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덕 원장의 말씀
조문덕 원장의 말씀

[원장님 말씀] 윤회를 없애고 영원불멸로 이끄는 유일한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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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solemio (121.♡.16.76), 작성일 24-01-04 21:38, 조회 397, 댓글 1

본문



1. 인간 속에 깊이 숨어있던 사악한 기계인간과 요괴들이 드러나다


얼마전 A회원이 갑자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울음이 터졌는데 그 이유가 꿈속에서 아주 친한 친구의 '실체'를 봤다고 합니다.

친구가 진짜 너무너무 사악한 악마라 꿈속에서 A회원이 친구를 향해 '어떻게 이렇게 살수가 있느냐! 어서 죽으라!' 하면서 친구 머리를 바닥에 마구 내팽겨쳤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게 바로 친구속에 있는 진짜인 실체모습이 드러난 거에요.

그 안에는 아주 무서운 악마가 숨어 있었으니 무의식인 꿈에서 친구의 그런 실체를 보니까 A회원이 얼마나 괴로웠겠어요? 평상시 행동하는 거랑 무의식속 실체가 완전히 다르니까 진짜 놀란거죠.


또 어제 B회원이 전화와서 외계존재인 기계인간(안드로이드android 로봇)이 엄마 몸속에 들어온 걸 봤다고 합니다.덩치가 엄청 큰 우두머리 요괴 백여우도 같이 들어있더래요.

와...! 그러니까 이것들이 여태까지 엄마인 척하고 조종한 거에요.

우리 인간들은요. 아주 정말 착각들을 하고 살아갑니다.

뉴스에 나오는 인간들 행동을 보면 '어떻게 사람이 저럴 수가 있냐'면서 하는 짓들이 사람이 아니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어둠의 외계인들과 요괴들이 계속해 조종하며 장난치는 겁니다.

겉으로 보기엔 진짜 사람같지만 이게 인간들이 아니에요. 겉포장된, 겉에 보이는 인간들을 계속 갖고서 수행한다고 여태까지 개수작을 떤거에요.

이것들이 다 장난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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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천화(天火)기운이 엄청나게 쏟아져 내려오고 있고 동시에 우리 머카바 천부경(MERKABA 天符經)을 하면서 사람들에게서 여태까지 알지 못했던 실체들이 마구 튀어나오기 시작한 거에요.

그리고 머카바 천부경을 하게되면 정말 너무나 극단적인 그런 아픔,고통,괴로움들이 올 수도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회원들 다수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얘기를 들어보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말도 못할 고통들을 다 겪고 있어요.

보통 사람들 같으면 이건 그냥 살 수가 없을 정도로 너무 너무 괴롭고 아파서 어디로 막 튈거 같고 거의 미치기 일보직전으로 뛰쳐나갈 사람들인데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가 스스로들이 고통속에서도 '아,뭐야 이게?....'라고 뭔가를 눈치채는 어떤 느낌과 알아차림이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안드로이드(android) 로봇

https://ko.wikipedia.org/wiki/%EC%95%88%EB%93%9C%EB%A1%9C%EC%9D%B4%EB%93%9C_(%EB%A1%9C%EB%B4%87)

출처 

인간과 기계의 혼종 (1부)

https://youtu.be/IB_gQxJbxro?feature=shared&t=264





2. 수행의 목적이 '욕심'으로 가득찬 수행자들


여태까지 수행(修行)했다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오랜 시간에 걸쳐 자기 마음을 다스리거나 다잡는 식의 수행을 해왔어요.그것도 우리들이 여태 살아가는 방법중에 하나였어요. 하지만 이제 이 지구가 알다시피 엄청난 기후변화(재난,재해등)를 겪고 있는데 많은 예언들에도 나오듯이 곧 어떤 큰 변화가 닥쳐오고 있고 또 그에 걸맞게 각 지역과 국가마다 인간들 욕심의 결과물들이 드러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오는 새로운 세상,우리들이 진짜 있어야 될 세상에서는 여태까지 해온 그런 수행 방법들이 완전히 바뀌어야 됩니다. 진짜 시간이 얼마 없어요.


우리 주변엔 자신이 알고있는 방대한 지식공부를 수행삼아서 다 아는 것처럼 여기고 그 지식을 입밖으로 떠들어대면서 깨우친 사람인양 자랑질하려는 사람들이 있어요.

지식을 떠들어대면 사람들이 '우와~!'해주니까 '내가 이정도야.','난 말이야, 이런 사람이야~.' 라고 속으로 으슥대면서 사람들이 계속 자신을 추앙해주고 떠받들어주는데 재미삼아 같은 짓거리를 합니다.

