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덕 원장 이야기


조문덕 원장 이야기

이 길을 들어서면서 인류 모두는 ″빛″임을 알게 되다-2-1.연구회 “천부경”의 실체를 찾다.(양각산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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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수한빛, 작성일 19-10-10 18:44, 조회 1,36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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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들어서면서 인류 모두는 임을 알게 되다.

    

2-1.연구회 천부경의 실체를 찾다.(양각산 수련)


원장님께서 몇몇 회원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연구회 천부경이 생기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주셨습니다.

때는 19967. 원장님께서는 충청남도에 있는 양각산이란 곳에서 수련을 했었는데, 28일간의 수행 기간

동안 많은 것을 체험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참 추위가 몰아치던 때인 19961월경, 그 해 여름이 가기 전에 본격적으로 수련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큰 지도를 펼쳐 놓고 수행할 장소를 찾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며칠에 걸쳐 수십 번을 짚어 보아도 계속 충청

남도 보령군쪽으로 나와 이 곳으로 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인 분과 몇 군데를 답사를 한 뒤, 양각산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큰바위와 작은돌들이 굴러 떨어질 것 같은 천지에다가 산에 오르는 길이 어찌나 가파른지

힘도 들었지만 불안한 마음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산을 오른 지 30분정도 지났을까. 수천 평은 되어 보이는 넓은 분지에 낙엽들과 눈이 하얗게 쌓인 곳이 나타

습니다주위를 살펴보니 돌로 단을 쌓은 곳이 보여 바라보니 쌓아놓은 돌단 위에 잔디가 펼쳐져 있는

2-3정도 되어 보이는 장소가 보였습니다. 단의 위쪽으로는 벼락 맞은 나무들이 있었습니다. 돌단 쪽에만

풀이 자라고 있어 모두들 희한해했습니다. 사방은 조용하고 바람한 점 불지 않았습니다.

원장님께서 그곳을 관해보니 닭이 알을 품은 형상으로 한반도에서 음기가 가장 센 곳으로 느껴졌습니다.

포근한 기운을 내품는 이 곳을 수련 장소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올 세상은 어머니품속 같은 음의 기운이 될 것입니다. 화합과 포용, 조화로 이루어진 세상이며

어머니 자궁처럼 편안한 세상입니다.

그동안 의욕을 일으키고 불같이 일어난 양의 기운의 시대는 통제하고 지배 하려는 성향이 있어 새 시대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원장님께서 음의 기운이 강한 곳에서 수련한 이유가 여기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육관 손석우의 터에서>

동방의 백제 땅에 자미원紫微垣국이 있는데 이런 대명당은 천하에 둘이 없는 대지이다.

우리 중국 땅에도 자미원이 하나 있기는 한데 그것은 양택자리로 되어 있어 비교할 바가 못 된다.

이 하늘 아래 음택으로 자미원을 이룬 곳은 오직 동방의 백제 땅에 하나가 있을 뿐이다.

자미원국...서산 땅에 있는 지구상의 최대 음택 명당인 자미원은 세계통일의 대제왕이 날 자리요, 다스리는

인구가 72억이다.

    


 

준비한 커다란 히란야 문양을 그린 나무판자를 바닥에 깔고 앞으로 수행할 텐트와 피라밋을 쳤습니다

   사람이 세 명 정도 들어갈 텐트속에서 원장님은 수련에 임하였습니다.

  그곳에는 뱀이 유난히 많아, 원장님이 혹시 잘못될까봐 늘 걱정을 하던 친형이 주 말마다 찾아와 양식을

  나르며 켜  보았습니다.

 ‘소리를 내며 수련이 점점 깊어갈 무렵, 2-3 미터가 넘는 커다란 비파용동검(단군왕검)이 머리를 향해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

 보통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보검으로 제 3 의 눈이 열려야만 보이는 보검이였습니다 .

 

원장님 키를 훨씬 넘는 길이에 너무나 두려웠으나 가만히 있으라는 소리가 들렸고, 바로 머리부터 뚫고 내려

오는 보검이 몸 속에 들어 왔습니다.

엄청난 에너지를 보유한 그 검은 휘두르면 실제로 많은 에너지가 나왔습니다 . 하지만 , 원장님은 욕심을

내지 않고 이 검도 제 역할이 끝나면 되돌려줘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주말에 원장님과 형님, 회원과 셋이서 함께 명상을 하고 있을 때 전에 그곳에 용이 있다는 이 야기를 들은

원장님께서 그 곳에 있는 용을 불러봤습니다.

원장님 : “제가 용을 부르니까 용의 머리가 56층 되는 건물크기와 몸전체 는 작은 산이 몇 개나 이어진

                 것같은 엄청나게 큰 용이 나왔습니 다 .

                그 용이 저희 텐트 앞에서 주위를 휘젓고 다니다가 입을 크게 벌 리고 굉음 같은 소리를 내더라구요

                용의 눈에서는 광체가 쏟아 져 나오는데 얼마나 강렬한지 바로 보지 못할 지경이었습니다.

            저희 형님이 그것을 느끼고는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 .

            나중에 물으니 정말 산 전체가 무너지며 돌들이 산산히 부서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

  :  “정말 신기한 이야기네요 . 이거 정말 누가 들으면 거짓말이라고 하겠는데요 . 저는 언제쯤 그런 일이

                 생길는지 감이 오질 않습니 다.”

원장님 : “그런 능력에 목표를 두어서는 더 이상 발전할 수가 없습니다.

            제 이야기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

           니다 .”

(책 우주문명과 피라밋과히란야 1997320일 출간내용 일부 발췌)

 

원장님께서 양각산을 가기 몇 달 전에 사모님께서 꿈을 꾸셨습니다.

흰 도복같은 옷을 입은 수많은 사람들(앞으로 등장할 빛의 사람들)앞에서 원장님이 돌단위에 재단같은 곳에서 설법을 하고 계셨다고 합니다.

사모님은 산 맨 위 나무 한 그루가 있는 꼭대기에서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00종교의 수장이 되는 사람이 산 정상을 향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마치, 누군가에게 겁을 주고 위해를 가하려고 하는 것처럼 말이지요.

그런데, 저 멀리 사람들이 꽉차있는 끝에서 많은 사람들이 길을 비워주는 광경이 보이며 한 남자가 원장님이

시는 쪽으로 급히 달려가더니


"저는 대통령의 지시로 왔습니다대통령께서 이 단체를 승인하셨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는 순간 00종교의 수장은 그 자리에서 털썩 주저앉았고, 원장님과 사람들은 환호성을 질렀다고 합니다그리고원장님이 수련한 시기에는 작은 개울가가 있어 돌로 징검다리를 만들어 한사람씩 지나갈 만큼

작은 개울물이 흘렀는데 꿈에서는 맑고 깊은 호수처럼 많은 물들이 있는 것을 사모님께서 이미 몇 달 전에 꿈을 꾸셨다는 것입니다.

사모님께서 당시 달력 뒤에 그려 놓으신 그림을 아직도 원장님은 잘 보관하고 계십니다.

꿈을 꾸시고 한 참의 세월이 흐른 후, 그림에 그려진 대로 보령댐이 들어선 모습을 보시고 이 모든 상황이 우연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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