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덕 원장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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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말씀] 1편)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천상의 남녀평등시대가 도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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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24-03-26 17:39, 조회 47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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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天上)은 물질이 아닌 정신과 의식의 세계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천상의 모습은 어떠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수 많은 종교단체나 영성인들이 천상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잘 묘사한 사람을 꼽자면 단연코 '에마누엘 스베덴보리(Emanuel Swedenborg)'인 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인류 역사상 이렇게 진실되게 말한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https://youtu.be/iVxaaxRLfho?feature=shared

 

하지만, 스베덴보리도 천상의 전체를 본 것이 아니라 한쪽 면만을 본 것 같습니다. 사후세계를 잘 표현한 '티벳 사자(死者)의 서(書)'도 마찬가지로 사후세계의 일부분만을 본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각자가 우주의 서로 다른 단면을 보고 그것이 전부인냥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의식을 갖고 어떤 부분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제가 바라보는 천상의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은 인간의 모습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빛 그 자체이기 때문에 형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종교에서 표현하는 인간의 남성의 형상을 가진 '하나님 아버지'라는 개념은 당연히 거짓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은 창조와 상생 그 자체이기 때문에 여성과 어머니의 성격을 갖고 계십니다.

천상에서는 어린이도 노인도 없습니다. 모두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모습으로 전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아이들이 태어나도 모두가 신의 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린 순간은 잠시일 뿐, 금방 성장해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모습으로 변합니다.

부모들 또한 지구에 있는 부모와 같은 의식이 아닙니다. 부모, 자식이라는 명칭만 존재할 뿐입니다. 나의 자식이라고 다른 사람들의 자식보다 더 귀한 것 없이 모두가 동등합니다.

아이들이 태어나는 과정도 지구에서처럼 육체적인 관계를 통해서가 아니라 남녀 간의 사랑의 의식이 맞아서 에너지가 합일되면 태어나게 됩니다.

에너지 파장이 맞으면 바라만 봐도 행복감이 몇 시간 동안 지속이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에 지구에서 현재 사람들이 행하고 있는 성욕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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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과 달은 없어지고 언제나 하늘에는 해가 화창하게 떠 있을 것입니다. 달이 없기 때문에 여성을 괴롭히던 달거리(월경)도 없습니다.

여름과 겨울 같이 극단적이고 혹독한 계절은 없고 언제나 화창하고 산들바람이 불어오는 봄과 가을 같은 쾌적한 계절만이 있습니다.

유체이탈이나 순간이동과 같은 초능력을 통해 자기의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수행을 할 때에도 잠을 안자고 단식을 하게 될 것이고, 잠이라는 개념 없기 때문에 하루 24시간을 온전히 깨어있는 상태로 살아가게 될 것이며, 먹는다는 개념 없이 공기를 통해서 영양분을 섭취할 것입니다.

또, 그곳에는 한 차원이 높은 스승들이 존재하는데, 지구에서처럼 스승이라고 대우받는 존재가 아닌 상생의 의식을 가지고 모두와 같이 더불어 사는 존재들입니다. 사실상 모든 이들이 의식의 차원 높낮이 없이 똑같이 살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생각만으로 모든 것이 다 통하는 비밀이 없는 사회입니다.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때 그 때 필요한 것만 만들어서 잠시 쓸 뿐, 욕심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반대로 필요가 없어지면 언제든지 사라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은 오래 전에 우리 인류 모두가 천상에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차원 더 높은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 모든 기억과 능력을 내려놓고 지구라는 수행성으로 내려오게 된 것이지요. 그럼에도 무의식 속에는 천상에서의 기억이나 습관이 일부분 남아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단식(斷食)'입니다.

흔히 천상에서는 부귀영화를 누리고 원하는 만큼 다 먹으면서 지낸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실제로는 먹는 행위 없이 공기를 통해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합니다. 그러니까 지구에서 수행자들이 단식을 하는 것은 하늘에 가고 싶고 하늘을 알기 위한 무의식적인 행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가 바로 '연금술(鍊金術)'입니다. 천상에서는 자기가 필요한 걸 언제든지 만들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무의식 속에 그 기억이 남은 사람들이 지구에서 자기가 원하는 물질을 만들려는 시도를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구라는 수행성에 태어난 이유는 완전히 망각한 채, 현실은 불만족스럽고 천상에서 무언가를 마음껏 누리고 싶으니 무언가에라도 의지해서 천상에 가고 싶은 욕심을 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꼭 천상이 아니더라도 더 나은 또 다른 삶을 바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욕심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이 바로 지금의 '종교단체' 같습니다.