그런 짓거리가 어떻게 수행한 결과물이며 또 깨달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기존의 방법대로 행한 사람들 중에서 누가 깨달았습니까?

소수의 인간들만이 깨달았다구요? 

지금까지의 수행법은 무조건 사람들이 어떤 목적과 이상을 두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자신들의 수행한 목적과 이유에 대해 전부 다 좋은 얘기들만 갖다 붙이는데 사실 대부분 '자기 욕심'의 행위에요.

자기안의 부정성,업장,카르마,에고,어둠이 내면에 있는 사람들은 아무리 수행을 통해 마음내봐도 소용없습니다.


수행의 목적이 마음을 비우고 자기 내면이 빛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의식으로 마음내는 수행이라면 그것은 빛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마음은 아주 시커먼 욕심으로 가득찬 어둠으로 수행을 하는데 무슨 마음을 냅니까?

어둠이 무슨 마음을 내요? 어둠이?!

근본이, 내면이, 마음이 어둠인데 어떻게 합니까?

그런 어둠의 마음으로 무슨 수행을 하겠다는 겁니까? 아무 소용없어요.

자기가 마음을 엄청 내서 빛이 되었다 치자구요. 그때 그 순간 빛이 됐을지 모르지만 다시 원위치에요.

내면은 하나도 안바꼈는데 겉으로만, 그 순간만 빛이 되고 기쁘고 행복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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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격암유록 p.168 ,169, 144


종교도 그런 식이에요. 

비유를 들면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똑같이 해야되는데 가정에서는 자기가 돈 벌어준다는 이유로 가족들에게 마구 함부로 대하고 개판으로 살면서 사회에서는 온화하고 바른 사람인 척 합니다.

또 반대로 가정에선 아주 진실한 사람인 척 하지만 밖에선 아주 개판인 사람들이 있어요. 집안에서만 대우받으면 그만이다라는 식으로요.

사람들 의식 자체가 아주 사악한 의식이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행동하고 말하면 자신이 대우받고 편해지는지 편안한 방법을 스스로 터득한거에요. 그래서 겉과 속이 다른 그런 행동들을 하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반드시 문제가 생기고 또 그런 마음을 계속 내고 있다면 미래의 이 지구에 살아갈 자격이 안되요. 절대로 새 지구(지구 리셋 세상)에서 살아 갈 수가 없습니다.




3. 제일 중요한 건 나의 진짜 모습(빛)을 찾는 것


어떤 사람들은 머카바 천부경을 경험하면서 자기 전생을 다 보는데 자기안에 어떤 존재가 자기를 계속 어둠으로 끌고 가거나 시험하는 것도 알아요.

그러니까 이제는 '아...이게 아니구나.' 하고 인지하게되고 자신의 욕심으로 가득찬 마음을 자꾸 비우고 바꾸려고 노력한다고 해요.

그런 사람들은 우리가 있을 세상에 살아갈 자격이 되지요.

어떤 것이 증명이 되냐면 그들이 꿈속에서 어떤 존재들하고 대화를 하는데 거기서 '옴나마하시바이'진언을 하면서 정화를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무의식인 꿈속의 그런 행동이 현실의 자기 내면의 마음과 거의 일치되는 행동과 마음을 낸다고 해요.

또 전생모습을 통해 자기가 진짜 어둠임을 인정하는데 그걸 인정하는걸로 그치지않고 자신이 잘못된 점을 스스로 받아들여 비우고 반성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도 자기안에 어둠이 있는 걸 스스로 봤어요. 그런데 알아도 소용없습니다.

그런 사람들 마음은 오직 욕심으로 가득차서 자기 마음을 바꿀 생각조차 안합니다. 

자기가 어둠인줄 알아도 절대로 비우고 반성하고 내려놓질 못하니까 우리가 살려고 하는 미래 세상에서 살아갈 수가 없지요.

부지불식간에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말과 행위에 어둠의 실체가 나타납니다.

그런데도 자신은 눈치를 못채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자들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있으나 안되면 스스로 자기 길을 가야겠지요.

자기 길이란 결국 어둠의길 이겠지요.


그러니까 그 마음이라는게 바로 자기안의 어둠입니다.

"자기 안의 어둠을 정화시켜라! "


부처님도 말씀하셨잖아요. 자기 법이 끝나는 말법(末法)시대라 하셨고 '야소(예수)'가 오시면 자기가 행한 불법들은 모두 '기름 없는 등'이라고요.

