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덕 원장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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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과의 대화] 지구에 태어난 이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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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광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23-04-10 19:40, 조회 2,58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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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표면의식과 내면의식에 대해서 얘기해볼게요. 굉장히 중요한 내용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여태까지 말로는 내면의식을 얘기 해요.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표면의식과 내면의식을 혼동하는 거에요.

표면의식을 내면의식과 같이 생각하는거에요.


옛날에 유럽에서 성행했던 히피 같은게 있죠?

겉보기에 히피들이 진정한 마음으로 자유로이 사는 것처럼 보이니까 사람들이 볼 때 그들의 내면의식이 굉장히 남다르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상은 지구에 태어난 과정을 회피하고 있는 거에요. 겪어야 할 과정을 회피하고 그냥 자기네들 삶을 즐기는 거에요.


지구에 태어난 이유가 뭔데요. 이 또한 굉장히 중요한 얘기에요.

지구에 태어난 이유는 깨닫기 위해서에요.

우리 모두는 이 지구에 태어나기 전에 수 많은 경험들을 했어요. 

신의 세계에 있었을 때 상상도 못할 정도로 많은 일들이 있어났는데, 대표적인 예시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요. 거기에서는 가족들을 죽이고 서로를 죽이는 일들이 비일비재했지요. 거기에서 봤을 때 인간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먼지만도 못하죠. 

신의 세계에서 자행됐던 수 많은 일들을 우리가 다 해왔던 거에요. 우리들이 기억을 못해서 그렇지요.


그렇게 대단했던 사람들이 왜 지구에 태어나게 되었겠어요?

여기서 스스로 깨우치기 위해서에요.

왜 그런 행동들을 할 수 밖에 없었는가? 이유는 딱 한 가지, 욕심.

어떤 욕심? '창조'가 하는 모든 일들에 대한 욕심.

우리들이 이 지구를 선택한 이유는 진정으로 깨닫고 싶어서에요. 

창조의 하나님께 우리들이 찾아가서 간청한거에요.

"우리는 진정으로 깨닫고 싶습니다. 그 깨달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요."

그러니까 창조의 하나님께서,

"언제든지 모두 준비되어 있다. 너희들이 지금 이렇게 나한테 와서 물어볼 때까지 기다렸다.

너희들이 깨달을 수 있는 방법은 무수히 많은데, 아주 빠른 코스가 있고 아주 느린 코스가 있는데 어떤 쪽으로 선택하겠느냐?"

이러니까 지구에 온 우리들 모두 "저희는 빨리 깨닫고 싶습니다." 이렇게 대답한거에요.

그럼 창조의 하나님께서 여러 빠른 코스를 설명해주는 거에요. 우주에 있는 여러 별들을 보여주면서 각각 별들의 특성을 다 이야기 하는거에요.

우리가 어렸을 때 저 별이 내 별, 이런 얘기들이 가만 보면 다 들었던 내용들이에요.

그 중에서 우리가 지구를 선택해서 온 것이지요.


그렇게 해서 지구를 선택해서 내려왔는데,

한 번은 산속에서 태어난 거에요. 거기에서는 경험할 것이 아무 것도 없어요. 산속에서 그냥 두 젊은 남녀가 만나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어요. 그 아이 또한 자기 친구들이 산 속 동식물 들이고, 그렇게 계속 살다가 죽어요. 

그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수행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최고지요. 욕심도 없고 물질도 없이 그냥 그렇게 살다가 갔으니깐요.  그럼 그 사람들은 바로 창조의 하나님 곁으로 갔을까요? 다시 가본들 자기가 깨달은 바가 하나도 없으니까 다시 태어나게 되어 있어요.

또 한 번은 굉장히 복잡한 곳에서 태어난 거에요. 거기서 막 욕심내고 싸우며 서로 죽이다가 또 한 번 생을 마감하게 돼요. 그렇게만 살면 깨달은 게 아니니까 또 다시 태어난 거에요.


그러니까 자기가 이전 생에서는 너무나 편안하고 행복하고 부귀하게 살다가 죽었는데 깨달은 바가 없으면, 이번 생에는 아주 지지리 궁상으로 태어나서 눈 뜰 때마다 죽고 싶다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고통스러운 삶을 자신이 일부로 선택해서 오는 거에요.

근데 우리들은 왜 이런 놈의 세상에서 태어나서 저런 원수같은 부모 형제를 만나서 이 고생을 하냐라는 말을 하는데 정말 웃기지도 않는 소리죠. 태어나기 전에 우리 서로서로가 다 지목하고 합의를 하고 내려 온 거에요.