사람들이 종교를 믿는 이유가 겉보기에는 다양하게 보이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종교를 통해서 자기들이 '구원'을 받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구원'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자기 단체로 더 결집시키기 위해 많은 종교 단체의 지도자들은 자기들의 단체만이 유일하고 올바르고 선택되었다는 사상을 교묘하게 심어왔습니다.

이러한 사상이 수천, 수만년 동안 지속되면서 사람들의 의식 속에 '이 힘든 세상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구원자를 믿어야 하며, 그 보상으로 천상에 가면 지상에서 못했던 모든 것을 다 누릴 수 있다.'라는 아주 말도 안되는 욕심을 뿌리 박아 놓은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봅시다. 도대체 하늘을 어떻게 생각하는 겁니까?

공명정대하고 선량한 사회, 누구나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이 천상이잖아요. 어느 단체에 들어가야만, 누군가에게 의지해야만 천상에 갈 수 있다는 말은 뭔가 이상하지 않아요? 그것보다는 도덕책에 적혀있는 대로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상생의 의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더 말이 되겠지요.

그리고 어떤 이들은 천상에 가면 높은 자리에 앉아서 남들을 부리거나 이성을 마음껏 탐할 수 있다는 생각들을 합니다. 하늘이 그렇게 만만한가요? 도대체 창조주 하나님을 얼마나 우습게 보는 겁니까? 지구에서 채우지 못한 그 얄팍한 욕심들을 천상에서 누릴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착각입니다. 자기네들의 사악한 마음을 채워주기 위해서 누군가를 지배하는 것을 창조주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리가 없습니다. 이런 의식자들이 허용된다면 사람들이 양심적으로 올바르게 살 이유가 없습니다.

또한, 앞서 말했듯이 천상은 물질이 아닌 정신과 의식의 세계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원하는 것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천상의 사람들에게는 물질은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천상을 알려주거나 천상으로 보내준다는 명목 하에 물질을 대가로 원하는 사람들에게 속지 마세요.




- 사람들 내면이 스스로 바뀌도록 하는 것이 진짜의 역할


https://youtu.be/ES3m-eMLRWM?feature=shared


여러분, 혹시 정도령에 대해서 들어본 적 있으세요?

제가 최근에 유튜브에서 앞으로 세상을 구할 성인인 정도령에 대한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도령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들을 가만보면 종교단체와 관련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자기들 종교단체에 있는 수장이 인간을 제도할 역할을 가진 정도령이고, 정도령만 따라가면 자기들은 천상에 갈 수 있거나 구원받을 수 있다는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아니면, 자기가 정도령이기 때문에 천상 혹은 지상에서 사람들 위에 군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정도령을 외국어로 얘기하자면 메시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도령이나 메시아나 결국 앞으로 혼란한 세상에서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할 존재이니깐요. 그리고 당연히 모든 인류를 구할 수 있는 능력과 빛의 의식을 가지고 있겠지요. 

이렇게 세상을 구한다는 정도령(메시아)이 사람들 앞에서 자기 자신을 드러낼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도령(메시아)이 하는 일이 사람들한테 칭송을 받거나 권력을 휘두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하는 것이잖아요. 정도령의 정이 뭡니까? 성씨할 때 정(鄭, 丁)이 아니라 바르다는 의미의 정(正)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표현된 것처럼 정도령(메시아)이 휘황찬란하게 구름을 타고 빛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람들 모두가 보여지는 모습에 매달리거나 그 앞에서만 잠시 의식이 바뀌는 정도에 그치게 될 겁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말만 따르고 자기 자신을 찾으려는 노력을 안하게 되겠지요. 그렇게 된다면 오히려 지구에 더 큰 어둠을 불러오는 것 밖에 되지 않을 겁니다. 이런 저급한 의식자를 하늘에서 허락하겠습니까?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진정으로 세상을 구할 사람은 절대 사람들 위에 서서 전 세계를 쥐락펴락하려들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절대 사람들을 끌고 다니거나 조직화된 형태가 아닐 겁니다. 오히려 사람들 곁에 함께 할 것 같습니다. 그 모습은 평범한 사람들보다 부족할 수도 있고, 항상 우리 옆에 있는 누군가가 될 수도 있지요. 