"하시야소래 오도무유지등야(何時耶蘇來 吾道無油之燈也)"

(언젠가 예수(야소(耶蘇))님이 오시면 내가 행했던 불법(佛法),깨달음,도(道)는 기름이 없는 등과 같다)

출처 팔만대장경 라마다경(38:8)


2016년도에 제가 강의할때도 말씀드렸지만 사람들 내면에 기름(빛)이 없으니까 자기 안이 어둠이죠.

그러니까 새로운 세상이 오기전 욕심을 비우고 정화시켜 '자기 내면의 진정한 빛을 맞이하라, 드러내라,' 하는 뜻입니다.


출처

[조문덕 원장님 강의] "우리는 신이다(We are Gods)" 7강中 (2016.05.04)

https://youtu.be/hzSkWApKJMs?si=t42TSLxhOpbSkw2z




4. 사람들을 잘못된 수행으로 이끈 영성단체와 영웅담의 실체


전에도 잠깐 얘기했지만 영성단체라는 곳에 가면 주재자(主宰者)가 있고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모인 사람들 대부분이 어떤 얘기들을 하고 있습니까?

물론 사람들마다 다를 수도 있지만 대체로 그런 단체들은 기본적으로 그곳에 모인 사람들의 욕심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고 부추겨서 자신들의 숨겨진 권력이나 욕구를 채우는 일들을 합니다.

우리가 알만한 수행단체나 영성단체등을 가만보면 아주 말은 정말 깨어난 사람들처럼 대단한 얘기들을 하는데 그 사람의 진짜 내면(실체)이 어떤 내면(빛 또는 어둠)을 갖고 있느냐가 매우 중요해요.


C회원은 젊은 시절 영적으로 큰 고통이 찾아와서 믿고 의지할만한 어느 영성단체를 다녔는데 그곳의 수장이 어떤 별에 살고있는 자기 조상과 연결되서 방문자들에게 영적으로 얽혀있는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일을 했다고 합니다.

주말마다 수련도 있어 C회원과 친한 청년들이 함께 수련을 마친뒤 수장과 식사시간을 가졌는데 수장이 청년들에게 격려의 말을 하다가 갑자기 희안한 얘기를 했대요.

'나한테 손주가 있는데 우리 조상님을 위해서라면 그 손주를 기꺼이 바칠 수 있다.'

순식간에 뱉어낸 수장의 말에 C회원은 '아니,내가 지금 뭘 들은거야?' 너무 놀라서 함께 있던 청년들을 쳐다봤는데 아무도 놀라지 않고 가만히 듣고 있더랍니다. 그 말을 듣고 수장이 무서워서 되물어보지도 못했고 헤어질때 청년들에게 물어보니 아무도 못들었다고 하면서 오히려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하냐고 하더래요.

그 말이 너무나 충격적이고 소름끼쳐서 바로 그만두었다고 합니다.

수장의 순식간에 튀어나온 그 말이 바로 그 사람의 진짜 실체! 내면속에 교묘히 숨어있는 모습인데 그런 모습들에 우린 다들 속고 착각하며 살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런 내용들은 유명한 성경속에서도 나옵니다.

하느님이 자식을 갖다 바치라니까 아브라함이 자기 자식을 바치는 그런 내용들이 나와 있잖아요.

출처

He said, “Take your son, your only son Isaac, whom you love, and go to the land of Moriah, and offer him there as a burnt offering on one of the mountains of which I shall tell you.” - Genesis 22:2)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에게 일러주는 산에서 그를 번제물로 바쳐라." - 창세기 22:2)

https://www.bibleref.com/Genesis/22/Genesis-22-2.html

출처 

아들 이삭을 죽여야만 하는 아브라함  

https://youtu.be/J2yM9ycnO74?feature=shared&t=280


또 불가에서는 어떻구요.  

날마다 찾아가 법을 묻는 자에게 달마대사가 '작은 뜻으로는 법을 구할 수 없다'고 말하니까 자신의 왼팔을 잘라 달마에게 바쳤다잖아요?

그의 행동에 감동한 달마가 '너는 법을 구할 자격이 된다'며 혜가(慧可)라는 이름까지 지어주고 자기 제자로 받아들였다는데 그런 식으로 마음내는 자들이 어떻게 스승이고 제자고 수행자고 깨달은 자들입니까?! 도대체가 뭐하자는 거에요? 네?

그럼 스승이라는 자는 자기 제자가 도를 구한다고 팔을 잘랐으면 나중에 도로 붙여줘서 다시 정상으로 만들어놔야 진짜 스승이자 그게 진정한 능력자 아닙니까?

