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덕 원장의 말씀
조문덕 원장의 말씀

[원장님과의 대화] 1. 변질된 죽음의 세포를 살리는 유일한 방법 (feat.격암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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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osolemi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23-05-23 14:43, 조회 2,09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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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사람들의 세포냄새를 맡게 되다 


23.1.2.


나(A)

원장님.질문이 있습니다.

작년 연말(22.12.30)에 경험한 일인데 지하철 안에서 지독한 냄새를 맡았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타셨고 저와는 좀 멀리 떨어진 곳에 앉으셨습니다.

제가 눈을 감고 있었는데 어디서 락스 냄새가 올라와서 눈을 떠서 순간적으로 그 할아버지를 바라봤어요.

할아버지가 타시기 전에는 냄새가 안났기 때문에 쳐다 본 것 같습니다.

락스 냄새는 점점 더 퍼지더니 제가 탄 지하철 1칸을 다 잠식할 정도로 순식간에 퍼졌고 저는 우웩!하며 신물과 구토가 올라왔습니다.


또 며칠 뒤에는 지하철 안에 어떤 젊은 여자가 탔는데 향수인지 오일이 산패된 냄새로 몸 전체가 도배된 거 같고 너무 역겨웠어요.

곧이어 어떤 젊은 남자가 또 탔는데 화학약품 냄새인데 그 남자 몸을 둘러싸고 심하게 났고 약품에 담갔다 나왔나 싶을만큼 약 냄새가 그 남자 몸에 쩔어 있었어요.

다른 사람들을 쳐다보면 그 냄새를 못 느끼는 것 같고 저만 당황해서 그 사람들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락스나 화학약품 냄새가 그 사람들의 영가 냄새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원장님

그 사람들의 냄새 맞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들어온 영가 내지 그 사람들의 세포가 변질된 겁니다.

앞으로 그런 사람들이 점점 심해져요. A회원이 맑아지니까 더 확실히 느껴지는 겁니다.


B회원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 상태인데 혹시 A회원님과 제가 머카바 천부경 메달을 하게 되면서 하나둘씩 그런 냄새들을 맡기 시작한 건가요?


원장님

그럼요.그것을 사람들이 점점 알게 됩니다.


나(A)

별 냄새들을 다 맡아봤지만 와! 이건 못 견디겠는 거에요.

특히 락스 냄새는 정말 눈과 코가 너무 괴로울마큼 지독하고 여태 맡았던 냄새 중에 최고로 지독했습니다.

또 어제는 해돋이 보려고 가까운 산을 가려고 지하철 내리자마자 왼쪽 무릎이 너덜너덜 빠질 것 같아서 아니 걷지도 않았는데 왜 그러지 하면서 추워서 그런가 싶었어요.

그런데 산에 갔다 내려와서 집에 오는 동안까지 무릎이 계속 빠질 것 같은데 이것도 사람들 기운인가요?


원장님

네.사람들 기운입니다.

사람들이 겉으로 볼땐 그냥 보통 사람이지만 속에는 완전 오염되어 있는 동물도 있고 정말 심각합니다.

이제 사람들이 머카바 천부경을 하면서 내가 알던 저 사람의 실체를 스스로 알게 되고 느끼게 됩니다.



-변질된 죽음의 세포를 살리는 유일한 방법


원장님

몇일 전 A회원이 지하철을 탔을 때 사람들에게 락스냄새가 났었다고 했잖아요?

그건 굉장한 변화를 의미합니다.

예전에도 그런 냄새들을 느낀 적이 있었지요?


나(A)

예전엔 화학 냄새가 아니라 똥내,시궁창내,하수구 냄새,계란 섞은 냄새가 났었고요.

또 회사에 첫 날 입사한 신입이 인사를 하는데 온몸에서 막걸리 쉬어 터진 냄새가 구역질 날 정도로 나서 회사를 어떻게 술 먹고 올 수가 있냐고 크게 화를 낸 적도 있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원장님께서 그 사람은 빙의가 상당히 심하다고 하셔서 천부경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냄새가 아니라 화학약품 냄새 같은, 락스가 아예 사람 몸에 흠뻑 젖어서 지하철 1칸을 꽉 차게 독가스처럼 만들어서 제가 숨을 쉴수가 없고 죽을 거 같아 칸 이동을 했을 정도에요.

