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덕 원장 이야기


조문덕 원장 이야기

이 길을 들어서면서 인류 모두는 ″빛″임을 알게 되다-4-2.연구회 “천부경”의 실체를 찾다.(천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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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수한빛, 작성일 19-10-14 20:20, 조회 1,2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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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들어서면서 인류 모두는 임을 알게 되다.


4-2.천부경이 생기기까지(천부경 탄생)

  

 원장님:"형도 이번 계기로 많은 걸 깨달았을 거예요.

            이 환자 때문에 저도 처음으로 천부경를 만들어 효능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부경 안엔 하늘 뜻을 전하는 내용과 그 뜻을 전하는 전달자가 함께 조화와 인간의 근본, 세상의

            근본원리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천부경 하나하나가 한사람, 한사람의 내면에서 빛이 일어나게 해주고 의식이 변화될 수 있는

            기회를 주게 됩니다.

           

            천부경은 '토션파()'예요이번에 그 환자분의 천부경에다 이름 을 적고 기를 넣어준게 전부입

            니다    항생제내성 때문에 치료가 불가능했던 분들도 이제 소마티드가 본래모습으로 들어나

            치유가 가능해진 것입니다. 이번일 말고도 여러번의 경험으로 치유사례가 있습니다.

           

           '소마티드'는 세포를 변화 시키고 마음을 변화 시킵니다.

            우리 안에는 세포보다는 수천배 '소마티드'가 있어 스스로 치유가 가능한데, 그걸 사람들이

            몰라요.  마음의 변화를 못하는 이유도 카르마()가 있어, 소마티드 활동이 멈추는 거랍니다.

            수억 년 된 유성에서도 발견되고 용암에서도 발견 되었다하니 과히 불사신이라고 봐야겠지요.

            어떤 이들은 소마티드를 암을 만드는 세포라고 합니다.

            보는 사람의 관점이겠지요. 빛과 어둠의 차이?

 

            토션파()은 연결고리이고 소마티드는 결과물의 확인이랄까?

 

            분명히 말하지만 현재 쓰고 있는 약품들에 마음들이 없고 그냥 물질일 뿐입니다.

            그곳에 마음을 심어 놓아 즉 빛의 마음긍정인 의식을 넣으니 그냥 물질이 변하여 빛의 물질

            바뀌므로 약효과가 당연히 빛의 물질로 변할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전달되는 통로는 토션파()이 되고 변화된 물질은 소마티 드가 되어 약효는 반드시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음식도 체질에 맞게 먹어야 하는데 그날도 때마침 침술원을 운영하는 김 선동씨가 찾아 왔다.

 

어서 오십시오.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선생님에게 지난번보다 더 획기적인 사실을 알려드릴 게

  있습니다.“

 

기대가 되는군요. 이리로 오시죠.“

 

필자와 김 선동씨 그리고 김 유민씨 이렇게 세 사람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김 선동씨가 그동안 어떤 실험을 하셨는지 궁금하군요.“

 

전에 이곳에 들른 후 그 다음날부터 저에게 오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여러 실험을 해봤습니다. 전에

 한분에게 반지를 끼고 체질을 구분하는 방법으로 실험을 하고나서 다른 분들에게도 여러 번 실험을

 했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그들도 모두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피라밋과 히란야를 착용하고 나서 반지를 손가락마다 끼우며

 오링테스트를 해봤더니 전혀 체질이 나오질 않더라구요. 그 실험은 확실히 대성공이었습니다.“


김 선동씨는 십여 년 동안 침술원을 운영하며 사람들의 체질을 점검해왔기 때문에 그가 체질점검을

서툴게 했을 리는 없었다 . 그는 자신이 전설로만 듣던 음양화평지인의 인간상을 이제 자신의 눈으로

확일할 수가 있었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될 수 있다는 말을 하면서 매우 기뻐해하고 있었다 .

 

그리고 , 또 음식을 갖고도 실험을 했었는데 , 정말 기가 막힌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어서 말씀해 보시죠 .“

 

원래 모든 음식에도 각기 음양오행의 기운이 적용되어 있잖습니까 ?“

 

그렇죠 . 음식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에 그것이 적용되어 있죠 .“

 

그런데 피라밋과 히란야의 기운으로 사람의 체질을 초월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음식도 그

 기운을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원래 음식도 체질에 따라 다르게 먹어야 하는데 이

 음식까지도 그 오행의 기를 넘어선다니 놀랄만한 일 아닙니까 ?”

 

그때 김 유민씨가 말했다 .

 

그럼 원래 음식도 체질에 맞게 먹어야 하는 거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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