제가 틀린 말 했습니까?


영혼은 육신과 달리 영원하니까 육신을 자기 맘대로 자르든 없애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나 순교자들이 있잖아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종교에 입각한 종교관(하나님을 위한 제물,희생등)에 의해서 행동을 해요. 

그러니 그 종교관이 어떤 의식입니까? 바로 어둠입니다! 어둠! 

그들은 말로는 정신을 주장하지만 그들이 주장하는 정신으로 들어가보면 정신은 없고 오직 물질을 이용합니다. 

어차피 인간들은 우리는 눈에 보이는 육신만 존재한다 믿고 마음에 대해서는 편하게 생각하고 사는 거에요. 

인간들의 그런 마음을 오랫동안 이용한게 바로 종교에요. 


자신들의 의식이 있어도 그것을 움직이게 하는건 결국 물질인 육신인데 이 물질인 육신이 제대로 갖춰져 있어야 뭘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육신을 훼손한다면 행동을 못할 정도로 살아가지 못하는 건 아닐지라도 정신적으로 힘든 것은 당연하잖아요. 

나의 이 영혼이 있음으로 해서 영혼의 의식으로 물질인 육신을 통해 [행동]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창조의 이 영혼을 꽃피우고 성장시키고 확대,재생시키는 것이 바로 이 육신입니다. 

이 육신을 가지고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영혼에게 가장 중요한 거에요. 


원래는 이미 마음으로 모든 것이 다 된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이 바로 [토션파 이론]인데 사람들은 그걸 안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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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좌) 합천 혜가단비도(慧可斷臂圖) 벽화 / 우) 고창 선운사 혜가단비도(慧可斷臂圖) 벽화 

출처 

https://blog.naver.com/psbcam/60009676082

출처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863

출처

https://youtu.be/qq8wMMcZcsQ?si=WcfJm5xW8GaoH_jm


어느 영웅이야기를 해볼게요.

옛날 어느 지역에서는 대장이 자기 부하들의 충성도를 실험하기위해 바닷가 높은 곳에서 '무조건 나가라! 진격하라!' 명령하니까 그만 다 떨어져 죽었습니다.

대장의 말 한마디에 다 죽은거지요.

'오~! 그래도 나는 날 믿고 따르는 충심있는 부하들을 여태까지 데리고 있었네. 그 정도의 믿음을 갖고 있어야 내 부하지!'

자기 부하들의 죽음에 죄책감은 커녕 그들의 희생을 아주 당연히 여기는 영웅들을 보면 정말로 너무나 심각합니다.

자기들은 늘 올바른 사람이라는 식으로 대단한 존재라 여기는데 그런 작자들을 보면 정말 큰 착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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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가 산다는 이유가 뭡니까?

진짜 착각들을 하고 있는데 정말 보통 착각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것들이 아주 미친 것들이에요!

죽음이라는 것을 아예 그냥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여기고 타인의 생명을 아주 함부로 하는 것들이에요.

그들처럼 살생과 희생을 당연시하는 자들에게 과연 부처님과 예수님의 사상,하나님의 진정한 사랑과 자비가 어디 있습니까!

그런 자들이 어떻게 성자고 영웅이며 수행자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또 수행한 분들의 글들을 찾아 한번 쭉 읽어보세요. 그들이 뭐라고 썼나요?

수많은 서적들과 방대한 내용들이 너무나 많고 난해해서 이해하기 어렵잖아요? 그 많은 걸 읽고 죽기 직전 깨달은 사람들이 도대체 얼마나 됩니까?

초등학생이든 거의 다 죽어가는 늙은 사람이든 많이 배우든 못 배우든 남녀노소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알아듣기 정말 편하고 읽기 쉽게 만들어진다면 사람들 입에서 '아...아! 맞네,맞아!' 이런 소리가 저절로 나와서 스스로 깨어나도록 하는 것이 저는 진짜 깨달음이라고 생각합니다.



5. 우리의 진짜 의식은 긍정(사랑과 자비)의식이다


동물이나 우리들 뇌가 우주와 진짜 비슷한데 이게 우리 의식속에 무한한 우주가 있다는 뜻입니다.

실제 최면을 통해 무의식 세계로 들어간 사람들의 경험담을 보면 거의 대부분 아주 긍정적인 얘기들을 합니다.

우주의식과 일체된 경험을 해본 많은 사람들은 영혼인 우리에겐 죽음(어둠)이란 없다고 말합니다.

