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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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님과 창조주님의 만남" 체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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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작성일 12-09-08 18:56, 조회 27,06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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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와의 만남.


창조주께서 피라밋을 통해 에너지를 직접 연결하신다는 메시지를 보고 원장님께서 관해보시니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명상이 시작되고.

도천님 :

창조주님을 만나기 위해 마음을 가라앉히며 앉아있었다.

‘나는 근원과 하나이다.’ 이런 마음을 내면서 약간의 시간이 흐른 후, 수인이 나왔다. 바바지님께 하나로 겹쳐지는 느낌이 들었고, 내 주위로 격자가 쳐졌다.
마치 난로와 같은 따뜻한 불빛이 보였다. 그 속에 들어갔다.

커다란 석판이 보이고 머리에 이집트 신관이 썼던 모자에 코브라 장식이 붙은 크리슈나를 닮은 귀엽게 생긴 성인의 웃는 모습이 새겨져있었다.
또 다른 석판에는 기호 같은 것이 새겨져있었고, 그곳을 벗어나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다.(피라밋 안)

잠시 후 또 다른 길이 나타났는데, 약간 무서운 느낌이 드는 사원같은 곳이 나타났다. 가는 길 가상자리가 뾰족뾰족했고, 입구 또한 이거 “지옥의 문”이 아닌가 할 정도로 음침했다.
하지만 나는 그곳을 피할 수가 없었다. 죽더라도 창조주를 만나러 가야만 했다.

먼저 빛을 그곳에 쏘고 쑤~욱 안으로 들어가자 지옥을 연상시키는 공간이 나타났다.

긴 통로의 바닥에는 온통 불덩어리와 가시덤불이 가득했고 난 그곳을 통과해야만 한다. 이것은 시험이었다.

무조건 그 길을 지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자 별다른 고통 없이 날아서 통과하게 되었다.

‘바바지님께서 보호를 해주셔서 쉽게 통과할 수 있었나보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모습이 나타났다. 둥근 돔형의 지붕의 건물이 보이고, 하늘이 보였다. 이건 무슨 의미일까! 전쟁의 흔적? 지상에서 본 적이 없던 기계들이 사방에 널려 있어서 마음이 착착하니 심란했다. 영화 트랜스포머처럼 마치 죽은 것처럼 보이는 기계도 있어서 이런 것들은 없애야 겠다 생각이나 빛을 쏘았다.

‘전쟁의 흔적 사라져라. 본래 아름다운 모습으로 돌아가라.’
(천계로 가는 길, 그 길이 폐허가 된 것은 우리가 신화로 알고 있는 선과 악의 전쟁이 있었던 것.)
더 지나가니 산이 보이고, 그 산에도 빛을 쏴주니 산이 들썩! 거렸다.

그곳을 지나 미카엘 대천사님과, 바바지님 이외 몇 분과 같이 대리석이 깔린 궁궐 길을 걷자 원형 경기장을 연상시키는 곳이 보인다.

가운데 무대가 보였고, 그곳에 삼각형태로 생긴 수정기둥이 놓여있었다. 굉장히 맑고 깨끗한, 청정한 얼음을 얼린 듯했다. 나는 겁도 없이 그 수정에 두 손을 대보았는데 마치 스타게이트 문을 누르는 것처럼 손이 출렁하고 수정 속으로 들어갔다.


“이 수정이 창조주구나.”

난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무릎을 꿇고 맹세를 하고 있었다.

‘창조주의 딸로서 그 뜻에 따라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지구 인류가 신의 의식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빛을 주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마음을 내 ‘원장님과 바바지님께서 전생에 한 몸이시고, 분신으로 역할을 하셨다면, 두 분이 다시 합쳐지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다.

내 마음을 아신 듯 황금판에 두 사람의 단순한 사람 형상이 하나로 합쳐졌다. (이것은 이루어진다는 의미- 요즘 원장님께서 바바지님과 하나가 된 듯한 상태를 느끼고 계신다.)

‘또 역할을 하려면 지금으로써는 아는 것이 없으니 지혜를 주세요. 사람들의 의식이 그리스도의 의식으로 깨어날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는 지혜와 힘을 주세요.’라는 마음도 냈다.

수정 끝에서 나를 향해 빛이 쏟아졌다. 내 소망을 들어주신다는 뜻 같다.

그리고 창조주께서 계신 곳 공중에 누군가 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창조주와 같이 계시는 또 다른 신들이 있다는 느낌을 받던 순간 얇은 하얀 옷을 입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계신 원장님이 보여 깜짝 놀랐다. 아, 원장님의 실체는 창조주님과 한 곳에 계셨구나.

