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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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의 연구회 체험담 이야기의 시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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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의 빛, 작성일 10-01-30 08:02, 조회 5,07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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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간의 연구회를 알고서 겪은 체험담을 올리려고 합니다.혹 저의 체험담이 도움이 될지도 모를 회원분들과 평



소 회원분들의 다양한 체험담에 도움을 받던 저이기에 용기를 내었으니 부족하지만 읽어주실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참고로 제2장까지는 앞으로 풀어갈 저의 경험담에 도움이 될듯하여 저의 성장 배경과 공부동기와 연



구회 사이트를 만나고 첫상담전까지를 적은 것이니 너무 길면 건너뛰어도 되나 가능하시면 읽으시는 것이 저의



글을 이어서 이해하는 베이스가 될듯해 적었습니다.제 체험담은 다른 연구회분들의 글들처럼 훌륭치는 않더라



도 되도록 있는 그대로,사실적으로 저의 기록들과 기억을 더듬어 적어보겠습니다.



글을 쓰기에 앞서서,우리 모두의 안에 사랑과 자비가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하며 우리 모두가 하나인 빛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모든 도반 분들께 미안합니다~용서해주세요~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우리안의 하나인 근원이



알아서 모든 것을 해결하라~내 믿음대로 될지어다~암~ 옴 마니 반메 훔~ 옴 나마하 시바이~ 고맙습니다~^^~

       



        <<< 제1장  서 문>>>







           

초.중.고교.대학까지....내가 기억하는 나는 좋게 말해 사색을 아주 즐기는 -잡생각이 너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소녀였다. 겉보기엔 몰라도, 내 안에서는 다른 정상적인? 아이들과 좀 달랐던 것 같다.그땐 암기력이 굉장히 좋



아서 한번 보거나 들으면 외워버릴 정도였었다. 공부에는 도무지 흥미를 가지지 못해서 공부를 절대로 안하는



만큼, 또 못하는 범생이였다. 고교때 담임선생님께서 너는 공부만 열심히하면 걱정이 없겠다~하셨듯이 공부를



안하는 것 말고는 별다르게 튀는 것도 없이 무난한 학생이었다.



어릴적부터 나는 유난히 약한 체질을 타고 났었고, 초등학교때는 내 기억에 난 1년 365일을 감기를 달고 있고,



한번 감기 몸살이 나면 최소 3일~일주일을 앓아누워 어머니께서 억지로 죽을 입에 밀어넣어 보살피신게 다반사



였던 듯하다. 그 독한 감기약을 9-10알이상이나 되는걸 물한모금에 삼킬 만큼 나는 약에 익숙했었다.



그리고 대장이 너무 약해서 만성변비로 화장실에만 가면 매일 지옥같았다. 울부짖으며 부처님, 하나님까지 다



찾았던 듯...배가 너무 너무 아픈데 나오지 않아 온몸에 식은땀이 나고 죽을 것만 같았다. 매일 울었고 부모님이



사주신 비싼 일본산 대장약도 소용없었다. 크면서 좀 좋아졌으나 나의 변비는 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했다. 집안



이 유전적으로 마른편이고, 난 사실 보기완 다르게 엄청 대식가다. 한창 성장기때 갑자기 입맛이 너무 좋아져서



밥솥에 국솥채로 먹는걸 한끼로, 하루 일곱끼를 먹어도 일어서면, 돌아서면 배가 고팠고, 어머닌 첨엔 사춘기들



어 잘 먹으니 좋아하시다가 나중엔 ‘소를 키웠으면 키웠지 너를 못키우겠다’고 까지 하실 만큼 나는 식탐이 강했



다. 그렇게 먹어도 날씬했고, 마른 편이었다.(올해 32살이지만 아직도 길이가 짧아도 초등때 옷도 그대로 입는



것도 있고, 옷사이즈가 사춘기이후 그대로라서 10년 넘은 옷이 많다.)그런데 이상한건 그렇게 먹어도,난 3일이



나 일주일에 한번 변을 보았다. 참~살이찌는 것도 아니고 이상했다. 우리집은 불교집안이다. 친인척들도 전부다



~. 언제인가...좀 크고나서? 학교를 다녀오니 화장실 문짝에 전부 색색의 형광 색종이로 육각별이 크게 많이 붙



어 있었다. 부모님께서 TV에 어떤 분이 나와 대문열고 바로 화장실이 보이는 집은 이유없이 가족중 한명이 많



이 아프다고해서 방책이라고 알려주는대로 해보신거란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뒤 좀 나아졌던... 듯도 하다. 지