바로 우리 의식속에는 알게 모르게 누구든지 다 긍정의 에너지(소마티드(somatid))가 있는데 무의식인 최면경험으로도 우리 인간들이 긍정의 의식을 갖고 있다는 게 다 증명이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부정의 에너지는 다 가짜고 거짓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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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archive.nytimes.com/www.nytimes.com/imagepages/2006/08/14/science/20060815_SCILL_GRAPHIC.html?amp;st=csef

출처

https://youtu.be/PT18AcwTOVw?si=AY54YlUwojDqQWKq


미국 로스웰 UFO추락사건으로 생포된 외계인 에어럴의 증언에도 같은 내용이 나와요.

모든 생명체는 자유의지를 가진 영혼이고 인간역시도 죽지않는 영원불멸의 존재인데 인간들이 하루빨리 이런 사실을 이제 깨달을 때가 왔다고 하네요.

출처

https://youtu.be/z34I1ZBHExc?si=g88lVcHAuuxPnqAR&t=832 


그런데 사람들이 평소에 내는 마음을 보면 지나간 과거의 불편했던 마음을 자꾸만 끄집어내서 눈만 떴다하면 쉬지도 않고 마구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삶이 항상 고통이고 아프고 늘 괴로움입니다.

매일같이 죽는것만 얘기하고 '나 죽거든 말이야', '내가 죽은 다음에 너 어디 한번 겪어봐라.', '좋아서 죽겠어.', '싫어서 죽겠어.' 늘 말속에 '죽음'을 아예 달고 살아요.

딱히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별로 없는데도 가만 들어보면 그 사람 무의식속에서 자꾸만 튀어나오는 소리에요.

성향이나 성격들이 다혈질적인 사람들이 그런 면들이 있는데 자신도 힘들고 괴롭겠지만 옆에서 듣는 사람들은 더 괴롭고 뒤집어지지요.

다혈질 성향의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자기가 말한 것에 대해서 뒤끝이 없어서 확 터트리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식이지만 반대로 속으로만 끙끙 앓는 사람들은 속병이나 암에 걸리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무의식적으로 불평이 튀어나오는 사람들은 평상시에 굉장히 말 한마디,하는 행동,마음씀씀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 기본적인 것을 잘 모릅니다.

사랑과 자비도 똑같습니다. 기본적인 이런 우주의식이 안되어 있으면 그게 큰 문제고 이런 사람들이 진짜 어떻게 극락과 천국같은 세상에서 살아갈 수가 있겠습니까.

영원히 죽지않는데 영혼으로 계속 살아가야될 이 사람들이 어떻게 그런 극락,천국의 의식속에서 살 수가 있겠냐구요.

그게 잘못된 것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들의 영혼은 영원히 산다'라는 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될지에 대해서 뇌속에 그런 자각의식이 딱 박혀있어요.

'내가 이런 마음과 행동으로 살면 안되는구나.'를요.


자신의 내면 깊숙한 진짜 빛의 에너지(소마티드)를 알게 되면 거기에 사랑과 자비가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사랑과 자비가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행동,행위 그 모든 것에 다 포함되고 생활화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사랑과 자비를 아는 이들에겐 '너와 나'라는게 없고 다 '우리'에요. 

다 '하나'.

'모두가 하나' 라는 그런 의식이 됩니다.


사람들은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상대에게 억압을 주고 지시하려고 합니다.

어떤 힘을 배경으로 한 사랑도 거기에 의도가 있는데 의도가 있는 사랑은 거짓입니다. 분명히 그걸 기억하세요.

순수하지 않기 때문에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의 의식을 가질때 물질적인 의식을 가지면 그것은 반드시 거기에 대한 댓가가 있습니다.

그런데 물질적인 사랑을 안할 수가 없어요. 만약 상대가 너무 어렵고 힘든 처지라 스스로 털고 일어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면 그것은 굉장히 필요한 거겠지요.

그렇지만 계속 도움을 준다면 오히려 상대를 위하는게 아니라 망치는 길입니다.


내가 상대에게 어떤 도움을 줬으니까 자신을 착한 사람이라든가 천사라도 된 것처럼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착한 거하고 관계없어요.

굉장히 오묘한 얘기인데 사람들은 착각을 해요.

상대방을 도와주면서 자기가 뭐가 된 것처럼 착각하고 또 자신의 도움을 받는 상대방이 자기에 대한 의식이 좋게 바뀌길 원하는데 그게 착각이고 욕심입니다.


사랑과 자비를 알게되면 자기의 진짜 내면의 빛을 알게 되는데 그게 바로 '깨달음'이에요.

