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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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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IWOOMESS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9.142), 작성일 19-05-26 02:55, 조회 23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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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홈페이지 일을 하면서


얻은 교훈이 많습니다. 프리렌서 일한지도 언 10년이 다되어갑니다.

일반 샐러리맨들은 회사에 급여 매월 제때 잘받고 성실히 일한만큼 들어오지만

프리렌서들은 한달한달이 위태롭습니다.

요즘 같이 경제 안돌아가는 힘든 시기에는 더욱 절실합니다.

그래서 예전 기복신앙을 보면...

하나님 아버지 ! 돈많이벌게해주세요 ​  취업이 잘되게 해주세요  돈많은 거래쳐 만나서 좋은관계 이루게 해주세요

별별 여러가지 사항들을 기도를 하고 재를 올리고 여러가지 일들을 많이 합니다.

그부분을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기독교인들이나 불교인들이나 기타 종교나 안믿는 사람들 마찮가지로

자신이 위기에 닥칠때는 신이나 하나님이나 부처나 기타 신들을 부르곤하죠..

자 여기서 제 머리를 스치는 번쩍하고 생각이났습니다!


그래..바로 하나님들이 저들이었구나!...   멀리 있는게 아닌 바로 우리들이 하나님들 이었구나...

라는것을 알아차렸습니다.

물론 여러 거래쳐중 전화할때마다 아주 심각하게 가슴이 매여지는 분들도 있습니다.

전 그 에너지를 느낄때마다 드는 생각은...

이분이 이렇게  힘들게 살아오셨구나 ... 라는것을 느껴버렸습니다.

 몸이 탁기로 오염이 되었지만 저는 침대에 있는 진동 스피커매트에 30분 옴나마하시바이 틀고

정화하면서 다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온진동수 를 마시고 회복을하였습니다.

​그래..내가 일 잘 마무리 하고 멋지게 잘해드려야지 더 잘되게 회사가 더크고 성장할 수 있게 도와드려야지

라는  생각을 더욱 강하게 마음먹고 일하게 되었습니다.

왠걸요..?

이거래쳐 사장이 2틀후에 홈페이지1건이 더 들어왔다고 이것도 곧 같이 진행 할겁니다.   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전 너무가 감사드렸고 저를 믿어주시는 그 대표님에게 더욱 신뢰를 느끼고 앞으로 계속 잘 나아갑시다 라는 마음을 내었습니다.

자 여러분!  모든 일 종사하시는데 특히 서비스업...진짜 고객에게 잘해야 합니다. 

단돈 1원이라도 고객이 요청하고 물어보면 하나님이다 생각하고 잘 해드려합니다.

​그러나 어떤 미친 개같은 곳은 뭔생각으로 고객을 대하는지 자신들이 왕이고 고객 인권을 무시하며

아주 천대하는 배응망덕한 마인드의 정신나간 기업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인것들이 사이비 종교들이죠.

자신들이 신들이고 신도들을 개무시하며 천대하고 돈을 뜯어내죠 문제있다 지적을 하며 말이죠.​.본인들 문제를 못보고

남안좋은것만 지적질하며 겁을주고 하는 사이비들. 이것들이  사람입니까?..  유치원 아이들보다 더 유치한 말장난하고있죠..

저는 이런 양심없는 사람들은 사람으로 안봅니다. 아무리 영격으로 높다한들 고객 대하는 태도가 이모양인데 어느누가

이런 사이비 자식들을 좋아하겠습니까?..그리고 그렇게 돈받은 것으로 운영이 잘되겠습니까?....한심자체입니다.

이사이비 종교 마인드 싹 없어져야합니다.



또한 기업중에도 아직도 많이 존재합니다. 저번 양사장 웹하드 운영하는  부하직원들 개폐듯 퍠는 사장부터

하는일도 쓰레기 일을 하고있는 기업이죠. 고객관리는 개판이고 뭐 싫어?.. 싫으면 딴데가세요 라는 마인드에 툭하면

부하직원들을 장난감 처럼 다루는 사장들도 아직도 많습니다.



그러나 진상거래쳐라도 그들을 하나님이라고 바라보시면 달라질겁니다.

즉 지금 까지 우리들은 너무나 멀리멀리 하나님과 신들을 찾고있었고 그 하나님과 부처는 바로 여러분의 거래쳐와

자신을 돕는 분들 입니다. 우리가 찾는 하나님이 바로 그들이었고 그들이 나를 살리고 먹였던 것이었습니다.

바로 우리 이웃이고 형제인것이죠..그들을 함부로 대해선 절대 안됩니다.


저는 이 소중한 깨달음을 공유하고자 부족한 사람이지만 몇글자 적어봅니다.

다들 힘내시고 어려운 세상 함께 해쳐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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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의눈님의 댓글

호루스의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15.247,

남과 접촉후 탁기느끼는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느낄수도있는데  계속느낀다면 수련방법이잘못될수있습니다. 보통은 탁기라기보다는 동질화체험이라고하는데  예전스님이 누가맞는걸보면 마치 내가맞는것처럼 정말 아파서 혼절한적도있다고했습니다. 탁기는 상대방이느끼는 감정이나 고통에대한 동질화입니다. 기감이 발달하면 이것이 발달될수있는데 원하지않을때 느끼지않는것도 수련입니다. 예수님이나 부처님은 절대 탁기얘기를한적이없습니다. 비루하고 능력없는 사람들의 변명이 탁기일수있습니다. 마음속에고통이있고 불안했는데 부처님과 예수님과 이야기를하다보면 마치 행복감이 밀려오고 뻥뚤리는기분을 느낀사람이많습니다.이는 무엇이냐면 예수나부처는 상대방의 감정과 동질화되서 고통받은것이아니고 때로는 주파수를 본인들의것으로 끌어올려 주변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상대가 자신보다 낮은 의식이라하면 끌어올릴수있는것 그것이바로 수련자의 몫입니다.    그보다 아랫단계는 상대방보고 탁기라하고 피하는게아니고 그렇구나하고 넘어가고 내감정과 컨티션을 상대방주파수에맞춰서 흔들리지않는것입니다.  선은 악보다 강합니다. 내가만약 상대방기운땜에 힘들다? 하는것은 오히려 상대방에 휘둘리는 낮은 차원이라는 스스로의 얼굴에 침뱉는격인데 수련자들은 이를모릅니다. 일시적으로는 느낄수있으나 지속적으로 힘들다는것은 매우 낮은 의식이라고보면됩니다... 이론은 이렇습니다  제가뭐대단한사람이라 지적한것은아닙니다.

JIWOOMESSI님의 댓글

JIWOOMESS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119.♡.143.245,

맞습니다. 오래전 저역시 연구회온후 1년지나 상대방 머리아픈과 가슴통증들이 느껴져 아 이것이 기운
느끼는 것이구나 생각 했으나 기운으로 넌 기운이 왜그래?  하며 남을 비방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전 다른회원들이 기운으로 남탓하는것을 본후 원장님에게 배운 교훈을 생각하며 기운으로
남탓하는 사람은 앞으로 사람취급 안하신다 했거든요..문론 탁기로 힘들고 하지만 다같이 정화하려는
마음과 상대방도 빛을 찾으려 이땅에 태어난 우리 식구 아니겠습니까.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