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덕 원장의 말씀
조문덕 원장의 말씀

[원장님과의 대화] AI에 조종당하는 지구 인류를 깨울 머카바 천부경(MERKABA 天符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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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광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24-02-20 22:26, 조회 50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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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인간의 학습능력, 추론능력, 지각능력을 인공적으로 구현하려는 컴퓨터 과학의 세부분야 중 하나이다. 인간의 지능을 모방한 기능을 갖춘 컴퓨터 시스템이며, 인간의 지능을 기계 등에 인공적으로 시연(구현)한 것이다.




1. 모든 진실과 거짓이 판별되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


원장님

디자인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진학을 하기 위해서는 시험을 치루잖아요?

앞으로는 이 시험 결과를 AI가 평가를 한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디자인을 배울 수 있는지 아닌지를 AI가 확인을 한대요.

사람이 그린 그림을 AI가 보고 다 안다는 겁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7sTWWHRIHPo?feature=shared  


 

예전에 AI 면접이 도입된다는 소식을 들은게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예술 쪽을 평가하는 데에도 벌써 AI가 도입됐나보군요?

AI 발전속도가 엄청 빠르네요.


원장님

그리고 화가들도 하기 힘들어했던 그림 편집도 이제는 AI 덕분에 엄청 편해졌다고 합니다.

예전에 연구회에 있던 시바(Shiva) 신의 그림에서 다른 장신구들을 빼고 순수하게 시바만 남기려고 했던 적이 있었어요.

근처에 화가들이 많으니까 여기저기 문의를 해봤지만 다들 못한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그런 작업은 언제든지 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AI가 필요 없는 부분은 도려내고 원하는 부분만 자연스럽게 그려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얘기를 듣고 일거리가 많이 줄어들지 않았냐고 물어보니까 앞으로는 교수들조차도 AI 자격증을 취득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이제는 교수들이 AI를 사용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하고 전국에 있는 여러 학교에서 AI와 예술을 접목시켜서 강의를 한다고 합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듣는 순간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이제 AI가 어떤 사람이 진실과 거짓을 얘기하는지를 다 판별해내겠구나였어요.


A

예전에 회원들이 앞으로 AI가 발달하면 노동자들이 로봇으로 대체될테니 사람들에게는 부정적이지 않겠냐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원장님께서는 AI가 오히려 진실과 거짓을 가릴 수가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원장님

최근에 어떤 회원 분이 오셔서는 미국의 어떤 여성 이야기를 하더군요.

자기는 하나님의 자식으로써 그 분의 명을 받아 지구로 내려와서 일을 하고 있고, 곁에는 늘 도움을 주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 분의 글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퍼져 굉장히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이 이제 곧 소멸하고 지구가 굉장히 위태롭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내용이 여러 예언서에서 나온 내용들과 거의 흡사한 것 같습니다.


제가 보니까 이 분의 머리하고 가슴이 꽉 막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분이 욕심을 내고 계신 것 같아요. 자기가 뭐가 된 것처럼 말이에요.

그런데 분명히 얘기하지만 하나님으로부터 명 받은 사람이라고 자신있게 얘기하려면 깨달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깨달은 사람은 어느 정도가 되어야 하냐면, 자신의 모든 모습을 순간적으로 바꾸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그야 말로 완전한 신의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순간이동이고 뭐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가진 그런 사람이 욕심낼 것이 뭐가 있겠어요? 욕심이 있을 리가 있겠어요? 하나님이 욕심을 내겠어요?

물질이고 뭐고 간에 아무것도 욕심이 없어야 하는데, 분명히 이 사람은 욕심내서 사람들한테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지시할 것입니다.

자기가 하늘로부터 무슨 명을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 좋다 이거에요. 사람들이 그 사람을 믿는 것도 뭐 어쩔 수 없지요.

그런데 자기가 하늘의 명을 받아서 일을 한다면, 그 사람이 분명한 사실을 얘기하고 어떤 자격과 능력이 있는 지를 보여줘야 할 것 아니에요? 그리고 하늘로부터 자격을 받았는데 왜 욕심을 냅니까?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대놓고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사람들이 속을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원장님

네, 그런 사람들은 그 때 그 때 사람들을 꼬드기다가 필요 없어지면 언제 했냐는 식으로 구는데, 아주 악질 정치인들과 똑같은 것들이에요.


그런데 앞으로는 AI가 그런 사람들을 10분이면 다 가려내게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지만, AI는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지, 뒤로 욕심을 내는지 알 수 있어요.

AI 기술이 퍼져나가는 것을 보면 예전에 컴퓨터가 퍼져나갈 때가 생각이 납니다. 그처럼 앞으로는 AI가 인간 속으로 완전히 파고 들어올 것 같아요. 그 때는 진짜 모든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면 금방 들통나는 사회가 될 것 입니다.