그걸 알게되면 '창조의 하나님 의식'을 알게 되고 창조의 하나님이 왜 이 우주를 창조했는지도 알게 됩니다.

그것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완전한 자기로서 사랑과 자비의 의식이 되면 그 다음부터는 무소불위(無所不爲)에요.


그와 반대로 사람이 사랑과 자비가 없는 존재가 되면 좀비화가 된거고 계속 윤회하면서 살겠단 얘기에요.

계속 변두리에서 겉돌면서 스스로 '난 왜 이렇게 살지? 난 왜 이렇게 고통스럽고 힘들까?'

자꾸만 '왜? 왜? 왜?'하고 답을 못 구하고 계속 묻기만 하는거에요. '왜? 왜 ?왜? 내가 왜 이래야돼?' 하고 끝도 없이요.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베풀었다면 그걸로 그냥 '끝'을 내야 됩니다.

베푼 사람이 자꾸만 그 베푼 것을 지켜보면서 '아니 내가 도와줬는데 저것들이!' 이런 마음은 베푼게 아니라 욕심입니다.

도와줬다면 그걸로 그냥 끝! 도움받은 그들이 어떻게 행동하든 나하고는 관계가 없는 거에요.

사람들은 말로는 자신을 자유인이라 하고 자유인이 되고싶다 하는데 우리 인간들은 사랑이나 자비를 교묘하게 이용해 상대를 지배하려고 해요.

상대에게 자유를 안주고 반대로 그걸 이용해요.

'내가 이렇게 도와줬는데 저게 나한테 어떻게 행동하는거야?!'하고 그걸 지켜본다니까요.

그럼 뭐하자는 겁니까?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자신은 자유롭고 싶고 자유인이라면서 상대가 그러면 '왜? 네가 뭔데? 왜 그렇게 해?!'

'내가 너를 사랑의 마음으로 자비로운 마음으로 도와줬는데 근데 너 왜 그래? 어!' 이런 식으로 나와요.

뭐하자는 겁니까?

이런 자들은 무의식속에 사람들을 지배하려고 하고 위에서 지시하려는 의식이 숨어있어요. 전생에 했던 행동들이 그대로 튀어나오는 겁니다. 

진짜 속된 말로 그런 자들은 인간 마음을 어떻게든 자기 욕심으로 이용하고 지배하고 싶은 교활한 악마들입니다.

이걸 어서 알아차려야 되요.  



6. 지구 리셋(RESET) 직전 영혼혁명을 일으키는 자는? 


우리 지구가 리셋(RESET초기화)됐다는 걸 뭔가 찾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제 다 알아요.

※지구 리셋 이론(Earth Reset Theory) : 이전에 파괴되었거나 파괴된 선진 문명이 지구상에 존재했음을 암시하는 개념


출처

https://youtu.be/Wu0Yc7qJ7yw?si=XCpPnTGRhv2byZf3



요즘 젊은 사람들은 벌써 인터넷으로 다 찾아보면서 이 지구가 계속 리셋되고 있다라는 걸 알아요.

어차피 이 지구는 또 한번의 리셋이 돌아오는데 그러면 요번에 돌아오는 세상은 어떤 세상이냐는거죠.

좀 지각있는 사람들은 우리들이 지금 이대로 계속 간다면 지구가 더 이상 진행유지가 안된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서로 욕심으로 가득차 있는 사람들이 뭘 할겁니까? 더 이상 안됩니다.

이젠 진짜로 진정한 사랑과 자비의 우주의식을 갖고 깨어있는 의식자들이야말로 이 세상을 살아갈 자격이 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 세상을 앞으로 살아갈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지구 리셋이 곧 돌아오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완전히 자신들 의식선택의 길목에 들어선건데 '정신차려라' 이거죠. 

살고 싶으면 앞서 말했듯이 깨어나는 의식을 갖춰야 되고 이렇게 저렇게 살다 가고 싶은 사람들은 그런 사람이 원하는 세상에 가서 살아야죠. 

여기선 더이상 살 수 없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계속 그런 식으로 반복해 윤회를 해왔고 자기가 죽고난 다음 더 좋은데서 태어나길 바라니까 계속 기도하고 빌고 하는겁니다.

앞으로 오는 지구 리셋 세상에선 기존의 수행법으로 의식을 행한 자들은 더 이상 살 수가 없어요.

이 지구에서 더는 있을 수 없으니 맨날 지지고 싸우는 지역이나 다른 또 윤회할 수 있는 행성으로 이동하든가 할겁니다.