금에와서 돌아보니 그것이 히란야 도형과 내가 첨 친해질 수 있었던 계기였던 것 같기도하다.(형광물질이 기운



이 나쁘다는 건 연구회 체험담을 읽고나서 후에 알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 가족과 나를 가장 길게 괴롭힌 내 병은 잠병이었다. 어릴적 나는 하루 18시간이상을 자지 않으면 힘



을 못쓰고 눈이 안떠질 만큼 잠이 많았다. 당연히 공부는커녕 난 수업을 듣기보다는 내리 졸고 있었고, 항상 조



용히 자는 학생이었다. 성적이 나올 리가 없었다. 한번은 고교 입학 시험후에 실컷 자보라고 부모님께서 허락하



신후 나는 48시간을 넘게 이틀을 자버려 아버지께서 죽었나싶어서 놀라 마구 흔들며 깨우셨다. 내 느낌엔 2시



간 잔 것 같았다. 진작 원장님을 만났으면 다 원인을 알고 고칠병들이었고, 내 삶은 더 윤택했으리라~그러나 이



것도 공부하는 경험이고 하늘의 뜻이지 싶다...대학 진학후에 알았다...우연히 버스에서 라디오 듣다가....내 병



명은 기면증이었다. 자도 자도 모자르고 눈이 항상 반쯤 감겨있고, 버스에 서서도 졸다가 종점까지 가기가 다반



사고, 나는 잠깐 눈만 감고 뜬 것 같고, 참 이상할 정도로 잠이 많아 버스 잘못타고 내리고 길을 잘 잃어서 부모



님을 걱정시켰던, 빨리 발견 못하면 학업에 지장을 크게 준다는 그병이....나의 증상이었다. 지금생각하니 사람



이 많으면 유난히 피곤했었다. 사람 많은 곳을 싫어했던?... 듯도 싶다.



난 체가 많이 약하고 여렸고,비위가 어릴적부터 유난히 약했다.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나는 채식이 좋았다. 초



등때 내 밥은 주로 당근,오이,과일이었다.난 너무 생채소와 과일이 맛있고 좋았다~^^어머닌 카스테라를 맛있게



정성스럽게 잘 해 주셨고 비린내가 안나면 잘 먹었다.물론 몸에 해로운...과자,특히 단 것 사탕,초코렛등도 보통



아이들처럼 아주 좋아했다.



억지로 고기나 생선을 먹이려던 부모님과의 싸움이 많았었다. 일부 먹던 시절도 있었으나 나는 생선회와 생선비



린내, 육고기 누린내가 너무 역겹고 싫었다. 어떻게 조리하던지 집안에 풍기는 공기가 내겐 역하기만 했다. 어머



닌 지금까지 이십몇년을 한 절에 다니시는데, 내게 주지스님과 똑같은 식성이라며 네 비유를 어찌 맞추겠나며



핀잔을 잘 주신다. 승려가 된다면 시집을 안가도 안말린다고...까지 하시는 분이시다~ㅎㅎ그러나 어쩌겠는가 어



릴때부터 핀잔 싫어 스스로 챙겨먹을 만큼 채식이 너무 맛이 좋고, 다른게 들어오면 그 만성변비가 있던 내가 어



김없이 설사를 해댔다. 난 몸에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



생리를 시작하고 나서는 온몸에 식은땀이 나고 움직이긴 커녕 숨쉬는게 고통이리만큼 극심한 생리통에 시달렸



다.



이렇듯 여러 가지로 몸이 약하고 자꾸 아프다보니, 어린 나이에 빨리 조숙히? 생각이 닿았고, 할머니같단 소리



도 많이 들었었다.^^;





난 ‘사람은 왜 이렇게 자꾸만 아플까? 아픈 사람들은 왜 이렇게 많고 모든 사람들이 안 아프면 안될까? 세상사람



들이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다~^^? ’하고 자주 생각했던 듯 싶다. 진정 죽을 만큼 아파본 사람만이 아픈이의 심



정을 안다고, 오랜 체험으로 아픈사람에 대한 이해심(측은지심)이 터득된 듯 하다.





