도중에 피라밋과 히란야에 대한 얘기가 나와 다소 어리둥절하였으나 전에 어렴풋이 얘기를 들은 바가 있어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내친김에 여유 시간도 있고 한데 피라밋·히란야 체질개선 연구회의 사무실이 삼각지에 있다는 얘기를 듣고 가까운 거리라 선뜻 같이 가자는 제의에 동의하여 처음으로 피라밋의 실체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다소 생소한 분위기라 서먹하였으나 주위 분들을 소개받고 테이블 위에 있는 소형 피라밋의 내부에 손을 넣어보았다. 과거에 여러 운동과 기수련을 통하여 기의 실체에 대해 감이 있는 상태이라 기감을 체크해보자는 생각에 행동으로 옮겼던 것이다.
순간 청량한 기운이 나오는 것을 느끼고 대단한 기운임을 직감하게 되었던 것이다.
 

당시 나는 IMF 상황에서의 어려운 사업환경과 스트레스로 몸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태에서도 그 정도의 기운이라면 엄청나다는 생각에 소개를 받은 朴先生(연구회 회원)의 권유로 피라밋이 설치된 명상실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앉자마자 거대한 기운이 느껴졌다. 난생 처음 느껴보는 강렬한 느낌이었다.
 

바로 피라밋을 구입하여 방에 설치를 하고 실험 삼아 7살 난 딸아이를 안에 앉히고 옴 진동 테이프를 틀어주자 딸아이는
 
"아빠! 뭔가가 여기 파이프에서 막 나와요."
 
 "어디서?"
 
라고 묻자 가리키는데 정확히 시계방향을 지목했다. 좀 더 시간이 흐르자
 
"아빠! 힘이 위에서 막 내려와요. 내가 공중으로 뜨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입이 위에 있나봐요. 소리가 위에서 나요."
 
나는 이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 내가 학창시절 새벽 산에 올라 "아이오우에"로 진동을 주며 수련을 하였으나 큰 느낌은 없어서 반신반의 하였었는데 정말 옴진동이 있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후 나는 바로 피라밋 안에 들어가 명상을 시작했다. 과거 운동도 많이 하고 동양의학도 공부하여 인체의 경혈 자리로 직접 몸에 전기를 대보면서까지 실험을 해 본 입장이라 몸의 건강학에 대한 나름대로의 지식이 있어 사업상 과로, 폭음 등을 하여도 큰 탈 없이 버티고 있었으나 솔직히 몸에 무리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었다. 그러나 피라밋 안에서 명상과 수련을 하고 부터는 놀라울 정도로 회복 속도가 빠르고 아침의 기분이 상쾌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느낀 현상이 글로써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으나 지면 관계상 다 표현은 못하는 것이 아쉽다.
 

분명히 얘기할 수 있는 것은, 모든 사물이 너무도 사랑스럽고 아름답다는 것과 내 몸과 마음이 매우 편안해 졌다는 것이다. 마치 눈앞에 씌었던 막이 걷혀진 것과 같은 느낌이다. 조금더 얘기를 하자면 "빛"을 보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버리고 버려도 남게 되는 빛을 이름이다.
 
 
나에게는 늦게 본 아들이 하나 있다. 그 아이를 한번 더 실험코자 피라밋 안에 뉘어 보았더니 처음에는 불편해 하는 것 같더니 며칠 지나자 피라밋 기둥을 잡으려 하는 것이 아닌가. 자세히 관찰을 해보니 그것은 기둥이 아니라 기둥에서 나오는 기운을 잡으려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아이가 놀 때 히란야를 쥐고 놀게 하였는데 엄청난 목청으로 소리를 지르는 것이 아닌가. 역시 아이들은 체가 깨끗하고 기감이 예민하여 어른들 보다 그 기운에 반응하는 속도가 빠르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피라밋 에너지 옴 진동수 역시 엄청나다는 것을 알았다.
 

나에게 제일 안좋은 부위가 간인데 옴진동 수(水)를 먹고 며칠이 되지 않아 간에서 물같은 것이 꾸루룩 꾸루룩 소리를 내며 빠지는 느낌을 가졌다. 그 후 간의 상태는 물론 피부도 매우 깨끗해진 현상을 느꼈다.
 
 
두서없고 다소 황당하기까지 한 나의 체험담이 과학문명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얼마나 논리적으로 접근을 할지 모르나, 나의 소박한 그러나 간절한 바람은 부디 이 글을 접하시는 분들이나마 피라밋과 히란야의 엄청난 기운을 받아 많은 빛을 볼 수 있게 되기를 진실한 마음으로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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