인간들이 뭘 알아야 되냐면 [영혼]이라는 것을 이제 진짜로 믿어야 돼요. 

진짜!인 영혼을요.

영혼을 '내가 죽어서 일어나는 일이야. 나하고는 별로 관계없어' 라고 하는데 천만에요.

영혼은 '영원히' 죽지 않거든요. '영원히!'

진짜 영원히 죽지 않아요. 사람들이 영혼을 전부 다 인정해야 되요.


'우리(영혼)는 절대 죽지 않는다.'


근데 사람들 대부분은 '죽잖아' 하고 믿어요.

그거는 그렇게 보일 뿐이지 내 안에 있는 영혼은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그네들이 계속 수행을 하기 위해서 살아가고 있는데 깨우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뭔가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우리들이 여기서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잖아요?

바로 머카바 천부경을 통해 내면의 업장,카르마들을 모두 드러내게 해 사람들 스스로 수행을 통해 영원히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거에요.


여태까지의 수행법이 잘못된게 이 중요한 영혼을 사람들이 아주 교묘하게 다른 표현으로 만들어놨어요.

영혼은 진짜로 존재하고 그 영혼속에서 계속 육신의 옷을 입고 벗고 하는 것 밖에 없는데 그러면 우리가 입고 벗고 할 때 [어떤 의식]으로 세상을 살아가는가? 바로 그 차이에요.

영혼속에 육신의 옷을 입는 우리들은 겉모습인 육신의 나를 바라보며 그 모습을 자기자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랜 세월동안 옷을 입고 벗고 하면서 자신들이 행한 전생들,업장,카르마들이 계속 현생에도 달라붙어 있는데 사실은 그게 바로 '나'라고 하는 것이고 우린 그 '나'라고 하는 착각속에 계속해서 살아왔어요.

또 그걸 이용하는게 바로 사악한 외계인들과 악마들,각종 요괴들, 또 자신들이 만든 어둠들이 죄다 거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것들이 오랜 세월동안 우리 영혼속에 깊이 각인되어 숨어 있었어요.

모든 것들이! 내가 행한 모든 것들이! 거기에 다 있어요.


그러나 우리 영혼의 본래 모습은 '빛'입니다!


사람들이 기존에 행했던 수행법은 자신들의 이익이나 욕망을 채우는 수행방법이었다면 지금 우리가 하는 수행방법은 빨리 자기 자신들의 문제있는 에고,업장,카르마등 이런 것들을 다 드러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태까지 우리가 기존에 해오던,알고있는 수행은 다 잘못된 거에요. 

진짜는 자신들 영혼속에 깊이 각인되고 숨어있었던 문제있는 그것들을 하루 빨리 끄집어 내서 자기 스스로 그것을 알아차리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머카바 천부경을 통해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전생에 저질렀던 업장,카르마등 행위들을 다 알아요. 엄청나게 튀어나와서 다 드러내고 있어요.

그 사람들은 자신들의 과오를 보고 인정하고 진정으로 뉘우치고 반성할 뿐 아니라 그들이 또 상대에게 저질렀던 엄청난 악행들,카르마를 갚으려고 해요.

자기가 저지른 업장,카르마를 수없이 많은 꿈이나 현상을 통해 보게 되고 이해하게 되니까 자신과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마음내서 천부경이나 천도제를 해주면서 용서를 구한다고 합니다.

부처님 말씀에 '옷깃만 스쳐도 인연(타생지연他生之緣)'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게 모두 다 서로 인연이 있으니까 이렇게 만나고 하는겁니다.



7.윤회를 없애고 영원불멸로 이끄는 유일한 열쇠!


2003년 루마니아 부체지산(Bucegi Mountains)에 위치한 스핑크스바위 아래의 지하비밀장소에서 인류의 역사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엄청난 정보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지하 내부의 돔에서 발견된 거대 도서관의 홀로그램에 나오는 내용을 보면 우리들이 여태까지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이나 역사가 완전히 조작된 거짓말이라는 충격적인 내용들이 나와있어요.

오히려 우리가 여태까지 가짜라고 알고 있는 신화나 전설같은 것들이 진실이라고 하는데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그리고 홀로그램 내용중에 예수의 처형장면이 나오는데 당시의 사람들이 지금처럼 현대의 복장과 비슷한 사람들이 섞여있고 현대인으로 보이는 그 사람들은 예수 시대 사람들과 얼굴이 매우 다르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현대의 복장을 한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출처

내용 - 루마니아 부체지산(Bucegi Mountains)의 스핑크스바위 지하에서 발견된 지구를 뒤집을 놀라운 진실들!

