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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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천도제 체험담(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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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앗싸~, 작성일 06-02-07 18:20, 조회 3,105, 댓글 0

본문


^^



오랜만입니다. 2006년 1월 19일로 100일 천도제가 끝났습니다.

이번 천도제를 드리면서 많은 경험과 체험을 했네요.



우선 천도제를 끝내고 난 다음날 아침에 꾼 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서있는 곳으로 커다란 거북이가 엉금엉금 기어왔답니다.



거북의 등에는 양초를 얹어 놓아던 흔적과 함께 받침대 같은 것이 있었고, 저는 거북의 등에 올라탔습니다. 거북은 물속으로(계곡) 들어갔고, 그때 저는 허우적거렸죠.



그때 거북이가 저를 등에 태워서 헤엄쳐 나갔습니다. 그리곤 밖으로 나왔습니다.

거북이가 물밖으로 나왔을 때는 사람의 형상이었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산을 올라가고 있었고, 거북이(사람) 제게 산을 오르려 하니 등에 거꾸로 올라타라고 했습니다. 저는 거북이(사람)의 등을 꼭 붙잡고 올라탔죠. 거북이(사람)는 네 발로 마구 산을 올라갔습니다.



먼저 올라가고 있던 사람들을 앞질러 가니 사람들이 너무 빨리 올라가는 것이 아니냐고, 지금 50킬로미터로 올라가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먼저 올라가고 있던 사람들이 붕어빵을 먹고 있었는데, 그들로부터 붕어빵 2개를 얻은후 거북이 등에서 내려 왔습니다.



그런후 거북(사람)에게 붕어빵 하나를 주고 나머지 하나는 제가 먹었습니다.



거북의 등껍질 문양이 (육각형)입니다. 바로 히란야죠! ^^  많은 도움을 주셨던 원장님을 꿈에서 상징적으로 본 것이랍니다.

 



천도제를 통해서 제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 많은 영적인 꿈과 체험을 했습니다.



작년 2005년 12월 25일, 그날 저녁에도 천도제를 드리면서 12월 25일이 일반들의 의식속에 있는 성탄절(예수님 탄생일)이 아닌 우리들 모두의 신적인 자아인 "그리스도 의식"의 깨어남에 대해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새벽 무렵에 잠을 자고 있는데 엄첨난 에너지가 제 백회와 미간을 지나 발 끝까지 지나갔습니다.



얼마나 엄청나던지 제 머리와 온몸이 몇만 볼트에 감전된 것 처럼 마구 흔들렸습니다.. + .+

 



그리고 며칠이 지나고 꿈에서 이와 비슷한 현상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달랐지요.  제 입과 얼굴이 한쪽으로 돌아가면서 온몸이 어디로 빠져나가는 듯한 압력이 느껴졌습니다. 빙의 되었던 기운(빙의령)들이 빠져나가는 것이였습니다.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ㅎㅎ



또 한번은 열심히 기도를 하며 천도제를 올리고 있는데 누군가 뒤에서 망토(옷)를 제 어깨에 걸쳐주시더라고요.. ^^ 얼마나 감사하던지..

 



음... 천도제를 하면서 또 겪었던 체험은 가슴이 뭔가 체한 듯한 느낌이 왔었습니다. 그것이 저녁 무렵엔 얼마나 강하던지.. 가슴차크라가 막 열린듯.. 찡하고 강렬한 기감이 왔습니다.



처음엔 엄청난 에너지들이 가슴차크라로 들어오는 줄 알았답니다.



그래서, 이거.. 무슨 일이 났나.. 했었죠! 나중에 원장님께 여쭤보니 가슴차크라가 열리면서 탁기(업장)들이 빠져 나가는 현상이라고 하셨고요.

 



이번 천도제를 저와 함께 드렸던 분이 계십니다.



그분이 저보다 3일을 늦게 천도제를 시작하셔서, 그분의 천도제 마지막날 좀더 힘내시라고 같은 시간에 함께 기도를 드렸답니다. 그리고서 저녁 12시가 넘어 옴진언 cd를 틀어 놓고, 잠깐 잠이 들었는데 꿈이 아닌 실제로 한 여자가 통곡을 하면서 우는 소리가 들리지 뭡니까!



아! 순간 내 귀가 잘못됐나 했었죠.



그런데 무섭지는 않았어요.. ㅋㅋ 나중에 원장님께 여쭤보니 그분의 업장이 소멸되는 현상이라고 하셨습니다. ㅎㅎㅎ 이 얘기를 듣고서 얼마나 기쁘던지요! ^^



나중에 알고 보니 이분도 꿈에서 업장이 소멸되는 꿈을 꾸셨더라고요.



그분이 살고 있는 동네에 살인범이 있었는데 동네 사람들이 진범을 잡지 못하고, 엉뚱한 사람을 잡아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본인은 진범이 누구인지 알고 있었고 그 진범을 미행하며 쫓아가 결국 그 살인범을 죽이고서 뒤돌아서는데,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과 희열의 눈물이 펑펑 쏟아졌다고 합니다.

 



또 옥타헤드론 피라밋을 사용하면서 가위에 심하게 눌린적이 있었는데요. 이것도 맑은 천기가 나오는 옥타헤드론 피라밋을 사용하니 그동안 빙의되었던 존재들의 기운들이 튀어나오면서 겪은 현상이었습니다. 맑고 밝은 빛에너지가 계속 들어가니 어둡고 탁한 존재들이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아주 난리법석을 떨었나 봅니다.. ㅋㅋ



 

흠.. ^^



아직 100일 천도제를 하시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한번 해보세요.



많은 영적인 꿈과 체험들을 하실 겁니다.





무엇보다도 자기 스스로를 되돌아 보는 좋은 시간도 되고요. 또 자신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실 겁니다. 제가 천도제를 끝내면서 또 느낀 것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천도제를 올리는 첫날부터 천도제가 끝나는 100일 동안의 소중한 시간을 여러분도 가져 보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얼마전 명상을 하는데 여러개의 부적들이 보였습니다. 이것들을 알고보니 우리들이 귀신 장난에 속아 만들었던 것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100일 천도제를 하셔서 수많은 세월동안 쌓았던 업장들을 소멸하셨으면 합니다.)





추신:( 사람들이 많은 곳(영화관, 술집)에는 기운들이 많이 탁하답니다. 그때 옴진언 CD를 사용해보세요.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얼마전 영화를 보고 나오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옴진언을 들었습니다. 머리는 맑아지고 가슴은 죄여오듯 아파오더라고요. 탁한 기운에 막혔던 차크라가 빠르게 정화되면서 일어나는 현상이었답니다. 기운이란 거 무지무지 조심해야 합니다. 상념이란 것도..



어제는 잠시 명상을 하는데 도마뱀의 눈을 한 녀석이 보이더군요. 이눔...

ㅡ,,ㅡ



인간의 마음과 상념이란 게 정말 무섭습니다. 절실히 느껴요.......



윽.. 계속 비워내야 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수만가지 생각들과 이기심, 질투심이 들기도 하고, 사람들이 갖는 무수히 많은 것들이 일어나지요. 그게 인간들의 속성들이겠지만.ㅎㅎ



우리 모두 이겨냅시다!!! 아자!!!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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