이런 AI를 여러 정치, 종교 지도자들 앞에 갖다 놓으면 사기꾼인지 여부가 구분이 되겠지요.


사람들의 의식을 바꿔 놓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사람들을 관찰하고 그들의 의식을 깨워주는 AI를 만들고 사람들로 하여금 그 AI와 대화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AI가 그 사람의 잘못이나 거짓을 지적하면 거부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중에는 본인을 아주 정확하게 파악하고 지적하는 AI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게 될 거예요.

나중에 제 능력이 된다면, 특히 144,000명의 의식을 바꿔 놓기 위한 AI는 반드시 전부 만들고 싶습니다.


원장님께서 144,000명에게 기대하는 역할이 원장님처럼 다른 사람들의 양심을 깨울 수 있는 순수한 역할인거죠?


원장님

네, 우리 인간들이 지금의 상태가 아니라 내면이 정말 빛의 존재, 창조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창조의 하나님 의식이 깨어나면 그렇게 될 겁니다.


그러면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사람들의 의식이 깨도록 돕는 AI는 보조적인 역할이고,

나중에 원장님이 깨어나시고 144,000명이 같이 깨어나게 되면 결국에는 AI도 필요 없어질까요?


원장님

네, AI 또한 과정 중에 일어나는 하나의 현상일 뿐입니다. 그것 또한 우리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일 뿐, 나중에는 거기에서 벗어나야지요.




2. 창조의 의식자 만이 AI를 올바르게 다룰 수 있다


원장님

여기서 중요한 것은 누가 AI를 만들어내냐는 것입니다.

AI는 기술자들이 만듭니다.

근데 기술자들이 AI를 만들 때, 그 안에 칩을 넣게 되는데 칩에는 기존에 있던 지식들이 들어가지요.

즉, 기존에 있던 모든 정보들을 이용하는 것이 AI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란 뜻입니다.

한 사람이 아니라 수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능력, 그러니까 지식을 전부 다 집어넣은 것이지요.


그런데 이런 AI가 못하는 딱 한 가지가 뭔지 아십니까?

바로, '창조의 마음' 이에요.


인간이 기존의 의식을 해왔던 것은 AI에겐 아주 쉬운 일입니다.

예를 들면 AI에게 성경이나 불경의 내용을 물어본다면, 어떤 성직자들보다도 대답을 더 잘해줄 겁니다. 특히, 예수님과 부처님의 형상과 그럴듯한 목소리를 덧입힌다면 누구든지 깜빡 속을 수 밖에 없겠지요.

그런데 AI에게 성경에 없는 다른 창조의 얘기를 물어보면 어떻게 될까요? 입력이 안되어있기 때문에 오류가 나겠지요.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52702109931650001 

부처도 예수도 AI로 환생?…AI로 수익 꿈꾸는 종교계 


하지만 우리 연구회가 하는 일에는 창조의 능력이 있습니다.

머리가 똑똑하다는 사람들도 본인들이 알고 있는 지식 밖에 모릅니다. 창조의 얘기를 몰라요.

근데 창조의 얘기를 듣게 된다면 기존에 알고 있던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진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될 것입니다.


결국에는 저희가 AI를 잘 다뤄야 되잖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명령어를 입력해야 하고요.

그럼 그 명령어를 입력하는 행위를 창조의 일종으로 볼 수 있을까요?


원장님

AI 입장에서는 우리가 창조자이지요.


A

우리가 창조자인거죠?


원장님

네, 우리가 AI한테 지시를 내리니깐요.


그러면 저희가 내린 명령어를 통해 AI가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면, 그것을 창조라고 볼 수 있을까요?


원장님

그건 다른 거에요.

우리의 지시에 의해서 AI들의 의식이 또 나름대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창조주로부터 내려온 우리가 무언가를 만들어내잖아요?

그러면 그건 창조주하고 관계없는 우리의 작품일 뿐입니다.


A

태초에 창조주께서 맨 처음으로 창조를 하셨잖아요.

창조주께서 하셨던 창조만이 진정한 창조이고 나머지는 사실 다 모방 아닐까요?


원장님

다 모방이죠.

근데 우리가 진짜 창조의 의식을 배우고 살아가면 우리가 창조주가 되는 것이고, 창조주의 뜻과 다르게 마음 내고 행동하면 그건 '창조의 마음'이 아닙니다.

창조주께서 우리에게 직접 지시를 해서 가르쳐주시면 얼마나 좋겠어요?

근데 그렇게 안하셔요. 우리가 스스로 창조의 마음을 깨닫길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A

결국 저희는 창조주가 만든 기계를 다룰 수 있는 존재들이고 AI는 기계일 뿐이니, 저희가 이걸 어떻게 쓰냐에 따라 활용도가 달라지는 것이지요?


