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제
천도제

개인 체험담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정수, 작성일 02-12-14 17:23, 조회 5,238, 댓글 0

본문


본인은 현재 피라미드 명상을 하고있는 37세의 회사원 입니다.

 

저는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으로 ㅇㅇ명상단체에서  2001년1월부터 약3개월간 명상수련을 하였습니다. 당시 약 2개월 수련 후 약간 좋아지긴 하였지만 종교적인 색깔이 짙게 느껴져서 나와는 맞지않는 것 같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2000년 5월초  인터넷에서 ㅇㅇ단체의 피라미드 · 히란야 광고를 보고 찾아가 히란야 메달과 수정목걸이를 구매하며 착용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피라미드 히란야 체질개선연구회>>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된 명상에 관련된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2001년 5월말 체질개선연구회를 방문하게 되었고 조 문덕 원장님과 많은 대화를 통해 내가 막연하게 찾던 그 무엇인가가 바로 이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시 나는 원장님이 말씀하신 내용 중 많은 내용을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히란야 메달을 구매하게 되었고 2001년 6월 피라미드, 2002년 1월경 옥타헤드론 피란야를 구매하여 2002년10월 현재 피라미드 명상 수행 중에 있으며 약 한 달에 한 두 번 연구회를 방문하여 원장님께 기체크 및 명상법에 대하여 조언을 받고있습니다.

 

저에게는 6살난 딸아이가 있습니다. 2002년 6월경에 아이의 등에 녹두알 크기의 물집이 생겨 병원에 갔는데 물사마귀라고 하면서 긁어내면 된다고 해서 긁어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도 또 생겨 당시 딸아이가 아프다고 싫어하는 것을 할 수 없이 병원에 데려가 치료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7,8월 경이 되면서 아이의 가슴과 등 전체에 물사마귀가 생겨 병원에 갔더니 너무 많이 생겨 강제로 긁어내면 아이가 아파서 안된다고 가을이 되면 점차 없어질 것이라고 기다려 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딸아이는 가렵다고 자주 손으로 긁어서 물집이 터지곤 하였습니다. 나는 9월초 연구회에 기체크 받으러 가는 날 딸아이를 데리고 가서 원장님께 보였습니다. 원장님께서 딸아이에게 기를 넣어주시면서 딸아이의 체가 맑다고 하셨습니다. 아빠가 정화되면서 아이에게도 많은 영향을 준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후 9월말 경 딸아이의 몸에 그 많은 물사마귀가 거의 없어진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흉터도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원장님께 말씀 드렸는데 원장님께서는 나을 때가 되어서 나은 것 같다고 웃으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병원에서도 물사마귀는 날씨가 추워지면 없어지긴 하는데 이렇게 빨리 없어지는 경우는 특이한 경우라고 했습니다.

 

일주일 전에도 기체크를 받은 적이 있는데 원장님께서는 현재 몸이 많이 정화된 상태이며 정화가 잘 진행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사실 나는 명상을 시작한 지 약 16개월이 지났지만 스스로 크게 내자신이 크게 변화 되었다고는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아내는 내가 명상 전보다 화도 덜 내고 마음이 많이 차분해 진 것 같다고 합니다. 처음 내가 명상을 시작할 때 아내가 반대하진 않았지만 찬성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아내는 내가 하는 명상수련에 찬성하는 것은 물론 나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가 명상수행에서 느낀점을 좀더 상세하게 기록하여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저의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리며 보다 많은 사람이 피라미드 명상을 통하여 진정한 삶에 의미를 깨닫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블루스카이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12-05 11:13)

[이 게시물은 피란야님에 의해 2016-06-07 22:11:51 회원체험담에서 이동 됨]
Total 56, 3page
번호
제목
16
조문덕   11-06   2865
15
김주연   11-04   2930
14
대발이   08-22   2800
13
김주연   03-07   2769
12
김주연   03-07   2986
11
아랑(芽朗)   09-30   3364
10
조문덕   10-01   3653
9
히란야   10-01   3902
8
  09-18   3116
7
이승훈   06-20   3133
6
숲속의 토끼   05-29   3122
5
이대호   05-20   3092
4
이승훈   03-28   3399
열람중
이정수   12-14   5239
2
박환준   12-14   5254
1
최현규   12-14   5211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