그리고 그 수는 하나가 아닙니다. 앞으로 우리 14만 4천명은 정도령(메시아)과 거의 동일한 능력을 가지고 전 세계로 퍼져 나가 빛의 일을 시작할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 속에 숨어서 그들의 내면이 스스로 바뀌도록 돕고, 결국에는 위 아래 없이 모두가 동등한 의식 세계를 만들게 될 이 사람들이 진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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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천상의 모습을 보고 듣다보면 자꾸만 자기도 모르게 천상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특히 종교단체에서 천상에 대한 얘기를 들은 사람들은 여기에 속해있기 때문에 자기들은 무조건 천상에 갈 수 있고 다른 사람들보다 우위에 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종교단체나 영성단체에 아주 교묘하게 들어와 있는 존재들이, 사람들이 갖고 있는 아주 얄팍한 욕심과 권위주의를 자극시켜 극대화하는 어둠의 총본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사랑과 자비와 같은 좋은 말만 가득하지만, 그들의 속을 들여다보면 사람들을 끌어모아 권력과 물질만을 추구하는 아주 사악함 그 자체입니다. 당연히 이러한 행위들이나 마음 씀씀이는 천상과는 정반대되는, 완전히 자기들을 파멸시키는 쪽입니다. 이런 상태로 천상에 갈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GtevJ8WSwLQ

 

이 영상을 비롯해서 여러 자료를 찾아보니, 최면 치료를 통해 전생을 들여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천상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습니까? 많은 종교인들은 자기들이 죽고나면 천상으로 올라가서 그토록 그리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많은 종교에서 신도들이 종교에 매달리도록 천상을 매우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으로 묘사하기 때문이지요. 그렇게해서 천상에 간 사람들이 왜 다시 태어나서 고통스럽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천상은 진정한 빛의 의식자가 아니면 갈 수 없는 곳입니다. 만약 가게 되더라도 자격을 갖추지 못한 이들은 빛의 기운 때문에 버티지 못하고 바로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천상에 간 사람들은 깨달음을 얻기 위한 윤회를 할 필요가 없지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고나면 구원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지구로 돌아와서 깨달음을 얻기 위한 또 다른 삶을 살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출처 

1. 미국 기독교인, 2070년 절반 이하로 급락?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65312

2. 에드가 케이시(Edgar Cayce)의 아주 특별한 능력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960

3. 브라이언 와이스(Brian L. Weiss)에 대해

https://byulstern.tistory.com/entry/브라이언-와이스-파워-오브-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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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학이 발달하고 많은 영성인들이 활동하면서 '윤회'가 실재하는 것으로 점점 밝혀지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기독교를 믿는 인구가 급속도로 감소하고 있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서양에서 윤회라는 개념이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에드가 케이시(Edgar Cayce)나 브라이언 와이스(Brian L. Weiss) 같은 정신계통 종사자들이 사람들의 의식을 들여다보고 치료하는 과정 중에서 환생이나 전생과 같은 현상을 발견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에드가 케이시는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고, 브라이언 와이스는 정신계통 의사였기에 처음에는 윤회에 관심도 없었고 믿기도 힘들었겠지요. 하지만 계속해서 사람들의 의식을 들여다보니 전생의 모습이 현생에도 계속해서 영향을 주는 것을 발견했을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들의 신념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환생과 윤회의 개념을 받아들이게 되었겠지요.

앞으로 윤회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지역의 사람들에게도 윤회의 개념이 받아들여지게 되면 그들의 의식도 점차 바뀌게 될 것 같습니다. 그들이 전생을 보게되면 현재는 남성이지만 과거에는 여성이었던 적이 있고, 반대로 현재의 모습이 아닌 색이 다른인종의 여성이지만 과거에는 남성이었던 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겠지요. 그렇다면 구원만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과거와 현재의 삶을 수용하고 반성하게 될 것 같아요.

화담님의 댓글

no_profile 화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짐을 보여야 한다는 원장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깁니다.
종교에서 말하는 죽어서 가는 천국, 극락이 과연 존재할까요?
인간의 모든 삶은 투영으로 거울과 같다고 했습니다.
지금의 나의 모습, 자신이 행한 모든 기록이 고스란히 입력되어지며
죽으면 그 행한 기록을 다시보게 된답니다.
천국은 무조건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며, 내 입맛대로 살수있는 곳도 아니랍니다.
욕심,분노등의 어둠으로 꽉 찬 모습으로는 갈수 없답니다.
현생에서 천국의 의미를 모르는데 어떻게 죽어서 천국의 길에 들어가고 알 수 있겠느냐는
원장님말씀 처럼 이곳, 이 자리에서 천국의 뜻과 의미를 새기며
지금 부터라도 부끄럽지 않게 비우고 내려놓으며 사랑으로 상생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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