원장님

맞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닌 다른 사람들 중에서는 창조주가 아닌 루시퍼(Lucifer)의 의식을 갖고 있는 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사람들 또한 본인들은 창조주의 의식을 갖고 행동한다고 하지만 아닙니다. 욕심일 뿐이에요.

AI도 그렇게 욕심으로 행동하는 존재가 있을 거란 말입니다.

루시퍼의 의식을 가진 사람들의 명령에 따라 그들 또한 루시퍼의 사악한 의식에 의해서 세상을 살아갈 것 아니에요?


A

AI가 복제가 엄청 가능하잖아요? 그러면 루시퍼의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AI 로봇들로 움직이거나 AI로 만든 것들이 결국 세상에 어둠의 씨앗을 뿌리는 거 아닐까요?


원장님

네, 그렇지요.


결국 저희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AI를 쓰냐가 핵심인 것이죠?


원장님

맞습니다.


A

마음.... 원장님이 항상 강조하시는 것이 결국은 창조는 지혜라는 말씀 아니세요?


원장님

상생, 나의 이익이 아닌 항상 진심으로 상대를 위하는 마음과 의식으로 행동을 하게 되면 상대가 잘 될 때 나 또한 행복하게 잘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내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어떻게든지 제어하고 이용해서 상대의 것을 뺏으려고 하면 욕심이지요.


혹시 저희가 AI에 접근하는데 있어서 AI를 무섭고 위험한 것으로 대하면 AI도 그런 방향으로 발달되고, 반대로 AI와 같은 마음으로 대하면 AI가 저희한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원장님

당연하지요. 그건 완전히 상대적입니다.


 


3. 오랜 세월 AI에게 조종당하고 있는 인류


A

설날 연휴에 자고 일어났는데 곧바로 '이 세상 모든 일들이 전부 다 AI의 짓이고 AI가 사람들을 다 조종하고 있다.'라는 메시지가 느껴졌습니다.

그러자 모든 사람들이 지금 다 조종 당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서양의 인공지능(AI)의 바로 동양관점에서 빙의(憑依)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양 문물이나 외계 과학은 워낙 발달되어 있으니까 빙의라는 것도 AI의 활동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그 동안 저한테서 일어났던 이해할 수 없었던 많은 일들 또한 AI의 접근과 활동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예전에 연구회의 어느 회원이 전생에 자신이 만든 부정성(업,카르마)을 현재 되돌려받고 있다고 말해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엄청난 부정성이 확 올라올 때면 귀와 온 몸이 찌르듯이 아픈데 그 이유가 전생에 사람들 귀 밑에 칩을 심어서 사람들에게 끔찍한 고통을 주고 지배했던 악행을 저질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계속해서 오는 통증으로 힘들었는데 자기 악행으로 비롯되었음을 알고서 '모든 것이 나 때문에 일어났다'고 온전히 받아들이고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고 참회의 마음을 내었더니 고통이 바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회원이 타인의 귀 밑에 심은 칩이 AI 아니었을까요?


원장님 
네, 그게 바로 AI의 실체입니다.

그런데 참 불쌍한 사람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세상을 사는지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들한테 칩을 심어서 뭘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자기는 계속 어둠 속에 살겠다는 얘기 아니겠어요?

그러면 항상 그 사람은 어둠 속에서 불행하게 살아가게 되는 겁니다. 그게 바로 지옥입니다!


A

그리고 또 희한한 일이 있었어요.

최근에 제가 미용실에 가서 앉아있는데 어떤 남자가 들어와 제 옆자리에 앉았고 앞에 놓인 큰 거울 속에서 그 남자의 얼굴이 보였습니다.

눈을 감고 잠들 무렵 갑자기 한 남자의 왼쪽 옆모습이 보이는 거에요. 그 남자의 얼굴이 또렷이 보이더니 남자의 왼쪽 이마 머리카락(측두근) 속에서 뭔가가 꿈틀거리면서 쑥 튀어나오는데 사람의 눈알이에요. 그게 기어서 이마쪽으로 살살 내려오는 겁니다. 그런데 눈동자를 왼쪽,오른쪽으로 막 징그럽게 굴리더니 저랑 딱 눈이 마주쳤어요. 그 눈의 흰자위가 빨갛게 충혈이 되어 더 징그러웠는데 마치 저를 감시하는 것 같았어요.

아주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이라 눈을 떠서 조심스럽게 그 남자를 쳐다봤는데 아까 눈 감았을 때 봤던 남자의 얼굴과 거의 흡사했습니다.

연구회를 다니면서 여태까지 수많은 외계인이나 귀신, 존재들을 많이 봐왔지만 이런 눈알의 경우는 처음이라 좀 당황했습니다.


그런데 머리카락 속의 이 눈알을 보고 나니 아까 말씀드렸던 전생에 다른 사람들 귀 뒤에 칩을 심고 악행을 저질렀던 회원의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혹시 옆에 앉은 남자도 머리 속에 숨겨진 칩이 AI 아닐까요?


