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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부모님의 4대 조상들이 찾아와 '고맙다'고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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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4.15), 작성일 19-05-12 16:56, 조회 1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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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부모님의 4대 조상들이 빛을 찾아 오다.

 

안녕하세요

지난 체험담을 올린지도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네요. 

지난 주에도 저에겐 영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기에 

부족한 글이지만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2~3 주 전 어느 날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처음에는 동생이 나와서 제게 피곤하다고 하더니 장면이 전환되었습니다

저희 집에 어머니가 초대한 낯선 사람들이 많이 몰려 와 있었고

큰 개 두 마리도 와서 집안을 정신없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머니께 

아 엄마집에 이상한 사람들 좀 데리고 오지 마세요!” 

하고 외치고 꿈이 끝났습니다

 

보통 꿈에 나오는 개들은 조상들의 영가를 상징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었는데

저같은 경우는 이미 저랑 연결된 4대 조상까지 모두 천도했기 때문에 

왜 또 꿈에 개들이 나오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3주 전에어머니 친가 조상 쪽 무덤들을 이장했다는 소식을 들은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전의 무덤에는 제가 히란야를 묻고 원장님께서 조상들과 무덤에 연결된 영가들을 천도해주셨는데

혹시 새로 만든 무덤에 또 새로운 영가들이 들어와서 

이런 꿈을 꾸었나 싶었나 갑자기 염려가 들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그 날연구회에서 원장님을 뵙고 인사드린 날이어서

원장님께 혹시나 해서 여쭤보았더니

아니나 다를까 이장하면서 연결된 영가들은 물론이고 저의 5대 조상들 즉

부모님의 4대 조상들의 영가들이 이번 기회에 다들 몰려든 것입니다

생각을 해보니 저야 제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 4대 조상까지 천도제를 마쳤지만 

부모님은 두 분 다 생존해 계시니 부모님 기준으로는 3대 조상들까지는 천도가 되었지만 

부모님들의 4대 조상들은 서로 연결되어 아직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일이었습니다.

 

힘들게 지금까지 조상 천도제는 다 마쳤다고 생각했는데

지난 번에는 사돈 조상 천도제에 이번에 또 조상 천도제라니… 

영가들의 기운들 몰려와서 몸도 마음도 피곤하고머리도 멍하고

솔직히 지긋지긋한 마음이 든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수행이란 정말 끝도 없는 영가들 천도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원장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본인원장님그럼 더 윗대의 조상 중에 아직 떠나지 못한 조상 영가들이 찾아오면 

또 천도제 해야 하는 경우도 있겠네요?


원장님살아생전 부정적인 의식인 어둠이었기 때문에, 

귀신이 된 후에도, 빛이 두려워서 숨어있었지만

나아갈 길을 찾던 중 주변에서 하나 둘 떠나니 기회를 보던 중에

진정으로 반성과 참회를 하면서   

자진해서 찾아오면 천도제를 해 드려야지 어쩌겠습니까?

 

본인아 정말 죽어서 아직 돌아가지 못한 영가들 왜 이렇게 많은 거에요

조상 천도제 계속 해야하니 힘들어요 ㅠ_ㅠ (구시렁 구시렁)

 

이렇게 불평하고 있는 중에

천도제 함을 만들어 주시느라 같이 저의 조상 영가들의 기운을 받으면서 

머리가 많이 아팠던 도인님께서 나중에 제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도인님아 맞다회원님의 부모님 4대 조상 천도제 함 만들고 있는데

영가들이 찾아와서 정말 고맙다.’ 라고 말했어요.


본인,,,진짜요사실 조상 천도제 끝난 줄 알았는데 또 해야 해서 짜증났었는데

그 영가들은 정말 간절하게 길을 찾아서 떠나고 싶었던 거네요. 

다행이네요도인님저는 영가들 목소리 못 듣는데

저 대신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함 만들어 주신 것도 고맙고요.


도인님무슨 말씀을,,,

 

도인님의 말씀을 듣고 나니

조금이라도 불평했던 제 마음이 굉장히 옹졸하게 느껴졌습니다

부모님의 4대 조상이라면 생각해보니 

100년 넘게 지구를 떠나지 못하고 헤매고 있었다는 것인데

드디어 오랜 방황을 뒤로하고 떠나게 되는 것이니 얼마나 기쁜 일이겠습니까

이렇게 천도제의 의미를 생각해보다가 갑자기 궁금증이 생겨서 

그 도인님께 좀 더 질문을 해 봤습니다.