예전엔 시궁창 썩은 내 같은게 자살자 빙의냄새라고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왜 이젠 약품 냄새가 날까 그게 이상하고 궁금합니다.


그런데 1월 1일과 2일에도 연구회에서 나온 후 집에 가는 지하철 안에서 또 맡았거든요.

타려던 젊은 여자가 내리는 사람과 스치면서 타자마자 또다시 락스 냄새가 나는 거에요.

락스 냄새로 1칸을 다 채운 할아버지만큼은 아니지만 그 여자도 3분의 1정도의 공간을 다 채우는 거에요.


원장님

A회원이 맡은 냄새는 사람들의 세포 냄새를 맡는 겁니다.

앞으로 A회원이 무엇을 관찰해야 되냐면 물론 사람을 직접 만났을때 나는 냄새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이제 A회원은 사진이나 어떤 화면만 봐도 앞으로 그런 화학 냄새를 느낄 겁니다.앞으로 그렇게 되요.

그런데 사람들이 죽어갈 때나 죽기 전에 나는 냄새와는 또 틀립니다.

화학 냄새는 세포가 완전히 거덜 나는 거에요.

죽음에 가까워진 사람들은 구린내가 아니라 화학 냄새 비슷한 게 납니다.


나(A)

락스 냄새 할아버지 말고도 그 약품 냄새 엄청 났던 젊은 20대 남자도 죽을 수 있다는 거에요?


원장님

그럼요.젊은 거와 상관 없습니다.

세포가 완전히 돌연변이식으로 바뀌는 거고 인간의 세포가 아닌 죽음의 세포로 바뀌는 겁니다.

사람들 몸에서 냄새나는 것이 일반적인 그런 냄새가 아니라 사람의 세포가 이제 바뀌는 냄새를 맡은 거에요.

중요한 것은 그런 화학 냄새의 사람들이 나타난다고 하는 것은 이 사람들이 지금은 자기 몸의 건강상태가 괜찮은데 얼마 후에는 죽음의 길을 가거나 죽음으로 끝날 사람들로 A회원이 미리 그 기운을 예측한다고 할까요?

그리고 그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입니다.

바로 [머카바 천부경]입니다.

하여튼 머카바 천부경이 완전히 활성화되어서 퍼져 나가면 가짜들은 다 드러나겠네요.

진짜와 가짜가 다 드러날 겁니다.


C회원

3단 머카바 천부경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갈수록 이 세상에 대한 가짜가 드러난다는 뜻인가요?


원장님

네.머카바 천부경은 사람들 속에 들어있는 어둠을 쫓아내는 역할입니다.


C회원

만약 제가 3단 머카바 천부경을 사용한다면 제 주변 사람들 속에 있는 가짜가 드러난다는 뜻인가요?


원장님

아니요.자기가 머카바 천부경 한 것은 자기 것(영가,부정성 기운)이 드러난다는 뜻입니다.

영가가 드러남으로 해서 자기가 기운이 맑아지고 자기 안의 빛이 탄생될 것 아니에요.

그럼으로써 다른 어둠들의 실체가  드러나는 거에요.


예로 A회원이 겪었던,지하철에서 어떤 화학 냄새나는 사람들이 타면 우웩~괴로워하면서 그런 기운이나 냄새로 한 순간도 못 앉아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무 관계없이 앉아 있잖아요?

사람들이 들어와서 앉아있는지 관심도 없고 자기 핸드폰만 보거나 졸거나 하지만 만약에 A회원이 거기서 졸다가 그런 냄새를 맡으면 못 견뎌서 그 칸에 못 있고 옆 칸으로 가는 거지요.


나(A)

그리고 요즘 사람들 눈빛에서 살기를 자주 느낍니다.

뒤통수 느낌이 이상해서 돌아보면 눈빛이 너무 무서운 거에요.

살인마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런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많은 건가요?


원장님

그 사람들이 겉으로는 그냥 평범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안에 속내가 세상을 한탄하고 어떤 불만이 쌓이고 분노하고 미워하고 남탓하는 그런 어둠으로 가득찬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살기가 튀어 나오는 겁니다.

길거리 가다보면 어떤 사람들은 편안하게 보이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쳐다보는 눈이 소름 끼치잖아요.

'어우 왜 저렇게 봐.'할 정도로.

그런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자기 속 마음이 튀어 나오는 겁니다.