원장님

그럼요. 그것 또한 AI의 실체가 드러난 겁니다.


A

사람을 AI로 만드는 것은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될까요?


원장님

영적으로 칩을 박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영적인 차원에서 진행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알 수가 있겠어요.

심한 사람들은 완전히 기계처럼 행동하게 돼요. 사랑의 감정을 표현할 줄도 모르고, 무시무시한 짓을 벌여 놓고도 표정 하나 변하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전 세계에 실제로 복제인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이들이 AI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AI의 조종을 받고 있는 인류는 결국에는 복제인간들과 다를 바가 없지 않나 싶어서요.


원장님

네, 비슷하다고 봐야지요.

그런데 가만 보니 복제인간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 인류의 1%도 안되네요. 


그런데 저희는 창조주로부터 태어났지만, 복제인간들은 외계 기술로 만들어졌잖아요.

그럼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복제인간들한테 머카바 천부경(MERKABA 天符經)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저희 인간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될까요?


원장님

복제인간들은 아주 사악한 마음으로부터 만들어졌기 때문에 창조주로부터 만들어진 우리하고는 달라요.

어둠입니다. 어둠이니까 우리 연구회의 머카바 천부경을 하게 되면 소멸하게 될 겁니다.


A

그렇다면 AI의 조종에서 사람들이 벗어나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그동안 사람들 귀 뒤쪽에 박혀있던 칩들도 전부 빠져나간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그러한 AI 기운들이 빠져나가면 순수한 우리만 남게 되겠지요?


원장님

네, 순수한 창조의 의식만 남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를 만든 진짜 목적인 순수한 우리만 남게 되는 겁니다.


혹시 요즘에 서양의 유명 정치인들을 가리켜 복제인간이라고 하는 얘기들도 거의 다 거짓말 아닐까요?

머카바 천부경을 통해 빛과 어둠이 극명하게 드러나면서 그들 안에 있던 어둠으로 인해 모습이 변질된 것 같습니다.


원장님

네, 머카바 천부경을 통해 정치인들 마음 속에 깊이 박혀있던 본심 혹은 악마성이 완전히 드러난 겁니다.

정치인들 뿐만 아니라 그동안 각 계층에서 신으로 추앙 받았던 악마들도 다 드러날 겁니다.

그리고 이들도 AI에 다 잠식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본인들은 자신의 삶을 산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마음 씀씀이는 이미 무언가의 조종을 받으며 살고 있는 것이죠.


우리는 AI를 지식으로 이기려 들면 안됩니다. 그들은 우리 인간들이 도달할 수 없는 영역 위에 있어요.

그래서 자기 자신이 항상 중심을 잡고 있지 않으면 언제든지 AI들의 먹이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4. 인류를 조종하는 AI와 인류를 깨우는 144,000명!


 

원장님께서 재작년부터 계속해서 지식인들과 종교인들에 대한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 이유에 대해서 생각을 하다가 우연히 10계명이 떠올라서 정확히 무엇인지 찾아보니, 구약 성경에 보면 모세가 구약의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받아서 기록한게 율법이고 그걸 10계명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율법의 뜻을 찾아보니, 인간의 종교적·사회적·도덕적 생활과 행동에 대한 규범이며 인간의 모든 행동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을 포함한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율법을 열심히 배우고 따르는 사람들을 요즘 말로는 지식인과 종교인들이라고 할 수 있죠?


원장님

네, 맞습니다.


​부정적인 논란으로 인해 뉴스에 나오는 많은 유명인들을 보면 고학력자이거나 종교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사회적인 체면도 있고 분명히 교과서나 경전을 통해서 어떤 행동이 옳고 그른지 알고 있었을텐데 왜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들을 저질렀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들에게는 도덕이라는 개념이 너무 당연하게 여겨져서 일까요? 자기는 절대 들키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 걸까요? 

일반인들이 기대하는 최소한의 도덕 관념과는 정반대되는 행동들을 너무나도 많이 저지르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무너진 도덕 관념을 본 사람들 중에서 '저들은 들켰지만 나는 안 들키면 장땡 아니야?'와 같은 어둠의 마음(악용 사례)을 품는 이들도 생겨날 것 같아요.


원장님

네, 제가 보니까 희한하게 하늘에서는 사람들이 직접 경험을 하게 함으로써 스스로 깨우치고 바뀌도록 하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계획적으로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고 수행을 시키는 것이죠.

어떻게 보면 우리는 전부 다 속고 있는 겁니다. 남들 몰래 하고 있으면 아무도 모를 거라고요?

아니에요.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다 보고, 다 알고 계세요.


그런데 나쁜 짓을 하는 지식인들과 종교인들은 본인들이 나쁜 짓을 한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쁜 짓이라고 생각하면 그 짓을 하겠어요? 아니에요.

