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덕 원장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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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과의 대화] 머카바 천부경을 꼭 해야만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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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광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23-01-05 16:05, 조회 2,08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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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식들을 들어보면, 23년 새해를 맞아 우리들 안에 숨어있던 어둠이 드러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번 생을 살면서 지은 잘못 뿐만 아니라, 이전에 여러 생을 살면서 쌓아온 카르마 덩어리들이 버티다 버티다 못해 점점 터져나오고 있는 것이겠지요.

체가 맑은 사람들만이 탁기 등으로 남의 카르마를 느끼는 것을 제외하고는, 그동안 일반적인 사람들이 본인의 카르마를 확인할 수 있었던 방법은 극히 제한되어왔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최근에서야 삼단 머카바 천부경, 머카바 천부경 메달이 나오면서 신청한 당사자와 주변 사람들이 본인들의 카르마를 서서히 확인해 나갈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23년 새해에 연구회에서 들었던 원장님과 다른 회원분의 대화를 통해서도 이러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A: 

연말에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제가 세 번 정도 이상한 냄새를 맡았습니다.

첫 번째는 젊은 여성분에게서 완전히 산패된 향수 냄새를 맡았고,  

두 번째는 나이든 남성분에게서 락스에 몸을 완전히 담군 것 같은 냄새를 맡았고,

세 번째는 젊은 남성분에게서 엄청난 화공 약품 냄새를 맡았습니다. 

세 번 모두 지하철 한 칸을 도배할 만큼의 엄청난 냄새였는데 저를 뺀 나머지 사람들은 아무런 냄새를 못 맡았는지 전혀 미동도 없더라구요. 


원장님:

A님께서 삼단 머카바 천부경과 머카바 천부경 메달을 하셨기 때문에 체가 맑아지면서 냄새를 맡으신겁니다.

다른 사람들 안에 있는 영가와 어둠으로 변질된 세포 냄새를 맡은 건데, 이 현상은 점점 더 심해질거에요.

사람들이 겉으로 볼 때는 멀쩡하지만 내면은 하수구에 사는 동물들처럼 완전히 오염되어 있어요.


하지만, 앞으로 머카바 천부경을 통해서 스스로 깨우치고 타인들의 어두운 실체를 확인할 수 있게 될 것 입니다. 

머카바 천부경을 통해서 자기의 기운이 맑아지고 그 안에서 진정한 빛이 밝혀지면, 다른 어둠들의 실체가 드러나게 된다는 뜻입니다. 

A님은 전철을 타면 냄새 때문에 괴로워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무런 관계 없이 앉아있잖아요?


A:

그리고 최근에 해돋이를 보러가면서 사람들의 눈빛에서 계속해서 살기를 느꼈습니다.

뉴스에서 나오는 살인마의 눈빛과 같은 살기인데, 여자남자 가릴 것 없이 저를 이상하게 째려보더라구요.


원장님:

아까 냄새나는 사람들과 똑같이, 그 사람들도 겉으로 볼 때는 평범해요.

하지만 속으로 들어가보면 세상을 한탄하거나 분노와 불만이 가득 쌓인 어둠으로 가득 찬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속 마음이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오면서, 눈빛에서 소름돋는 살기가 나오는거에요. 


이 대화를 듣고 나니 한참 전에 원장님께서 '탁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던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여태까지는 내가 남들에게 기를 나눠주는 행위를 할 리도 없고, 남들로부터 함부로 기를 받을 일도 없을테니 저와는 크게 관련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가벼이 넘겼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위의 대화를 통해서 '탁기'가 특정 사람들한테만 있는 기운이 아니라 각자의 카르마로 인해 

우리 모두 내면에 존재하고 있는 어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해 의도치 않게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사실 또한 깨닫게 되었습니다.  


'점점 실체화 되는 어둠에 대한 유일한 희망(빛)'인 머카바 천부경을 통해서 

하루 빨리 우리 모두가 내면의 카르마를 청소하고 서로를 다치게 하는 일이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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