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BS 관계추적 360도" 에서 방영된 실험내용

1996년 3월 10일


연극, 탤런트인 이호재씨가 본 연구회에
직접 실험에 참여하는 장면


물에 기를 넣어 정화된 모습
성공장면

3일간 피라밋 안에 놓아 둔 돼지고기
피라밋 바깥에 있는 것은 썩은 냄새가 나고 뭉그러졌지만, 안에 있는 것은 썩지 않고 그대로 있다.
(1996.3.10에 실험한 돼지고기는 아직도 썩지 않은 채로 있다.)
이호재씨가 사용한 면도날이 재생되는 모습
정형외과 전문의 이헌영 박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환자의
몸상태를 체크해보니 왼쪽 다리가 안좋고 오른쪽 다리는
정상임을 알려주었다
꼭 알아야 할 사항은 본인이 기(氣)를 받는
마음 자세가 필요하다.



본원 조문덕 원장이 물에 기를 넣는 장면

본원 조문덕 원장이 물에 기를 넣는 장면

인으로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장면

1차 실패후 2차 재시도

인으로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장면

우주의 기를 넣는 장면

이호재氏가 기가 들어간 정화된 물을
실험자에게 확인하는 모습


(기)氣를 넣은 것, 안 넣은 것을
분리해서 실험하는 장면

독성이 강한 인(燐, phosphorus) 물질로 약품처리된 물로 실험을 했다.
기(氣)를 넣은 약물은 독성이 정화되고 기(氣)를 넣지 않은 약물은 그대로 였다.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전문 특수 컴퓨터에 입력하여 어느정도 정화되었는지 확인하였다.
그 결과 기를 넣은 약물은 마실 수 있을 정도로 정화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이호재氏가 기가 들어간 정화된 물을
실험자에게 확인하는 모습


(기)氣를 넣은 것, 안 넣은 것을
분리해서 실험하는 장면


 


참고 : 숫자상 반이상 정화되었다면 그 물은 완전 정화된 물로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