어린시절 난 학교 마치고 돌아와 내방에 웅크려 앉아서 몇시간이고, 모르고 컴컴한 방에 웅크려 생각에 늘 잠겼



다. 몇년을 쭉~그 고민들을 했던 것 같다.





‘나는 이 세상에 왜 태어났으며,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생이 한번뿐이라면...죽으면 영혼이 사라지는건



가? 그럼 너무 허무하고 너무 무섭다......죽음이.... ,우주에 창조신이 있을까? 불교를 믿지만 그속에 내가 경전



들을 아직 잘 몰라서인지 모르나 속시원한 답이 없는듯한데...교회는 더 이상하고...그래도 부처님은 인간으로



서 수행하여 득도해 신이 되어 믿음이가고 더 편하게 다가오는데....사람은 어디서 나서 어디로 가는 것 일까?



나는 무엇일까? 무얼하려고 태어났을까? 윤회가 없다면 한번생이면 두려워서 어떡하나~조물주가 인간을 왜 이



렇게 생기게 만들었을까? 조물주가 정말 있을까? 신이 정말 있다면 내 맘속의 생각들까지 다 읽고 아시고 계실



까? 내 목소릴 정말 다 들으실까?.....진정한 도란 무엇인가? 진정한 스승을 만나고 싶다. 영적인 길을 걷고 싶



다. 무엇이 옳은 종교이고 바른진리인가?’





나는 늘 이런 고민스런 생각들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리지 않는 영적인 고민들로 매일 몇시간을 허비?하며 앉



아있었고, 그시간은 누구에게도 방해받기싫은 나만의 시간들이었다. 크면서 자연스레 어머니를 따라 불교에 의



지했지만,커서까지 승려가 되고싶은 꿈까지 꿀 정도로 난 불교라는 종교에 믿음이 강했던 듯하나 나의 마음의



고민들은 풀리지 않고 있었다.



이런저런 영적인 남모를 고민이 극심하던 중에 자기전에 강하게 기도했었다. 진로와 직업적인 고민등이 강하고



진실이 알고 싶다는, 내가 태어난 이유를 너무 알고싶다는 강렬한 욕구로 기도했었다. 제발 나의 길을 보여주시



라고~~~.



아마도 10년은 넘은 꿈인 것 같은데...난 어릴때부터 꿈을 잘 꾸었고, 잘 맞았다. 주변 사람들 태몽도 꾸어주고,



친한 친구에게 무슨일이 있으면 꼭 꿈을 꾸어 그시기에 그 친구를 위해 걱정하고 기도하기도 했었다.(물론 우리



집안에 무기는 아무도 없다고 알고 있다.)아마도 2000년 밀레니엄~새해 첫 꿈이지 싶다~. 그때껏 살면서 그렇



게 생생하고 강렬한 꿈은 첨이지 싶었다. 꿈해몽 모르는 내 생각에도 그건 10년후의 예지몽 정도는 되는 스케일



이 큰 꿈이다 싶었다! 2개의 꿈...그중 하나는 지금와서 생각하니 내가 영적 스승을 찾아 12족의 일가친척을 넘



어 내가 아는 모든이들이 빛의 횃불을 이어받아 드는 꿈이었다.



<연구회 사이트 고급 수련 수행의 완성을 위하여(윤회와 전생)의 글을 인용하자면 ‘....영적상태와 현재의 모습



은 다를 수 있습니다. ........중략...특히 가족관계는 업을 공유하는 관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사람이 깨달으



면 한 집안의 위로 12대에서 아래로 12대까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어둠속?아님 새벽녘?사람들이 많이 둘러 모인 둥근무리속에서 사람들을 비집고 나온 키가 작은 듯한 남자분



이 횃불을 들고 나온 듯-그렇게 생생한 지금도 거의 잊지 않고 기억하는 꿈인데도,그 남자분의 얼굴만 미스터리



로 기억이 흐리다.-내가 손에 든 나무에 그 남자분께 대표로 횃불을 이어 받은 듯하다.내가 제일 앞 선두로 내



가 아는 모든 일가 친척들과 아는 친구와 사람들등,수많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긴행렬로 내게 횃불을 쭉 이어받



