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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쇳대를 읽고 군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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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동영, 작성일 13-02-04 15:51, 조회 6,37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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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 적부터 이 세상 모든 것이 분명치 못하다는 생각들로 항상 머릿속에 가득 찬 채 어린 시절을 보내 왔었다.



그 어떠한 책들을 읽어봐도 나의 호기심을 만족시키진 못했다.

나는 내가 찾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어떠한 그 무엇이 -나를 놀랍게 만들고, 이 세상

그 누구도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던 - 이 세상 어딘가에 있을 것임을 항상 생각해 왔었다.



그런 진리?에 대하여 알고자하는 열망으로 수 많은 책들과 여러가지 종교(기독교,천주교,불교,SGI,증산도 등...)

에 심취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것들에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의심은 더 커지고 정말이지 웃음 밖에 나오지 않았다.

너무나 답답하고 찝찝했다.



가끔 그런 내 자신에 대해서 묻곤 했다.



" 도대체 무엇을 얻으려고 그토록 알고자 하는가? 내가 알고자 하는것들이 이 세상에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 " 등등 그런 꼬리에 꼬리를 묻는 계속되었고, 답답함은 더 커져만 갔었다.



그러나 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매달린 끝에 우연하게 피라밋 히란야 연구회를 알게 되었다. 워낙 많은 책과

종교에 심취해있었다 보니 이제는 척하면 척인 수준에 올라 왔었다.



즉 말도 안되는 소리를 1%도 하는 것을 보면 잡아낼 수 있는 그런 수준이라고 생각했었다. 아니 어쩌면 이제는

그런 믿음을 갖고 무주건 앞으로 가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나에게 알려주지 않으니 나를 믿을 수밖에...



피라밋 히란야 체질개선연구회 카페에 바로 가입하고 그 카페에 올라와 있는 모든 글들을 아주 단시간에 읽어

버렸다. 그 어떠한 것도 하지 않고 카페 글만 계속 읽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었었다. 반박할 것이 없었다.



내가 지금까지 이것들을 알기위해 그토록 해멨던 것들이 이런 것이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언가 가슴에

꽉 찬 충만한 느낌이었다.

정말 너무 너무 좋았다.



이런 생각도 했었다. 이것이 진실인지 아닌지? 내가 어떻게 알수 있지? 하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지금껏 그 어떠한 것도 나의 가슴과 머리를 울리고, 나 자신을 감동시키는 것은 히란야 체질개선연구회

뿐이었기에, 나는 기분 좋게 이것들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무척 후련하고 가벼워졌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피라밋 히란야 체질개선 연구회 카페, 홈페이지, 출판도서 그 어떠한 것이든지 읽어본 뒤

가슴이 크게 진동하고, 감동이 밀려온다면 그것으로 된 것이 아닌가? 이다.

나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고, 가슴을 울리며 감동시키고, 자기 자신을 따뜻하게 만든다면

그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알고자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피라밋히란야 체질개선 연구회에서는 출판도서 붉은쇳대를 출판을 했고, 저는 당연히

그 모든 책들을 다 읽었습니다.



당연히 그 책에는 피라밋히란야 체질개선 연구회에서 말하고자 하는, 그리고 이 세상

어디에서도 말하지 않았던 모든 것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것을 읽고 있으면서 생각했습니다. 참 저는 행운아라는 생각과 동시에 이런 책을

모두가 읽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이 정말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저는 운이 좋게 비교적 젊은 나이에 피라밋히란야 체질개선 연구회를 알게 되었지만

그러지 못한 사람들은 틀림없이 다른데서 헤메고 있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랬었기에 말입니다...



저는 제가 지금까지 품어왔던 모든 의문들이 풀렸습니다.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자라오며서 진리를 알고자함에 있어 겪었던 모든 시련과

그 과정 속에서 품었던 의문들이 모두다 정말 딱 맞는 퍼즐처럼 하나하나 맞춰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알고자 했던 비밀의 퍼즐들이 정말 완벽하게 .. 맞아떨어졌습니다.

아무리 의심해보고 또 의심해봐도 의문은 커녕 이것이 내가 찾고 있던 것이고

우리 모두가 알아야하는 것이로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혹시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당신은 정말 최고의 행운을 갖는 사람이라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책은 아무나 읽을 수 없고, 또 읽는다고 해도 아무나 받아들이진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 하나는 명확합니다.



이 책을 발견한 당신은 모든 것을 알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입니다. ^^

기회가 왔다는 것을 직감할 때 그것을 놓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겠지요?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꼭 읽어 보십시오 ^^



PS: 짧게 쓰려고 했는데 글이 굉장히 길어져 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바로 이만 줄이겠습니다. ^^ ㅎㅎㅎ

- 동영 군산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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