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덕 원장의 말씀
조문덕 원장의 말씀

[원장님과의 대화] 어떤 마음(심장)을 내느냐에 따라 세포(인간)가 바뀌고 불의 심판(환난)도 벗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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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배 (180.♡.207.254), 작성일 23-05-18 22:24, 조회 2,40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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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

이제는 물의 심판은 끝났고 불의 심판이 이루어지는 시기라고 하셨잖아요. 물의 심판과 불의 심판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원장님

물의 심판은 아무래도 자연 재해가 일어나는 것 같고 불의 심판은 아마 인재인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전쟁을 봐도 불난리가 일어나고, 산불이나 지진도 어떻게 보면 인재의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A

예전에 허리 아프신 목사 부인이 실려오셨을 때 그분한테 불의 심판이 이루어졌다는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게 무슨 뜻인가요?


원장님

왜 불의 심판이라고 했냐면, 그 사람의 몸 속에 화의 기운이 많아서 그랬을 거에요.

여태까지 교회에 다니고 하나님, 예수님을 믿으면서 겉으로는 성자님을 불러왔지만 사실 내면에는 분노로 차 있었던 것 같습니다.


원장님께서 사람 몸 속에 물과 불이 있다고 말씀 하셨잖아요.

근데 불이 기체로 되어있으니까, 사람 몸 속에 물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들을 어찌보면 불로 해석할 수 있을까요?


원장님

사람 몸 속을 어떻게 채우냐가 문제입니다. 

우리 육체가 물로 이루어 있긴 하지만, 조금 전에 얘기했던 그 공간에 어떤 의식을 갖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의식 속에 화의 기운이 들어가 있으면 그런 사람들은 항상 분노하고 남탓하고, 자기의 근원 의식이 아닌 타인의 의식으로 자꾸만 자기를 이끌어가고,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게 됩니다. 

겉으로는 평온해 보일지라도 안에서는 항상 분노하고 남탓하는 이런 사람들이 화의 기운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불의 심판이라는 것이 사람들 속에서 본인들의 의식 문제로 일어날 수도 있고, 진짜 말 그대로 붕괴하거나 화재가 나는 인재로도 일어날 수 있고, 이렇게 안팎으로 다 일어나는 거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원장님

그렇죠. 결국에는 인간의 마음 씀씀이로 인해서 자연도 그렇게 똑같이 일어나거든요. 이 지구라고 하는 하나의 행성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 하나하나가 우리 몸 속에 있는 세포 하나하나와 같습니다. 세포들이 어떤 마음을 내느냐에 따라서 인간의 육체가 그렇게 바뀌는 거죠. 

그런데 거기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게 뭐에요? 생각입니다. 

그런데 생각이, 여태까지 우리는 머리로부터 나온다고 알고 있었는데, 과학자들은 심장에서도 발견하더라고요. 

뇌가 없는데도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머리를 쓸 수 있다고 합니다. 뇌가 있는 사람과 똑같대요.* 

그게 무슨 뜻이겠어요? 뇌라는 것은 단지 보여주는 현상일 뿐이고 사실은 심장인 것 같습니다. 심장을 연구하는 사람들 말에 따르면 심장에서 뇌 이상으로 거기서 역할을 다 한답니다. 

심장이 마음이거든요. 그러니까 다 맞는 말이지요.


(출처)

*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ws5euKmmqgo 

[서프라이즈] 뇌가 없는데 IQ126이라고?



* 기사: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50906000032

'서프라이즈' 의학계 미스터리, '뇌'가 없어도 살아갈 수 있는 이유


예전에 저희 고등학교 음악 선생님께서 심장 이식 수술하고 나서 성격이 엄청 괴팍해져서 애들 머리를 막 때리고 그러셨었거든요.


원장님

바뀔 수 밖에 없습니다. 심장이 우리의 의식을 조정할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A

아이 펫 고트(I, Pet Goat II) 유튜브 영상*을 보면 예수의 심장은 하트로 크게 표현되어있고 다리에서는 불이 막 타오르고 있는데, 이게 어떤 의미인가요? 세상을 정화시킨다는 뜻인가요?