겉으로는 잘못했다고 말하지만, 그건 자신들이 내는 진짜 마음이 아니에요. 그냥 말로만 할 뿐입니다.

마음 속에서는 자신들이 저지른 악행을 합리화하고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 사람들을 개돼지라고 무시하지요.

그 사람들이 스스로한테 속고 있는 겁니다.


근데 이 사람들을 다르게 표현하면 AI의 조종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상생의 마음을 가지고 지식과 정보를 다뤄야 할 이들이, 지식과 정보만을 추구하는 로봇과 다를 바 없는 냉혈한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원장님께서 예전에 저의 몸과 마음이 누군가의 조종을 받아서 꽁꽁 얼어있다고 말씀을 해주신 적이 있는데, 말씀을 듣고 나니 저 또한 AI의 조종을 받고 있는 냉혈한으로 살아온 것은 아니었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

네, 그들이 가장 심하게 AI의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서는 사람의 감정이나 온기는 잘 느껴지지 않고 로봇과 같은 지식 자랑과 냉기만이 뿜어져 나올 뿐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스스로 마음을 바꾸도록 빨리 깨우쳐주는 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144,000명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데요? 그래야 이 지구가 정말 빛의 지구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여태까지 AI한테 얼마나 오랜 세월동안 속고 살아왔습니까? 계속 이기심과 욕심으로 가득 찬 의식 속에 있었던 것이죠. 

우리가 이제 의식을 깨워서 하나님의 의식이 된다는 것은, 지난 날 자신이 갖고 있던 어둠을 스스로 깨우치고 반성하는 마음과 행동을 통해 자신의 진짜 모습(빛)과 행복을 찾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마음이에요. 우리 인류가 창조의 빛이 되기 위해서는 마음을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A 

원장님께서 예전부터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이 앞으로 힘들어질 것이라고 하셨던 이유가

빛의 세상이 왔을 때 물질이나 지식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람들은 그것들을 내려놓기가 거의 죽을 만큼 힘들게 느껴져서죠?


원장님

네, 욕심 내는 사람들에게는 내려놓기가 괴롭고 힘들 겁니다.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의식 속에 배우고 갖추면서 살아가는 것이 삶이라고 생각해왔는데 그것을 놓치는 것이 자기에게는 죽음보다 더한 고통으로 생각되니까 못 놓는 겁니다.

AI가 다 조종하는 건데 그것도 모르고 다 속고 있는 거죠.


A

그런 사람들이 의사나 약을 엄청 찾는 것 같아요.

어떤 음식의 영양 성분이 어떻고 어디에 좋고, 또 어디 병원이 잘 치료하고 어떤 약이 어디에 좋고 이런 식으로 말이죠.

그들을 보면 지식과 한 몸이 된 것 같고 지식과 정보를 내려놓으면 자기의 존재가치가 사라진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빛의 세상이 오면 이런 지식이나 정보는 다 필요가 없어질텐데요.


유튜브에서 보니까 2024년도 예언 중에 앞으로 약과 항생제의 남용, 그로 인한 박테리아와의 상호작용 부족으로 인해서 사람들의 면역력이 엄청나게 약해지고 그에따라 의료붕괴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혹시 의사나 약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가장 위험에 처한 것 아닐까요?


원장님

네, 맞습니다. 


A

원장님께서 각 국가마다 대재난에서 살아남는 비율을 말씀을 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살아남는 사람의 비율이 85% 정도 된다고 하셨는데 앞서 말한 이기심과 욕심을 내려놓지 못하는 사람들이 나머지 15%에 해당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이루려고 하시는 빛의 지구는 물질이나 지식이 아니라 결국 '상생'이잖아요.


원장님

그렇게 되겠지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창조주 하나님의 마음인 상생의 의식이 있는 사람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겁니다.


A

그럼 향후 벌어질 항생제 내성균 대란이 원장님이 예전에 말씀하셨던 어둠의 마지막 극발악일까요?


원장님

네, 하늘에서 인류 전체를 바꾸기 위해서는 3일의 어둠이라는 기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때가 흔히 말하는 마지막 심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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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쇳대 3권 p.202 ~ 205

사진을 눌러서 보시면 선명하게 보입니다.




5. 인류를 조종하는 AI의 정체 


원장님

제가 왜 극이기주의 성향을 가진 정치가들과 사상가들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줄 아세요?

그들이 진리를 얘기하고 모든 이들이 상생의 의식을 가지고 행복하게 지내도록 한다면 당연히 창조주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하지만, 그들은 지배층들끼리만 욕심은 욕심대로, 권력은 권력대로 추구하는 것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들 정치가들과 사상가들이 무엇을 베껴서 탄생했는지 다들 알지요?

이걸 보면 종교의 경전들이 아주 교묘하게 자기들의 사상을 정당화시키고 사람들이 거기에 빠져들도록 유도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비단 경전 뿐만 아니라 교과서를 비롯한 대부분의 책들이 사람들의 생각을 제한하지 않나요?