 

본인그런데 도대체 죽어서 떠나지 못한 영가들이 왜 이렇게 많은 거에요

제가 조상들 중에 천도제를 하지 않은 경우가 없어요

 

도인님사람들의 육체가 죽고 영체로 의식이 남게 되는데, 

의식이 빛에 가까운 경우는 바로 근원으로 돌아가겠지만

수행성인 지구에 오는 거의 대부분의 영혼들은 그렇게 의식이 높은 경우가 드뭅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의식의 되면 49일이 되기 전에 스스로 죽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떠나거나 

빛의 형제들의 인도를 받아 떠나게 되지만,

거의 대부분의 영혼들은 육체가 죽어도 

원한시기질투 등에 크게 지배되기 때문에

그 욕망을 실현하기위하여  후손들이나 연관된 장소에 남아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본인:  원장님께서 예전에 관해 주실 때

제 아버지의 친조부모 영가는 떠나기는 떠나셨는데

그래도 천도제는 했던 것 같아요

무덤을 만들었기 때문에 무덤에 동히란야를 묻고 천도제를 하기는 했는데

다른 조상들은 무덤을 찾지 못해 동히란야를 묻지는 못했지만

함을 만들어서 모든 조상 영가들 천도제를 했거든요

분명 아버지의 친조부모님처럼 떠난 영가들도 있을텐데

왜 이렇게 일괄적으로 천도제를 해야 하는 것인가요?    

 

도인님조상 천도제라는 것은 아직 떠나지 못하고 구천을 떠도는 조상들의 영가들을 

빛이나 근원으로 보내는 의미도 있지만 

나 자신과 그 조상의 연을 천도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모든 존재들과 나의 인연이 정리가 되었다면 

다시 육체를 받아 인연된 존재들의 후손으로 태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기에 다시 태어나서 수련을 하며 사는 것이며

그 인연을 정리해야 모든 것을 끝내고 다시 지구에 윤회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드문 경우이지만,

연구회에서 조상 천도제를 하신 회원분들 중에 남매가 계신데,

두 분께서 원장님과 상담을 하시고 

따로 함을 만들어 천도제를 하신 적도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그 두 분께서는 이번 생에 모든 업연을 끝내고 

빛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의지가 컸기 때문에, 

그렇게 천도제를 하신 것 같습니다.

조상들 천도는 물론이고, 개인이 조상들과 만든 업연이 각기 다르다는 점을 

인식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의 경우가 이 분들 같은 것은 아닙니다.

우선 경제적으로 부담도 될 수도 있고,

가족이 함께 함을 만들어서 천도제를 하여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우선은 원장님께서 상담해 보시고 상황에 맞춰 천도제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본인저는 지금까지 조상 천도제라는 것이 

그냥 조상 영가만 천도하는 것인 줄로만 알았어요!!!  

조상들과 함께 내게 지어진 업연도 같이 천도하는 것이군요

아니 지금까지 이걸 몰랐다니!!!

 

도인님원장님이 해주시는 천도제는 그런 의미에서 

다른 단체나 무당들이 해 주는 천도제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다른 단체나 무당들이 하는 천도제는 잠깐 영가들을 다른곳으로 보내는 것으로만 하는 것이어서 

근원으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결국은 다시 풀려나서 

장소물건이나 후손들에 빙의하여 악영향을 미칩니다

원장님께서 천도제 해 주실 때 보면

히란야 함에 묶인 영가들이 사시나무처럼 떨다가 

결국은 원장님의 뜻과 인도에 따라 스스로 떠나는것 입니다,

자신의 파장에 맞는 근원이나 빛으로 돌아갑니다.

 

본인오오 신기하네요~

 

도인님그런데 예수제나 천도제를 할 때

'연구회에 돈만 내면 원장님이 알아서 업장을 천도해주시겠지.' 

하는 마음을 먹고 본인은 전혀 마음을 내지 않거나 반성을 하지 않는 분들도 종종 계십니다

그러면 원장님께서 아무리 업장과 조상들의 영향력을 천도해주셔도 

본인 스스로 예전과 똑같은 에너지 파장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면 원장님께서도 힘들게 수고만 하시고 본인도 원하는결과분을 얻지 못하겠지요,

연구회에 원망만 하고 제대로 된 수련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예수제나 천도제를 하실 때는 진심을 다해서 반성하고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본인:  알겠습니다오늘 정말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네요

고맙습니다도인님!

 

이렇게 제 부모님의 4대 조상 천도제 함을 만들고 날짜는 1주일 뒤로 잡혔습니다

이상하게 부모님 관련하여 예수제를 하거나 천도제를 하면 

왼쪽 팔이 저리고 전기가 도는 느낌이 드는데

이번 4대 조상 천도제 전에는 왼쪽 팔뿐만 아니라 

왼쪽 목몸통다리 그리고 발 모두 전기가 돌아서 앉아 있기도 힘들 정도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당히 피곤하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많은 분들의 영가들이 한꺼번에 몰려오다 보니 

느끼는 것도 컸던 것 같습니다

신기하게도 몸 왼쪽에 전기가 흐르는 현상은 조상 천도제가 시작되는 날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우주 토션파 천도제가 끝난지 대략1

조상 천도제가 끝난지 1주 정도 지났는데

부모님이나 저나 육체적감정적 그리고 영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조만간 그와 관련된 체험담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