그러다면 내면 의식을 어떻게 우리가 활성화 시킬 수 있을까요?

조금 전에 얘기했듯이 자기 자신이 이 생에 태어난 것도, 자기들의 부모 형제도 모두 우리 스스로가 선택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접하는 모든 인연들이 어찌 보면 전부 우리 스스로가 정해놓은 거에요.

그럼 이러한 인연들에 대해 어떤 마음을 내고 상대하느냐가 중요하지 않겠어요? 

특히, 질병 같이 고통을 주는 일들을 어떤 마음으로 극복하고 해석해서 자기의 마음과 의식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근데 보통의 사람들은 견딜만 하니까 그냥저냥 살고 있어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사니까 계속 문제가 생기는 거에요.

분명히 말하지만, 인간은 누구든지 선남선녀 8등신이 될 수 있어야 해요. 진정으로 깨달은 사람들이라면 그런 몸들이 다 돼야 해요.

우리 모두가 이미 부처가 다 된 상태인데도 스스로 자기를 부정하고 있어요. 스스로 인정을 못하면서 '아직도 헤매고 있는 내가 어떻게 부처가 될 수 있겠어.' 이런 말을 하는거죠. 

근데 마음으로 바꾸면 되거든요.


제가 사람들에게 기를 넣다 보면 표면의식과 내면의식이 구분이 돼요.

내면의식이 열린 사람들은 창조의 하나님하면 잘 들어가요. 

하지만 표면의식이 열려있고 내면의식이 닫혀있는 사람들은 창조의 하나님하면 소용없고, 창조의 빛이라 해야지만 들어가요. 

 

어떤 사람들은 창조의 하나님이라 하면 안 들어가고 스쳐 지나가요. 대신 창조의 빛이라 하면 몸에서 받아줘요. 반면에 어떤 사람들은 창조의 빛은 당연히 들어가고 창조의 하나님이라고 해도 들어가요.

이게 무슨 차이냐면, 창조의 하나님은 내면에서 받아주는 거에요. 즉, 자기 내면이 창조의 하나님과 일체가 됐다는 뜻이에요. 반면에 창조의 빛은 내면은 아직 못 받아들이고 몸에서만 받아들이는 거에요. 아무리 창조의 하나님을 불러도 소용이 없어요.


회원님

왜 안 들어가죠? 이유가 무엇입니까?


원장님 

내면이 열려 있지 않아 거부하는 거에요. 부정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람들은 창조의 하나님이 절대 안 들어가요. 대신 창조의 빛하면 쫙 들어가죠. 그러니까 표면 의식은 어느 정도 깨어났는데 내면 의식이 꽉 닫혀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에너지를 받고 마음을 내니까 창조의 하나님을 받아들이더라구요.

 

창조의 빛이라고 해야지만 들어가는 분들은 '하나님'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이 있는 건가요?


원장님 

'하나님'이라는 단어에 우리들이 너무 착각들을 하고 있어요.

'하나님'이라는 단어는 이 지구상에서 우리 한인들만 쓰는 단어입니다.

한민족, 한반도에서 나온 그 '한'에서 나온 단어에요.

'한'이라는 글자를 파자하면 '하+ㄴ'이에요.

여기에 'ㅏ'를 붙이면 '하나', 'ㅡ'를 붙이면 '하느'가 되지요.

그럼 '님'은 뭐에요? 우리가 어디에나 가든 누구님 이렇게 불리죠? 우리 모두가 님들 아니겠어요.

'님'이라는 단어는 우리가 지구에 태어날 때, 처음부터 썼던 순수한 우리 소리에요.

그런데 사람들이 속고 있는거죠.

화담님의 댓글

no_profile 화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지구에서 깨닫기 위해 선택해서 왔는데
스스로 계획한 여정을 인지하지 못했을 땐
힘들다고,투정도 하며..
 왜? 내게 이런고통? 하며 몸부림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나온 나의 경험들은 나를 위한 공부의 여정임을 알았고
스스로 만들었다는 것도 알게 되자 오히려
그 시간들이 너무도 감사하고 소중한 체험들이였습니다.
나의 모순들을 일깨워 주시고 나의 본 모습을 알아가게
가르침을 주시는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근원의 빛과 하나이며...
나의 내면의 빛이 밝혀지길...
모두가 빛으로 깨어 나길 두손 모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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