(인류역사와 우주의 진실이 담긴 홀로그램과 고주파 진동 돔,예수의 처형장면과 함께있던 현대의 사람들, 피라밋과 관련된 티벳,이집트,지구내부세계로 가는 터널, 수명연장의 비밀)

https://youtu.be/GJcWGUqznEA?feature=shared&t=4007


또 내부의 돔안에는 3개의 터널입구가 있는데 이집트 지하기지,티벳고원,그리고 지구 내부세계로 들어가는 터널이라고 합니다. 이 3개의 터널중 피라밋과 연결된 곳들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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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탐사대가 지하터널을 파고 들어갔을때 어떤 에너지장을 가진 거대한 돌문이 있어서 탐사대원중 3명이 그걸 만졌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대요. 

반면 그 에너지장과 파동이나 진동이 공명하는 의식자가 돌문에 다가가니 바로 에너지장이 뚫려서 돔 내부로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 연구회가 앞으로 만들게 될 《피라미드 형태의 입체 명상센터 (부가설명 : 십승지(十勝地))》도 사람들 의식에 따라 구분되는데 들어갈 수 있는 자격자는 피라밋 에너지와 공명할 수 있는 빛의 의식자로서 아무렇지 않게 편안히 통과할 수 있지만 욕심과 탐욕을 가진 의식자는 높은 피라밋 건물에서 나오는 수십만 볼트의 강력한 전류에너지(天氣)로 인해 통과하려고 문을 만지려는 순간 바로 몸이 튕겨나가는 등의 기이현상이 벌어지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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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특허청 키프리스(KIPRIS)《피라미드 형태의 입체 명상센터 (부가설명 : 십승지(十勝地))발명자 조문덕

( * 사진 우측 상단의 [QR코드]를 스캔하시면 보다 자세하고 선명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로스웰 UFO추락사건의 외계인 에어럴(Airl)이 인터뷰에서 말했듯이 죽은 영혼들이 지구 밖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가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강력한 전기쇼크충격장치인 전자스크린망(전자기억상실망,전자감옥)에 걸려서 모든 기억을 잃고 지구로 다시 태어나는 윤회과정을 겪는다고 합니다.

출처

https://www.filmmakers.co.kr/board/7050176


에어럴에 의하면 그 전자망을 뚫고 나간 사람이 부처랑 노자밖에 없다고 하는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찾아보면 지구내부의 지저세계(아갈타Agartha)인 샴발라(Shambahla)로 들어가서 UFO를 타고 금성으로 이동하는등 수많은 깨달은 사람들이 지구를 둘러싼 전자망을 뚫고 다른 차원으로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dFPXGXB-UVs?si=PEbK6_P20rxds0Io


또한 과학문명이 엄청나게 발달한 곳에서 온 외계인 에어럴도 지구를 둘러싼 전자스크린망을 뚫을 수 있는 열쇠를 아직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어둠의 막을 뚫을 수 있는 유일한 열쇠(붉은 쇳대RED MASTER KEY)란 바로! 

엄청나게 강력한 볼트를 가진 천기에너지, 피라밋·히란야(Pyramid·Hiranya) 에너지입니다.


지구 곳곳에 이 거대한《피라미드 형태의 입체 명상센터 (부가설명 : 십승지(十勝地))가 세워지게 되면 오랫동안 이 지구를 가로막고 끊임없이 윤회하도록 만든 전자스크린망이 완전히 사라지게되며 우리들의 모든 기억들과 영적인 능력들이 되살아나 본래 우리 모습, 신의 의식(神人)으로 깨어나 자유로운 영원불멸의 존재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십승지(十勝地)피라밋인 머카바 천부경(MERKABA 天符經)은 세상이 바뀌는 거의 끝 무렵(지구 리셋 전)에 나온 것으로서 이제 이 이상은 없을 듯 싶습니다.

진짜 자신들의 영혼에 혁명을 불러

화담님의 댓글

화담 121.♡.16.76,

가르침의 글 감사합니다.
거짓된 사랑을 논했던 나를 봅니다.
내 안에 잠재되어 있었던 위선의 말과 행동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지금 이 순간 내 앞에 펼쳐지는 모든 상황이
나의 전생의 습과 업 임을 인정하고
누구가 아닌 내 탓임을 알아차리고
마음의 기본을 다시 챙기며 공부를 해야 겠습니다.
비워진 마음으로 주는 사랑. 베푸는 마음을 다시 새기겠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우주의식을 공부해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옴  나마하  시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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