*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65xLByzT1l0


원장님

그렇지요. 원래 수승화강(水昇火降)*이라고 해서 머리는 차고 발은 따뜻해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화를 내는 사람들이 머리가 뜨거워서 항상 뒤집어져있어요. 머리가 차야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항상 문제를 일으킵니다. 


*수승화강(水昇火降): 물과 같이 찬 기운은 올려야 하고 불과 같이 뜨거운 기운은 내려야 한다라는 뜻


머리가 차다는 말이 냉정하다고도 볼 수 있을까요?


원장님

냉정하다는 것이 아니라 정도(正道)를 찾는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냉정하다고 볼 수도 있죠. 정도(正道)를 찾게 되니까 필요없이 분노를 일으키는, 분노 조절 장애가 있던 사람들에겐 분노가 아무것도 아니게 되지요.



2.

원장님

아까 우리가 불의 심판에 대해서 얘기했잖아요? 아무래도 불의 심판은 인재인 것 같아요.

종교가 모든 사람들의 의식을 서서히 물질로 만들고 욕심으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또 욕심이 불이잖아요? 그렇게 만들어가는 것 같아요. 

마약도 그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A

욕심이 부른 인재라는 말씀이시죠?


원장님

그렇죠. 자기네들 스스로 그런 걸 먹으면서 느끼는 쾌락이 삼라만상이 아니라 인위적으로 만든 겁니다. 그걸 잠시 잠깐 느끼기 위해서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잖아요. 

제가 예전에 말씀드렸던 꿈 내용* 기억나시죠? 우리가 앞으로 의식이 깨어나게 되면 누구나 서로 기를 주고받고 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그것이 오기 전에 사람들 무의식 속에 그것을 미리 경험하고 싶어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돈을 들여서 마약을 섭취하는 것 같습니다. 물질로 그걸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해야하는데 말이지요. 


* https://www.pyramidhiranya.com/g5/bbs/board.php?bo_table=god&wr_id=30


그러니까 무의식적으로 창조주가 됐을 때의 그 느낌을 누리고 싶은게 있어서 돈을 지불해서 잘못된 방식을 사용한다는 말씀이신거죠? 

이것도 어떻게 보면 하늘에서 우리 인간들로 하여금 욕심 낸 만큼 한번 경험해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원장님

그렇죠. 욕심을 내서 누리는 쾌락은 잠시 잠깐인데 결국은 자기 몸 망쳐서 좌절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 또한 가르치는 하나의 속임수일 뿐인데, 여기에 속은 사람들은 인생을 망치게 되는 것이지요.

제가 경험한 것은요, 한 번 그런 의식이 되면 몇 시간 동안 극상의 즐거움이 유지가 됐어요. 지금 물질 세상에서 말하는 어떤 쾌락과도 비할 수 없을 정도에요. 이게 진짜 하늘이고, 이게 정말 하늘에서의 우리 모습인 것 같습니다.

제가 꿈*을 꾸고 나서부터는 현실적으로도 그렇게 일어나는게 있는 것 같아요.

꿈을 꾸고 나서 손에 직접 기를 넣어주고나니 사람들이 더 바뀌는 것 같아요. 뭔가 대단한 일이 벌어질 것 같습니다.


* https://www.pyramidhiranya.com/g5/bbs/board.php?bo_table=god&wr_id=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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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안의 어둠을 쫓아내고 본래의 빛을 드러나게 만드는 십승지 [머카바 천부경]

화담님의 댓글

화담 121.♡.149.136,

인간의 마음 씀씀이로 인해서 자연도 반응하고 영향이 있기에
지구를 정화하기위해 자연재해가 일어 나고,
이 지구라고 하는 하나의 행성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 하나하나가
우리 몸 속에 있는 세포 하나하나와 같아
세포들이 어떤 마음을 내느냐에 따라서 인간의 육체가 바뀌고
지구의 앞날이 바뀐다는 원장님의 말씀 잘 새겨 봅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씀이 정말 중요함을 인지하며,
인간으로 태어나 의식성장의 기회를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으로 돌아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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