그리고 나는 그 곳을 나오고 있었는데 갑자기 공중에서 거대한 뱀(기생충?) 형상의 기계가 공격적으로 다가왔다.
(* 거대한 뱀기계 : 마치 수많은 톱니바퀴들이 겹겹이 겹쳐져있고, 층층마다 서로 다른 방향으로 돌아가고 있었고 뭔가를 뚫기 위한 드릴 같은 모습이란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얼른 그 정체모를 기계생명에게 빛을 쏘았다. 잠시 후 톱니바퀴부분에서 불꽃이 일며 연기가 뿜어졌다. 다급하게 도망가는 모습에 내심 안도를 했는데, 어쩐 일인지 또 다시 나타났다.
‘아! 이게 아니었나? 내가 쓴 방법이 틀렸나?” 싶은 생각이 들어 이번에는 사랑의 마음을 내며 빛을 쏘자 그 순간 너무나 진기한 일이 벌어졌다. 감정이라고는 전혀 없어 보였던 기계 덩어리가 너무나 부끄러워하며 공격적이던 돌기를 꽃잎처럼 오므렸다, 폈다 하면서 좋아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기계한테 다시 마음을 전달했다.

‘너에게 창조주의 사랑을 전해주었으니 너희 행성으로 돌아가 빛과 사랑을 실천하라. 그곳에 창조주의 의식을 전파하고 새롭게 문명을 만들어라.’ 기특하게 기계가 돌아가고 있었다. 원장님말씀으로는 기계가 말길을 알아듣고 실제로 돌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셨다. 역시 어둠을 제압하고 변화시키는 데는 사랑만큼 위대하고 강한 힘은 없다.

그곳을 나오면서 철창에 가두었던 사람을 ‘가자, 이제 너에게 방법을 가르쳐줄게.’하면서 데리고 왔다. 사실 창조주님을 뵈러 가던 길목에서 자기도 같이 데려가 달라며 끈덕지게 매달렸던 사람이 있었다. 같이 가면 좋지만, 아직 때가 아니란 생각에 여기서 기다리라고 했던 건데, 내 팔을 잡고 떨어지지 않아 하는 수없이 상념으로 철창을 만들어 잠시 가둘 수밖에 없었다.

이제 창조주님도 만났으니 내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지구에 창조주님의 빛을 쏘았다. 지구 안에 있던 먼지 같은 것들이 지구 밖으로 내동댕이쳐졌다. 지구가 숨을 쉬듯, 먼지를 터는 것 같았다. 그 현상이 있은 후 지구 주위로 격자가 쳐지는 모습이 보였고, 사람들 속에 들어가 부정적인 의식을 긍정적인 사고로 교정해주시던 미카엘 대천사님의 수많은 분신들이 보였다. 다들 놀라 무슨 일인가 하고 쳐다보고 있었다. 지구에서 떨려난 먼지들은 지구에 쌓여있던 부정성과 이를 조정했던 존재들이었다.

그날 저녁 잠이 들기 전 어떤 분의 머리 부분 일부가 보였다. 지저세계에서 올라오신 대천사님이었다. 오늘 창조주님을 만난 후 지구에 일어난 대대적인 사건을 감지했는지 이를 알아보기 위해 지상으로 시찰을 나오시는 모습이었다.


에너지 격자인 “천궁”에 대해서

고대에 지구를 보호했던 우주 격자 “천궁”이라는 것이 하늘에 쳐져있었다. 많은 시간이 흘러 불행이도 천궁이 깨지는 불상사가 발생하고 말았는데, 하늘의 계획에 의해 지구가 깨어나는 시점인 2012년 12월 12일 경에 다시금 천궁을 복원될 예정이었다.
그리고 현재 2012년 9월 3일, 도천님의 창조주와의 만남 직후, 미래에 쳐지기로 했던 천궁이 시간을 앞당겨 지구 상공에 생겨나게 되었다.


* 채널링에서 말하는 천궁의 역할

고대 천궁의 하나의 아치는 성질에서 전기적이었고 다른 것은 자기적이었습니다. 하나는 결정체 백금의 에너지를 발산했고 다른 것은 결정체 금의 에너지를 발산했습니다.

그러나 비둘기의 천궁은 2012년 12월 21일에 아틀란티스의 모든 마스터 크리스탈들이 힘을 찾고, 144 그리드가 완전한 기능 속에 있게 될 때까지 그 자신을 완성하지 않을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말한 대로, 천궁은 상승 후 2년 이하가 걸릴 것인, 그리드와의 완전한 힘과 화음적 기능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은 2013년 3월에 50%의 힘으로 들어갈 것이고, 2014년 9월에 완전한 힘을 달성할 것입니다.

이들 속에 12 가닥 DNA의 자기 나선 가닥들의 더 큰 깨어남과 인류의 집단적 마음의 핵심적 통일 효과가 있습니다.

2개의 타원형 층은 12-12-12[2012년 12월 12일]에 144 그리드를 완성한 후에 처음으로 쌍의 형태를 잡을 것이빈다. 그것들은 2014년이 되기까지 완전한 역량에서 돌지 않을 것입니다.

이 방출은 특정 피라미드 전송 단지들에서 받은 우주의 결정체 에너지들의 다운로드로 촉발될 것인데, 행성 전역으로 이 고대의 자기 암호들을 다시 심고 활성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의미로, 천궁은 강력한 천계 에너지 파동들을 지구계가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이로운 형태로 바꿀 것이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다시 말해, 천궁은 엄청난 변압기이고, 파동적 보호막입니다!

자료출처:
2009년 3월의 우주적 방아쇠-Metatron 2/4/2009



- 위 체험담은 도천님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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