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제
천도제

체험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미정, 작성일 08-09-26 14:21, 조회 3,044, 댓글 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강미정입니다.

저는 여기에 들어온지가 2개월하고도 10일 되었습니다.

저는 여기에 들어와서 많은것을 체험하게 되어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여기저기 들어가다 이사이트를 찾았는데 이연숙자매님을 통해서 물 매직스트로우와 히란야 천부경을 여러가지 체험을 했습니다.지금 저는 두달하고 10일동안 체험한 제 기록을 남기겠습니다.

우리가족은 매직스트로우를 쓰면서 여러가지 증상이 일어났습니다.

매직스트로우는 우리집 생활에 필수품으로 지금까지 먹고온 바 저는 설사를 하고 감기걸린것처럼 심하게 기침도 하고 피곤하고 졸립고 몸에 증상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그증상을 연구회원장님께 문의 해 보았는데 아주 효과를 본다고 답했습니다.

저는 그말씀을 듣는 순간에 너무 기뻤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몰랐던 그 증상들이 나쁜것인줄 알았는데 좋은효과인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큰딸은 매직스트로우 물을 먹고 샤워하고 하니까 설사와 여드름같은 그런 증상이 일어났습니다.

그것도 연구회원장님께 물어보았는데 좋은 효과를 본다고 하셨습니다.

둘째아들은 컴퓨터를 1시간반을 시간으로 정해서 하기로 했는데 그전에는 우리 아들이 그 시간보다도 더 많이 했던아들이 었습니다.그런데 매직스트로우물을 먹고나서 씼고 하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성격도 많이 차분해 졌고 또 컴퓨터 시간을 그 시간만큼 지금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직스트로우를 먹기전에는 컴퓨터를 혼자만 몇시간씩 하려고 고집을 부렸던 우리아들이 이렇게 매직스트로우물을 먹으면서 이렇게 좋아졌다는 것을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싶었고 막내딸은 매직스트로우물을 먹고 샤워하면서 그증상은 여드름 그전에는 여드름이 조금 있다가 지금은 엄청많고 또 아토피피부염이 많이 생겨서 연구회원장님께 물어보았습니다. 그것이 온몸에 퍼져 나오기 때문에 좋은효과라고 하였습니다

정말로 그런것 같습니다.

그다음 우리 남편은 매직스트로우물을 먹고 샤워한 후 퇴근후에 잠을 안자던 분이 지금은 집에만 오면 잠을 잘자고 피곤함을 많이 느끼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남편은 온몸이 가려워 어쩔줄 모르는 증상이 생겼는데 지금은 우리 온 가족이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저는 여러분께 효과를 빨리 보는것은 매직스트로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매직스트로우물은 많은 사람들앞에 권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저는 천부경과 모자와 방석과 매직스트로우물 여러가지 제품을 샀는데 너무나 좋은 제품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유돈이 있어서 9월18일천도제신청을 해서 어제 25일날 천도제를 드렸습니다.

그 천도제들이는 전날에 갑작스레 설사가 났습니다.

너무 걱정이 되어 연구회원장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좋은 증상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오늘은 어제 천도제 드린후에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는 여태까지 이연구회를 통해 알지 못했던 내속에 있는 나쁜기운들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여기 연구회를 통해서 나쁜기운이 무엇인지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제가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저는 남편과 헤어져 전북에서 4년살다 충주로 돌아왔는데 우리남편이 매직스트로우물을 먹고 샤워하면서 엄청 변화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러한 것을 보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리고 연구회원장님께 한 말씀 올리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이 원장님께 감사함을 드리고 싶습니다.

원장님!!

김사합니다. 원장님께서 이때의 필요한 인재로 남아주십시오.

그리고 김사드립니다.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는 하나 입니다.




* 운영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1-14 15:45)

[이 게시물은 피란야님에 의해 2016-06-07 22:12:09 회원체험담에서 이동 됨]
Total 56, 2page
번호
제목
36
사랑의 빛   06-08   4592
35
사랑의 빛   05-31   5174
34
나의눈   07-04   4026
33
무지개빛   01-08   3168
32
무지개빛   01-04   3052
31
박제헌Heoni   08-14   3001
열람중
강미정   09-26   3045
29
어머니   10-20   2807
28
강미정   09-26   2680
27
^^   03-23   3728
26
어머니   10-20   2494
25
별하나   02-11   4327
24
별하나   02-11   2957
23
앗싸~   03-13   3025
22
앗싸~   02-17   3235
21
앗싸~   02-07   3105
20
카라66   09-07   2759
19
정박사   09-06   2989
18
mamy   07-02   2829
17
울게하소서   11-05   3075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