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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금,사주팔자,관상 보다 더 중요한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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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과함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18.171), 작성일 18-01-25 14:30, 조회 36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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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제가 원장님을 만나 마음공부를 접하고 이런 이야기를 읽은적이 있었어요.


그 이야기는 저의 가슴에 와 닿았고, 지금까지도 잊지 않고 이 글을 읽는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 올립니다.





어느 성형외과 의사가 관상을 공부하여, 성형에 접목시켜 병원을 운영 하고 있었지요.

 

의사는 자신의 경험으로,


 사람들이 재미로 보는 손금 보다 사주팔자가 정확하고, 사주팔자 보다 정확한것이 관상이라고 자부하고 있었습니다.


그 의사는 사람 얼굴만 봐도 어디를 고치면 운이 더 좋아지겠다 라는걸 금세 알고 있었고,


그 병원에 성형을 했던 사람들도 만족도가 높았다고 합니다.


어느날, 지인으로 부터 어떤 분을 소개 받았는데,


강원도에 소문 자자한 부자라고 들었고,사업체도 승승장구 하며 잘 해나가고 있다는 것이었어요.


아직 그 분을 직접 만나지 못했지만, 사진으로 그 분의 얼굴을 보게 되었어요.



사진속의 얼굴을 보는 순간, 자신의 눈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그 분의 관상은 부자 관상도 아니었고,


 사업체를 운영할 관상도 아니었어요.





더욱 궁금해진 의사는 지인에게 그 분을 만나고 싶다고 했고,드디어 강원도 부자를 만나게 되었죠.


의사는 그분에게 자신의 관상이 틀린적이 없는데,왜 틀린지 그분에 인생사가 궁금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 분이 어렸을때 집이 가난했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남에게 베풀기 좋아하는 성품이셨고,


빠듯한 형편에 자신의 것을 선뜻 내주어 베푸는 아버지가 어머니는 못마땅해 했고.


어머니가 많이 속상해 하셨지만, 아버지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베푸는것을 계속 하시면서 돌아 가실때 자식들에게


 "사람들에게 베풀면서 살아라"는 유언을 남겼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날엔 하늘에서 쌍무지개가 떴다고 했어요.


아들은 성장하여 어른이 되었고,하는일마다 일이 잘 되었다고 합니다.


일이 잘 될때마다 아버지의 유언대로 어려운 이웃에게 베푸는 실천을 잊지 않았고,


손대는 일마다 일이 잘 풀려 나갔다고 합니다.


아들은 그것이 아버지가 베풀었던 복이 자식들에게 내려온것 같다고 말했어요.



지금도 베푸는것을 계속해서 실천해 나가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서, 의사는 무언가 깨닫을 수 있었어요.


관상이 최고라고 믿었던게 무너져 내리면서,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여러분은 삶에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