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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다" 놀랍다!(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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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숲속의 토끼, 작성일 03-05-29 21:43, 조회 3,1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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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다!!!!

정말 놀랍다!!.......하나도 안 배고프니?????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면요.



제가 시험삼아 아침은 간단히 먹고 (점심)에는

"에너지수"(진동수)를 오전에 (1리터) 오후에 (1리터)를

나누어 먹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저녁은 안먹을때도 있고, 혹은 간단히 우유나 과일을

조금 먹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요....

안 배고파요........아침도 반 그릇정도만 먹고 했는데

지금 전 안 배고프답니다.



지금 전 배고프진 않지만 입이 심심해서 "참외 1개"를 먹으며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어떻게 이렇수가??????



저는 무척 잘 먹는 편이거든요.(육식만 빼고....)

"빵돌이, 떡돌이"이로 통하지요.^ ^



그런데 요즘 제 스스로가 놀라고 있답니다.

어떻게 이렇수 있는지.......

<참고로 이렇게 한지는 약 일주일 정도 됩니다.>



비밀은 "진동수"(에너지수)에 있다는 건

알고는 있지만, 막상 이렇게 체험하고 보니 무척 신기합니다.



거기다가 "진동수"의 물맛이 (달콤하기 까지 합니다.)

마치 (꿀을 약간 탄듯이요.)



저도 애기를 들어서 알고 있는 사실인데요.

사람에 따라(에너지 상태에 따라) "물맛"이

달라진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 진동수를 먹을때는 아무런 맛을 모르다가,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니 진동수의 (걸죽함--부드러움)을 맛볼수 있었지요.



그런데 이제는 진동수가 (달콤하답니다.)~~~와~~~^ ^

이렇게 변할줄 이야~~~저도 놀랐습니다.



어제 밤 꿈에는 요.



황금색의 변(응가!^ ^)이 맑고 맑은 물속에서 누런빛(황금빛)을

내고 있더라 구요.



정말 잘 숙성이 되었더군요.....* ^ ^ *



야! 황금색의 변이라!!!!



여러분도 한번 시험삼아 해보세요!

분명히 효과를 보실 겁니다.



제가 점심을 안 먹기로 한 이유 중에 하나가

점심을 먹고나면 날씨도 덥고하니, 오후에 졸리 더라구요.

그 뭐야...(춘곤증??) 말이죠.



그래서 시작해 본거죠..(물런 다른 이유도 있지만....^^)

그런데 이렇게 좋은 결과를 가져 왔답니다.



하기사 순수한 "에너지"가 듬뿍 담긴 (진동수)를 먹으니

그것 만으로도 에너지가 채워질수 있는 것이죠.



육체를 유지하려면 "영양분"(에너지)를 얻어야 하니 깐요!



우리들이 먹는 음식 자체도 "땅과 하늘의 기운"으로 맺어진

것들을 우리 인체에 보급하는 것이잖아요.



그러하니 순수한 에너지가 가득 담긴 진동수(에너지수)만 먹어도

안 배고플수 있는 것이겠죠!

 

요즘 전 항상 "진동수" 2통을 가방에 가지고 다닙니다.

저에 밥이죠....아니 저에 "건전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항상 가방에 "건전지"를 가지고 다니니

밧데리가 나갈리는 없죠!



여러분 "진동수" 많이 많이 드세요~~~~

효과~~~~~~~~~~~~~~"최고" 입니다.!!!!!!!!!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도 꼭! 꼭! 챙겨가세요.

그리고 항상 옆에 두시고 드세요.



여러분들의 모든 세포들이 "초자력----충~~~전" 될거예~요!!

항상 좋은 하루 하루 되시구요..



연구회를 아껴주시는 연구회원 여러분들~~감사합니다!



가끔가다 <이상한 글을 올리시는 님들은 정신 차리시구요!!>

그러다가 "여의봉" 맞습니다. 정--신--차--려--요!!



그리고 다시한번 강조하고 픈데요, 이상한 글을 올리시는 분들

조금은 생각좀 하시고, 연구회가 어떠한 곳인지 탐구해 보세요.



<이곳은 모두의 소중한 싸이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상한 글들 올리시는 분)의 의사가 존중되고

존중받고 싶다면, 여러분들 또한 그러한 것을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그렇지 못하는 건, "자기 얼굴에 침 밷기"라고 생각 합니다.



이상입니다.!!!!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감사!

마지막으로 (연구회 사이트) 많이 아껴주시고 좋은 글들 올려 주세요.



좋은 글과 정보는 함께 나누는 것에서 더욱 배가 되니 깐요. ^ ^





<추신> #



"숲속의~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고 눈꼽띠고(???)-가사 모름 ^ ^

 "물"만~ 먹고 살지요~~~~

 (이제 숲속의 토끼가 되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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