보통 사람들,선한 사람들은 그냥 눈빛으로 보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눈빛이 아무 관계 없지만 독한 사람들 딱 보면 '어우.무서워~'라고 느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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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지도 죽지도 않는 불로불사(不老不死)의 비밀이 밝혀지다 


나(A)

원장님.그럼 세포가 변질된 사람들이 머카바 천부경을 하지 않거나 또 많은 사람들의 의식이 스스로 바꾸지 않으면 이 지구에서 머물지 못하고 지구와 비슷한 별로 자동으로 떠나는 건가요?


원장님

물론 생명이 끝을 맺지요.

영원히 자기가 살아 왔던데로 구천을 헤매든가 자기가 살아 있을 때 생각 그대로 가져 가는겁니다.

죽음이라는 것은 원래 존재하지 않습니다.죽음은 자기가 만드는 거에요.

자기가 원하는 마음으로 가는 거에요.

이제 이 지구의 역사는 '죽음이라는 것은 없다.'우리가 추구하는 것도 그런 것이에요.

죽음이라는 건 없습니다.

인간들이 여태까지 만들어 놓고 생각한 것들이 전부 다 이 지구의 시스템을 만드는 겁니다.

성자들도 다 역할을 했을 뿐입니다.


절대로! 죽음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인간들이 어떻게 바뀌냐면 앞으로 벌어질 일이지만 이젠 늙었다,젊었다 이런게 없고 자기 의식대로 가는 겁니다.

아예 의식화 되어 있는게 으레 '나이를 먹으면 늙고 병들고 죽고..' 이게 아예 정해져 있잖아요?

이게 없어요.

그게 놀랍게도 남사고 예언서 [격암유록]에 다 써 있습니다.

그 내용들이 다 써 있어요.

앞으로는 사람들의 의식대로 세상을 살아가요.

자신 스스로 정하는 것이지 누가 어디서 정리하는게 아닙니다.


출처

책 격암유록(저자 무공) 44편 궁을도가(弓乙圖歌) 中 - 

"말세의 사람들아! 

궁궁십승(弓弓十勝)의 피난처로 어서 오소. 

그곳은 불로불사(不老不死)의 선경이요, 

동반도의 남조선 자하도에 있는 세계 만민의 안심처요, 

보혜대사(聖人)가 계시는 궁을사이의 선경이다. 

도를 찾는 군자들이여! 

중입(中入)으로 이동하는 때를 부디 놓치지 마소,

때를 놓치고 뒤늦게 깨달아 들어간다(末動) 해도 죽으니 참으로 가련하구나."



-인류 단 한 사람도 절대 낙오됨 없이 빛의 의식으로 이끌 계획


나(A)

죽음도 원래 없는 거라면 자기 스스로의 삶을 자기가 심판하는 거네요?


원장님

네.

우주에 얼마나 많은 별들이 있습니까?

우리 인간 세포보다 더 많은 별들이 정말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별들이 있는데 우리보다 몇 억년 앞서가는 과학 세상은 없을 것 같습니까? 있습니다.

반대로 우리보다 의식이 높은 신선별들이나 앞서가는 별들은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하나님같은 존재들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무엇이든 다 합니다.영적으로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존재들이에요.

진정한 하나님에 비해서는 아래이겠지만 그 정도까지 근접하는 존재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그들이 지구인들의 행위를 지켜보면서 분명히 진짜 빛의 의식으로 모두 다 가야되는데 지구인들의 행위들이 그렇지 않잖아요.

그렇다면 이 지구를 그들이 작살을 내야되는데 왜 그들은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을까요?

그건 인간들 스스로가 전부 다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할 수 있는데 인간들 스스로 그것도 하나의 수행이라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의 이 공부가 끝나갑니다.

그게 남사고 예언서 [격암유록]에 나옵니다.

거기에 우리 십승지에 어떤 의식자들이 어떻게 들어오고 나가는지도 다 밝혀져 있습니다.

십승지(피라밋=머카바 천부경)를 거부하고 부정하는 사람들이 나중에 애처로운 마음으로 너무 괴로워한다고 합니다.

'아..왜 우리가 이걸 몰랐을까..'


그러나 저는 후회하는 그들까지 다 빛의 의식으로 깨어나게 할 것이고 그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저는 절대로 인류 단 한 사람도 낙오됨 없이 끌고 갈 것입니다.

저의 생각이 틀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반드시 그렇게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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