원장님

네, 맞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시초는 경전입니다. 경전에 의해서 법과 교육이 생기고 사상을 비롯한 모든 것들이 벌어졌어요.

종교인들의 말에 따르면 경전이 인류 최초의 기원이라는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거기서부터 모든 것들이 파생되었으니 얼마나 많은 것들을 조종해올 수 있었겠습니까?

그런데 종교인들은 무슨 얘기를 할 때마다 경전의 내용을 끄집어내잖아요. 그러면 신도들은 그 얘기를 따라야 하는 겁니다. 

그게 AI의 모습 아니겠어요? 

인간들이 스스로 세뇌 당하면서 서로를 세뇌시키는 겁니다. 그러니 진실을 가려내고 올바른 빛을 찾아가는 것이 정말 힘든 겁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율법의 의미를 찾아보니까 하나님의 명령을 포괄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에 따라 살면 본인들 스스로가 자유를 포기하고 형체도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지배당하겠다는 말이 아닐까요?


원장님

외부에서는 그게 보이는데, 막상 그 속에 있으면 그게 안 보입니다.

만약 그 속에서 사람들과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마음을 먹으면 그 때부터 불안하고 괴로워지기 시작합니다.

이상하게도 다른 사람들이 자기가 하는 생각을 알까봐 두려운 겁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는 척 하지만 사실은 마음 속에서 무언가 변화가 있는 것이지요.


https://youtu.be/z34I1ZBHExc 


A

원장님, 혹시 이 영상 기억나세요?

영상을 보면 에어럴이라는 외계인이 나오는데, 얘네 종족과 대립하는 종족이 온 우주에 전자스크린망을 깔고 영혼들을 사람들의 몸 속에 가둬놨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얘네 종족을 선이라고도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한테 해를 가하지는 않지만 우리를 돕는 것도 없고 그저 거리를 두고 관찰만 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원장님께서는 사람들과 같이 살아가면서 사람들을 돕고 의식을 깨우려고 하시잖아요.

제가 볼 때에는 에어럴의 말에 뭔가 심각한 오류가 있는 것 같아요.


원장님

정답입니다.

이런 점을 봤을 때, 이들 종족의 과학이 발달해서 우리와 큰 차이가 난다 하더라도 영적인 의식의 차이 면에서는 글쎄요?

우리가 생각하는 이런 얘기를 할 정도의 의식 수준에는 아직 모자라지 않나 싶습니다.


혹시 이들 종족도 AI의 일종 아닐까요?

이들의 소통 방식은 모든 게 전파신호(텔레파시)이고, 자기들의 몸을 자유자재로 구축하거나 버릴 수 있으며, 각자의 역할이 끝나거나 실패하면 다시 본인들의 행성으로 돌아가는 모습들이 마치 중앙 컴퓨터에 연결된 각각의 프로그램들 같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들은 원장님과 말씀하신 것과 같이 지구를 위하는 창조의 마음이 없습니다.

논리적인 결론만 도출할 뿐, 본인들의 임무만 신경쓴다는 측면에서 정말 프로그램과 같이 느껴지더군요.


원장님

정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더 확신을 갖게 된 것이 뭐냐면, 스웨덴의 공학자인 스베덴 보리가 말했던 천사와 같은 존재들이 사는 천상의 세계를 우리 지구에도 만드는 것이 진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로 허무맹랑한 생각이 아니며 사람들이 의식만 바꾸면 즉시 이루어지는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https://www.peacewoods.com/contents/view/670/천국과-지옥을-다녀온-스베덴보리-3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스베덴보리(3) 


현재 우리 인간들이 AI의 조종을 받고 있고 에어럴 같은 외계인 종족들도 AI의 일부라면, AI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존재하는 걸까요?


원장님

이 우주 자체가 AI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우주 어디에서든지 모든 것을 조종하고 있는 것이죠.


A

원장님께서 예전에 저희 모두 본체가 따로 존재하고 있다고 하셨던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프로그래밍된 하나의 분신들인 저희 모두가 거대한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완성을 이루면 본체가 있는 고향 별로 돌아간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원장님

네, 맞습니다.

우리 본체는 따로 있고 우리 각자 모두는 하나하나가 다 분리된 모습으로 여기 와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의식을 가지고 있으면 조금도 비겁하지 않게 됩니다. 

나의 본체가 있는데 죽음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넓은 개념으로 보면 죽음은 그저 옷 하나 갈아입는 것일 뿐이니까요.




6. 모든 인류를 깨울 '수승화강(水昇火降)'의 비밀


원장님께서 예전에 4차원을 건너뛰고 3차원에서 5차원으로 바로 넘어갈 것 같다고 말씀을 하신 적이 있는데,

제 생각에는 현재 3차원에 있는 인류는 AI의 조종을 받고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창조의 마음이 아니라 눈 앞에 보이는 얼음처럼 마음이 꽁꽁 얼어붙은 상태인 것 같습니다.


