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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천도제 후 머리털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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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수한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76), 작성일 22-05-07 18:21, 조회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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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구회에 몇년을 다니면서도  저의 남편과  아이들  천부경과 우주 토션파 예수제만 신경을 썼지, 원장님이

조상천도가 무엇보다도 급하다고 하신 말씀을  그냥 흘려 들었었습니다 .
여쭤보니 아이 기준으로 친가 외가 양쪽 다 해야 한다 하시더군요 .

솔직히 연구회에 오기전  다른 곳에서 이미  조상 천도제를  하고 왔었기 때문에 그냥  천도가 다 되었거니 .... 하는

맘도 있었습니다 . 그냥  돌아가신 분은 돌아가신거고  일단  살아가는 사람이 더 급하지 않을까 ... 하는 생각도

있었고요 .

그후  저는 집에서  매직연수로기로 샤워하고 코팅히란야 구입해서 침대 아래 깔아주고 ‘옴’진동수 만들어 먹이고

아이들 천부경을  문제 생길때마다 하나씩하고  ‘붉은쇳대’ 책 사서 머리맡에 두는 등 나름데로 노력은 하였습니다.

남편 것도 그렇고  ..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할때마다  기대감과  보상심리로  식구들의 우주 토션파 예수제와 천부경

에만  급급했었지요 .
물론 식구들 이름으로 하나하나 할때마다  실제로 기운을 느낄수 있었고  체험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때가

되어서  그런것인지 .. 어느날

이제는  못가신 조상님들이 계시다면  한분한분 힘닿는  데까지 해야되지않나 ..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이유는 ,,.. 
무엇인가 근원적인 해결을 해야될것 같은 생각이 마음에서 계속 일어났습니다 .

친정 부모님  천도제는 작년에 했고,형편상  한꺼번에 할수가 없어서 한달에 최소한 두분씩 하기로 마음을 먹고 올해

부터 시아버님 천도제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눈을 감고 ‘이제 근원의 빛으로 돌아가시라’ 고 기도를 했죠 .
그러자 한참 있다가  주먹만한 노란 불빛들이 제 눈앞에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여러분 반목하더군요.
그 빛의 느낌은  따뜻함 자체였습니다 ...  그냥 눈물이 나더군요 알고보면 근원에서 하나라는  느낌을 그냥 느꼈습니다.
아버님 천도제 이후  가장 눈에 띄이는점은 남편의 탈모가 급격하게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

빠진 모근에서 머리털도 나지만  더 힘이 생겼습니다 .
제 생각엔 천도제후 확실히  남편의 세포에 어둠이 어느 정도 없어지고 그 부분이 빛으로 채워지면서 탁기가 제거되고 

머리털이 자라난것 같습니다.

이렇게 눈에 보이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이 훨씬 많이 바뀌었다는 뜻이 아닐까요?

 

천도제는 서로의 업연을 벗어나 자유롭게 되는 것이며 자손으로서도 단순한 세속적인 복을 뛰어넘어

빛나는 인간으로 삶을 살아가게 할 수 있다는 원장님 말씀을 다시 떠올리며 감사한 마음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