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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련안내

수련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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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221.♡.22.200) 작성일13-03-02 18:06 조회2,9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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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수련방법
 
 
- 차크라 명상법을 들으면서 몸을 이완시키면 에너지가 들어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혹시 기운을 못 느낄 수도 있지만 그것과 관계없이 에너지는 들어오고 있으므로 그 속에 자신을 내 맡깁니다.)
 
- 진정으로 스스로를 반성하여 모든 존재에게 자신의 과오와 어리석음의 용서를 빕니다.
자신의 행위를 반성함은 자기 비관이 아닌, 영혼의 묵은 때를 깨끗히 씻어 본성을 드러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의 진정한 진아는 더러움도, 추함도, 모자람도 아닌 성스럽고 아름다운 빛 자체입니다.

다만, 자신의 신성을 망각하고 수많은 윤회 속에 만들어진 거짓된 허상의 모습을 자신이라고 착각하여 집착하게 되면서
그 빛이 가려져 나약해지고 지혜가 끊겨 자신의 존재 자체를 믿지 못하게 된 것 뿐입니다.
이러한 수련과정 중 드러나는 존재의 실체들은 모두 천도되어야 합니다. 그들은 본인의 영적인 공부를 위해 빙의된 존재들이므로 진정한 우주적 사랑의 마음으로 그들을 빛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나의 공부가 마칠 때가 되면 그들은 자연히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나에게 고마운 존재든 그렇지 않은 존재든 나를 깨닫게 해준 모든 존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갖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열린 마음과 사랑의 에너지를 느끼고 빛으로 화하여 자신의 길을 떠나게 됩니다. 이것으로 진정한 영혼 천도와 각성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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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옴은 모든 진동음의 시작으로 이 한소리만 터득해도 우주의 차원을 열 수 있으며 진아의 각성을 부를 수 있습니다. 처음 수련을 시작할 때 연속으로 진동음을 내면 점점 차분해지고 의식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소리는 발성할 때부터 부드럽고 길게 내며 점차 진동이 미세해지고 우주의 파장과 연결이 됩니다. 진동의 과정 중 자신의 차크라가 반응하여 전기같은 짜릿하고 확장된 느낌을 받게 되거나 울림이 생겨 스스로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되며 진동이 온몸으로 확장되어 내려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소리내는 방법 : 한번에 이어서 소리를 길게 낸다. (옴~ 마니~ 반메~ 훔~)
 

[옴·마니·반메·훔]

옴은 하늘의 소리입니다. 마니는 남성을, 반메는 여성을 뜻하며 훔은 땅의 기운으로 천지의 기운이 서로를 보완하고 도와줌으로 조화를 이루는 이치가 담겨 있으며 대 지혜의 관세음보살님이 항상 진언하던 비밀스런 뜻이 담겨 있기도 합니다. 우주 빛의 성자들은 모두 '옴'과 '옴 마니 반메훔'의 파동음을 내며 우주의 기운을 증폭시키고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수련할 때 이 진동음을 내면 백회로부터 천기가 유입되고, 땅의 지기가 용천, 회음으로 들어와 서로 기운이 돌아 에너지가 증폭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느낄 수 있는 기운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열감을 더 느낄 수 있거나 온화한 기운을 느끼게 되는 등 자신이 자각하는 기감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소리내는 방법 : 한번에 이어서 소리를 길게 낸다. (옴~ 마니~ 반메~ 훔~)
 

[옴 나마하 시바이]

힌두 사상의 3대 神 중 파괴의 신인 시바신의 기운을 부르는 진언으로서 강력한 정화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참조 : 인도의 3대 신 브라마<창조>, 비쉬누<유지>, 시바<파괴> ) 이 우주는 창조의 목적과 함께 유지 번창하고 그 사명을 다하면 파괴되어 한차원 상승된 우주가 탄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파괴는 끝이 아닌 또 다른 창조를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과정인 것입니다.
 
이 진언은 몸이 매우 탁해진 상태나 감정의 기폭이 심할 때 소리를 내면 짧은 시간 내에 정화가 이루어져 정신이 맑아지고 몸에 힘이 생기게 됩니다.
 
소리내는 방법 : 자신의 평상시 말소리와 같은 높이나 중저음으로 한번에 이어 부드럽게 소리냅니다. (옴~~ 나마하~~~ 시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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