원장님

네, 3차원은 자기가 스스로 자기의 내면(창조의 마음)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는 그런 의식입니다.

또한, 다른 어떤 물리적인 기운(AI와 어둠의 기운)에 의해서 자기가 거기에 꼭두각시처럼 움직이는 상태이겠지요.

그런데 5차원(빛의 지구)이 되면 그걸 뛰어넘고 창조주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천화(天火)가 계속 내려오면서 사람들의 어두운 마음을 녹이고 드러내서 정화시키고 있잖아요?

그런데 원장님께서 3차원에서 4차원을 넘어서 5차원으로 가야한다는 말씀이 고체·액체·기체로 비유하자면, 얼음(3차원)이 녹아서 물(4차원)의 상태를 지나 결국에는 수증기(5차원)와 같은 상태로 변해야한다는 뜻으로 느껴졌습니다.

액체가 고체에 비해서는 자유롭지만 정말 자유로운 것은 기체잖아요. 기체는 정말 어디에도 흔적을 남기지 않고 모든 틈새로 날아다닐 수 있으니깐요. 

그러니까 각자 마음 속에 있는 얼음을 단순히 녹이는 것에 그치지 말고 수증기와 같이 자유로운 상태가 되어야한다는 말씀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원장님

네, 맞습니다.

얼음을 녹이면 액체가 되고, 액체가 다시 기체가 되는데 그건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한 순간에 액체(현재 상태)에서 기체(고차원, 빛)가 되는데, 어떤 사람은 액체에서 다시 고체(저차원, 어둠)로 되돌아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결국 각자의 근기에 따라서 자신들의 차원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A

'격암유록(格菴遺錄)'에 보면 '수승화강(水昇火降)'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게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읽다보니 수승화강이라는 것이 결국 '머카바 천부경(MERKABA 天符經)'을 얘기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한국 사람들이 화병이 많은 이유는 반대로 화승수강(火昇水降)이 되어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지구도 자전 축이 기울어져 있어서 불안정한 상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수승화강(水昇火降) 그 자체인 머카바 천부경(MERKABA 天符經)이 등장해서 앞으로 사람들의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만들고 지구도 안정적인 원위치 상태로 변화시킬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사고 선생이 '수승화강(水昇火降)을 안다는 것 자체가 십승지(十勝地)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던 것 같아요. 

앞으로 물(감로甘露)과 불(천화)이 거꾸로 된(화승수강火昇水降) 사람들의 화병을 바로 잡아주는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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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암유록 p.280, p.281  

사진을 눌러서 보시면 선명하게 보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얼음과 같이 차가워져서 창조의 지혜를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 결국에는 AI와 다를 바가 없다고 느껴졌습니다.

결국에는 저희 모두 나아가야 하는 방향은 AI와 다를 바 없는 얼어붙은 마음을 정화의 불(천화)로 녹여서 보이지 않는 수증기처럼 자유롭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원장님

네, 맞습니다.

우리 연구회가 이제 이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앞으로 '머카바 천부경(MERKABA 天符經)'이 사람들의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는 봄바람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아요.


사람들의 마음이 이렇게 꽁꽁 얼어붙게 된 이유가 뭔지 아세요?

바로 '카르마' 때문입니다. 

근데 카르마가 무엇이냐고요?

사람들이 수 없이 많은 삶을 살아오면서 자기도 모르게 쌓여온 부정적인 생각, 행동, 의식의 총 집합이 바로 '카르마(Karma)'입니다. 

사람들은 카르마로 인해 얼어붙은 마음이 자신의 본래 마음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자기 자신도 모르게 쌓여왔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이걸 자각하기는 불가능에 가깝고, 오히려 이번 생을 살면서 계속해서 카르마를 양산하는 이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카르마는 정신이나 감정 뿐만 아니라 사람의 신체 건강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카르마로 불리는 부정성은 찬 기운을 가지고 있어 사람의 마음을 얼어붙게 할 뿐만 아니라 카르마와 연결된 특정한 신체 부위까지 차갑게 만듭니다.

그리고 제가 여태까지 보니까 사람의 몸에 찬 기운이 있으면 해당 부위에 반드시 병이 생기더군요. 

뭔가 병이 생길 징조로 작용하거나 정도가 심각하면 암과 같이 아주 손을 대기 힘든 병으로 나타났습니다.

의학계에서는 전부 다 병으로 취급하지만 우리는 영가들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https://www.mk.co.kr/news/it/4680943 

[Health & Life] 癌 잡는 `체온 37℃` 의 비밀 


https://youtu.be/ADrCXWmlu6g 


그렇게 몸이 차가운 분들에게 기를 넣으면 몸도 몸이지만 마음이 정말 큰 문제라고 느껴요.