아 순식간에 다들 횃불을 들었고,일렬로 선 행렬은 오른편엔 잘 닦인 쭉 앞으로만 뻗은 길옆에 가로수들이 일렬



로 늘어서있고,그 옆에 들이 있고,그 옆에 산들이 쭉 이어져있었다.사람들은 다같이 오른손에 횃불을 들고 옆의



가로수들에 한줄 행렬로 나를 따라 걸으며 횃불로 가로수에 불을 지폈다.(가로수는 잘 익은 먹음직스런 복숭아



나무가 있었다.)그러자 순식간에 온 가로수와 들과 산이 활활~치솟는 불에 타올랐고 삽시간에 불타버렸다.다



탄 가로수길이 보이고,나의 의식이 헬리콥터를 탄 듯이 공중에서 내려다보이는 해뜬 아침 풍경은 왼편은 푸른바



다?였고,바다옆의 길은 일직선으로 넓고 고르게 쭉~앞으로 잘 닦여있는 긴 하얀 도로길에 사람들의 행렬이 일



직선으로 선두를 따라 걸어가고 있고,그앞의 하늘엔 밝은 태양이 비추고,오른편 가로수들과 들과 산의 흔적들?,



그렇게 그꿈은 끝이었다.]





그땐 연구회를 모르던때라 인터넷으로 꿈해몽을 찾으니 횃불은 정신적인 큰 길을 뜻했다.그땐 내가 불교고 승려



가 되고픈 꿈이 있어서 내가 승려가되어 불교에서 말하는 9족이 극낙왕생하는 꿈인가 했었다.연구회를 알고 몇



년뒤에 보니 알겠다.그꿈은 내가 오래도록 소망하던대로,내가 그토록 찾고팠던 진정한 도와 진리의 길로 이끌어



줄 스승을 만나 일가친척과 많은 아는 이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 주게되고,그 길은 밝다는~, 나의 갈 길과 해야



할 일을 보여주는 예지몽이었던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나와 내게 빛의 횃불을 전해주신 그 남자분은



내 영적 스승이 되실 조문덕원장님이셨던 것이다!!!!!!(지금은 그런 것 같다.)





원래 미스터리에 관심이 많던 나는 3년뒤 인터넷 서핑으로 피라밋과 히란야를 좀더 좋은 것을 찾다가 우연히 연



구회 사이트를 발견해 연구회에 전화를 걸어 약속일을 잡고 첨으로 혼자힘으로 무작정가는 서울을 신경질내며



억지로 따라가주는 여동생을 데리고 가서 원장님을 뵐때도 나는 꿈속의 그 남자분의 얼굴만 기억이 안나는데,그



분이 원장님이실거라는 생각은 못했었다~^^





[비슷한 시기의?또다른 꿈은 꿈의 과정이 이부분이 헷갈리나 어떤 젊은 남자...무척 호리하고 큰키에 그당시 반



년을 만나고 헤어진? 내 첫사랑인 Y와 닮은 듯하나 자세히보니 전혀 다른듯한 굉장히 더 미남인듯한... 서서 나



를 바라보는 남자...인상적인? 눈빛.....장면 바뀌고 그 남자는 파일럿 같았음, 비행기를 조정하고 엄청난 비바람



과 천둥 번개가 번쩍이고 기체가 마구 흔들림~그비행기는 비행기가 아닌 듯...(연구회를 알고나서 생각하니 우



주선 같다......)그 우주선은 눈부신 황금빛이었다. 거기서 내린 남자가 좀 떨어져 마주서서 나를 보았었다......그



렇게 가다 갑자기 일순간 비가 걷히고 눈부시게 환한 태양이 비추는 고요한 장면으로 전환되는데...지금도 그 느



낌이 생생하다...화면 가득차는 바다위에 반이상? 걸쳐서 뜬 큰 태양, 너무도 따스하게 일렁이며 비추는 태양과



바다위의 태양빛의 반짝임과 갈매기들....고요함~^^너무도 평안했고, 따스해서 그 순간이 영원했으면 했고, 그



대로 나는 행복했다~^^]