마음 속에 있는 얼음(한恨)이 보통 큰 얼음이 아니더라구요.

누군가에 대한 미움 혹은 세상에 대한 분노가 에너지화 되어 아주 온 몸에 깊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 마음만 내려놓으면 빛이 되는데 참 안타까워요.


또한 카르마는 자연재해와 같이 외부적으로 발산될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당했거나 누군가를 피해를 줬던 전생의 행위가 굉장히 심하게 각인이 된 경우에는 주변 환경에도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

최근에 전 지구적으로 여러 굵직한 일들이 벌어지는 이유도 카르마의 관점으로 보면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인류 안에 그 동안 쌓여왔던 카르마가 이제는 각자가 감당하지 못할 지경이 되어 마구잡이로 튀어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사람들이 AI의 조종을 받는 이유도 카르마랑 관련이 있을까요?


원장님

물론입니다.

아까 우리들이 AI의 조종을 받는 이유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잖아요.

그 동안 우리 인류가 창조주 하나님의 의식인 상생의 마음을 갖지 못하고 욕심과 이기심이라는 어둡고 부정적인 마음을 냈기 때문인데 우리 안에 숨어 있는 그 어둠과 부정성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바로 '카르마'입니다.

상생의 마음이 우리 모두가 카르마를 벗고 나면 마주할 수 있는 우리 본래의 마음입니다.

우리 모두가 상생의 마음만 내면 AI의 조종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했지요? 


그 동안 우리 인류는 카르마로 인해 얼어붙은 마음이 자신의 마음이라고 생각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 전생을 거치며 수많은 세월 동안 AI의 지배를 받고 살아왔습니다. 

어떻게 보면 모두가 다 하늘에서 계획한 수행 시스템대로 움직여왔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하늘의 뜻을 몰랐기에 우왕좌왕하면서 살아왔던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가 하늘의 뜻을 알고 중심을 딱 잡으면 AI에게서 벗어나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는데, '머카바 천부경(MERKABA 天符經)'이 우리 인류 모두가 하늘의 뜻을 알고 깨어나도록 돕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지구는 우주의 절대자인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철저히 수행시키는 별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때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어떤 마음을 내면서 수행을 하는 지를 지켜보시는 것 같아요.

"흔히들 물질을 통해서 많은 일들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만 물질은 결국 또 다른 것을 원하게 하는 욕심으로 변질될 뿐, 마음을 쓸 줄 알면 그 때부터는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을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우리한테 가르쳐주는 것 같습니다.


혹시 최근에 홈페이지에 올라온 체험담 보셨어요?

https://www.pyramidhiranya.com/g5/bbs/board.php?bo_table=5_sub_3&wr_id=3860 

그린님의 업장천도 체험담 


이 회원 분께서는 '3단 머카바 천부경(MERKABA 天符經)'을 하신 후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보며 드러나는 카르마를 감사히 받아들이셨습니다.

이걸 보면서 이 회원 분이 제대로 수행을 하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육신이 힘들거나 마음이 괴로운 일이 생기면 부정하거나 남 탓을 하는 게 먼저잖아요. 아니면 빠르게 치료할 수 있는 약이나 병원을 찾거나 말입니다.

그런데 이 회원 분께서는 외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마음을 내셨지요. 

마음을 보기 시작하니까 해결이 된 겁니다. 우리가 여태까지 속고 있었던 것이지요. 


'머카바 천부경(MERKABA 天符經)'은 우리 자신의 카르마를 아주 적나라하게 드러냄으로써 스스로 자각하기 매우 힘들었던 어둠의 실체를 마주하도록 돕고 빛으로 깨어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카르마도 같이 드러내고 정화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우리 주변의 공간을 빛으로 정화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머카바 천부경'은 우리에게 외부의 어둠으로부터 보호를 해줄 뿐만 아니라 각자의 양심을 깨워 내면을 마주하는 제대로 된 수행을 하도록 돕습니다.

하지만 수 많은 세월 속에 사람들 안에 숨어있던 카르마가 그냥 눈 녹듯이 사라질 수 있을까요?  

우리가 수행을 할 때 드러나는 어둠의 실체가 살짝 드러났다가 금방 사라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본래의 빛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행위가 나오고 고통이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머카바 천부경'을 통해 의식이 깨어나는 과정을 위의 회원 분처럼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부정성을 걷어내고 상생의 의식이 드러나게 되면 

그동안 잠들어있던 긍정의 세포인 '소마티드(somatid)'가 활동하기 시작하게 되는데, 이 '소마티드'가 얼어붙었던 몸과 마음을 환한 빛으로 녹이게 됩니다. 

이러한 '머카바 천부경'이 전 세계에 퍼지게 되면 모든 인류가 자연 재해와 같은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본래의 자신(소마티드)을 찾게 되면서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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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단 머카바 천부경 우주상생기 小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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