좋은꿈과 큰 예지몽은 남들에게 공개하는게 아니라 생각해 원장님께 여쭈는게 아니고는 나는 꿈을 가족에게도



특히 이 두꿈은 정말 10년을 나만 알다 연구회 체험담에 공개하는 것 같다.이곳은 다함께 공부하는 경험을 나누



는 곳이고 아직 원장님께 자세히 여쭌 적 없으나 영적인 꿈인 듯해 회원님들의 여러 체험과 예지몽등으로 궁금



증도 풀고 도움도 받아온 저이기에 혹 도움이 될지도 모를 도반들과 공유하기위해 올립니다~^^연구회를 안지



가 7년이지만 글을 올린 적은 5번밖에 안됩니다~첨 원장님을 뵙고 내려오기전에 원장님께서 체험담을 올려보



라 권유하셨으나 첨엔 너무 초보라 아무것도 모르지싶어서...내 기운이 혹 다른 분께 누가 될까 두려워 못썼던



듯 싶습니다...그것도 다 공분데 용기가 부족했습니다.후에도 몇차례 원장님과 유사범님,양팀장님께 글을 올려



보라는 권유를 받았지만...바쁜 핑계로 안쓰고 게으름도 있었고,글을 올리기전부터 기운의 불편함등과 몸살에



지레 겁먹고 못써왔던 듯도 합니다.또 내가 반신욕이나 깨끗하지 못한 몸상태일땐 되도록 댓글 조차도 굉장히



자제해왔습니다.지금 반신욕을 한것도 아니고,제가 깨끗한? 상태도 아니나 정말 제 이 긴 글들을 혹 기다리는



분도 있나하여 용기내어 올립니다.사실 며칠사이 여동생과 심하게 끄달려 나의 이성을 잃고 다투고,반신욕도 게



으르고,7년의 글을 쓸 결심을 하니 글을 올리기전부터의 기운 작용인지,아니면 아버지 천부경 6개 추가후의 현



상인지,전부다인지 아무튼 요며칠 무지 몸이 힘듭니다~안 아프던 곳들이 너무 아프고 체가 맑으신 회원분들이



느끼실까봐 자세히 적지는 않으나 사뭇 심각한 이상 증세까지? 생겼지만~ㅋㅋㅋ그러나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법으로 멋도 모르고 무대포로 2009년동안 100일 천도제를 실제 조상천도도 다 안된 상태에서 달아서 쉬지도 않



고 3번을 해버려서, 10년치를 1년에 다 겪었다는 원장님의 말씀도 들었던 나이기에 다 충분히 이겨내지 싶다~!!!



나는 무지게으르거나 무지 부지런한데,맘먹으면 진짜 독하게 해낸다.그래서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서문이 너무 길지만 원장님,유사부님,양팀장님,연구회분들 너무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제가 글을 한번쓰면 솔직히 자세히 기록하는 습관으로 서술형이라서 읽어주실 연구회회원분들께도 읽어주심에



깊이 감사드리고 간략히 쓰지 못해 죄송스럽습니다~^^







 
[이 게시물은 피란야님에 의해 2012-10-06 20:23:59 board_1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피란야님에 의해 2016-06-07 22:12:09 회원체험담에서 이동 됨]

사랑의 빛님의 댓글

사랑의 빛

  <1>,<2>,<3>가 원래 하나로 올리려고 2일간 밤을 세워 썼는데, 한글 2002로 원장님 말씀은 색 표시도하고 보기 좋게 크게 글자 크기도 조정하며 작성한걸 복사해 옮기니 이렇게 작게 옮겨지고, 양이 많아선지 한번에 안 올려지고 자꾸 안되는 표현이라고 뜨네요...안되는 단어는 없는데...조금씩 수정하며 겨우 올렸네요~제가 보기도 피곤해서 크게하고 색도 넣고픈데 제가 좀 컴맹이라 여긴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긴글 읽어주시는 모든 회원님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동방의빛님의 댓글

동방의빛

  소중한 경험글 고맙습니다.^^ 글씨체도 괜찮고 보기도 좋구요.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평안하세요.^^

사랑의 빛님의 댓글

사랑의 빛

  빛사랑님~^^ 너무 고맙습니다~^^ 정말 힘이 납니다~^^ 글을 쓰다보니 정말로 제 자신에게
도움이 되더군요~^^~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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