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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체험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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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37.189), 작성일 23-11-29 00:38, 조회 41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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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022년 부터 3단 머카바 천부경을 두개부터 주문후 하나씩 늘려가서 우리 네식구와 부모님과 새어머니 총 7개를 했습니다. 


머카바 천부경 이후 우리 모두의 변화된 과정을 써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머카바 천부경을 하셔서 의식 상승의 변화를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딸의 변화



고등학생인 딸은 내 업장이 올라올때 아이도 같이 업장이 바로 터져서 허리 또는 머리가 갑자기 아프거나 손톱에 문제가 생겨 히란야 스티커도 붙혀주고 참회 기도도 가르쳐 주었습니다. 



학교 끝나고 매일 이다시피 친구들과 실컷 놀고 집에 와서 숙제하고 자는데 성적은 잘 나오는 것을 보고 신기했습니다.

친구들과 너무 놀기만 하는것같아 잔소리를 하곤 했는데 내가 원하는 아이의 모습을 내 마음에서 지우고 아이 원하는대로 내 마음에서 놓아주었습니다.



논다고 공부가 쳐지는것도 아니고 내 잔소리가 오히려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되어 역효과가 되기만 했습니다. 학교 생활도 적극적으로 잘하고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는 것을 보니 내 마음도 좋았습니다. 



친구들도 집에 잘 데려와서 주말이나 방학땐 우리집에 와서 자고 가곤 했는데 그 아이들도 나와 내딸과의 전생부터 이어온 인연인것 같았습니다. 



특히 그중 한명은 내가 머리가 유독 아팠는데 어떤 장면이 떠올랐는데 상자안에 사람을 넣은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전생에 내가 그 아이를 넣은것 같았습니다. 제 머리 아픈 이유를 보여준것 같았습니다.  그냥 이것 저것 따지지 않고 아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것 놀고 싶어하는곳을 데려가서 놀리고 먹이고 했습니다. 



제 딸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이것 저것 재지않고 마음을 열고 아이들과 부모를 대하니 모두가 하나가 되는 느낌에 마음이 흐믓했습니다.



아들의 변화



막내아들은 11살인데 아기때부터 고집이 세고 말을 잘 안들어서 우리 둘다 맘고생이 많았었습니다.

산만하고 말을 잘 안들어서 선생님들 한테서 연락이 자주 오곤 해서 늘 선생님께 죄송하다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습니다. 룰을 만들어 상을 주는것도 훈육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화가 치밀면 둘이 같이 화가 되어 겉잡을수 없게 되고 내가 참고 용서하고 미안한 마음을 갖으면 아 이도 똑같이 미안해하고 안겼습니다. 



아이의 잘못한점이 보이고 아이가 약속한것을 안하면 실갱이를 하고 반복적이었는데 유독 왜 이 아이와는 서로 괴롭고 힘든가를 생각해봤는데 꿈에서 서로 전쟁을 하며 죽이고 죽이는 전생을 보고 끝도 없이 싸우는 게 현생에도 이어짐을 경험했습니다.



내가 먼저 포기하고 미안해하고 사랑의 마음을 갖는것이 열쇠였습니다. 사랑의 마음이 가슴에서 우러나와야 문제가 눈녹듯이 녹았습니다. 아이들은 내 마음의 상태에 따라 화가 되었다가 사랑이 되었습니다. 



내 마음대로 잘 안되어 속상해서 눈물 흘린날들이 많았는데 나를 다스리기 시작하면서 머카바이후 많이 변했습니다.  



늘 무섭다고 매일 나랑 같이 자던 아이가 자기방에서 혼자 자기 시작했고 



수업에 집중해서 학교생활을 잘할까 걱정했는데 별 문제없이 무난하게 지내고 있고



친구들과 축구도 하고 즐겁게 학교 생활하는게 보여서 마음이 놓였고,



아이가 잘 먹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추위도 안타고 에너지가 넘치고 건강함에 감사했습니다.



아빠의 변화



제가 전에 체험담에 올렸듯이 저희 아빠는 건강하셨는데 작년 초에 갑자기 쓰러지신후 검사후 폐가 썩고 고름이 큰것이 발견되어 나이가 80이신데도 위험을 무릅쓰고 오른쪽 갈비뼈를 절단하고 썩은 폐의 일부와 고름을 제거 하는 대수술을 하셨습니다. 



반년만에 액체빼내는 기계를 중단했고 10년 넘게 하셨던 스포츠댄스는 중단하시고 다른 생활은 거의 정상적으로 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잘라낸 폐는 점점 자라서 올라오고 있고 수술자리는 손가락만하게 작아져서 아직 열려있는 상태로 거즈만 매일 갈고 있으십니다. 



수술후 변비, 발이 붓고, 식욕 저하, 짜증, 우울 증상들이 하나씩 하나씩 좋아지면서 뼈만 앙상하셨는데 얼굴에 살이 올라오는 모습이 눈에 띄게 보여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전혀 영성에는 관심이 없으신데 요즘 영성에 관련된 유툽도 보시기에 놀랐습니다.



새어머니도 80이신데 그동안 고생이 많으셨는데도 더 젊어지시고 에너지가 넘치시고 아빠와 즐겁게 지내시니 더 바랄게 없습니다.



양로원의 엄마



치매로 양로원에 계신 엄마는 가족을 알아보지 못할정도로 안좋으신데 문득 엄마를 떠올리며 같이 맛있는것도 먹고 손주들과 같이 놀러도 다니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처음 새어머니를 만났을때 새어머니도 좋은 분이시만 엄마가 더 그립고 많이 생각이 나곤 했는데 이 또한 나의 욕심이라고 생각이 되어 창조주께 맡기기로 했습니다. 



간병인들께는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방문했고 그분들도 항상 반가와 하셨습니다.



엄마가 양로원에 들어가시고 나서 양로원 주인이 새로 바뀌면서 시스템이 더 체계적으로 바뀌었고 새공사도 하면서 내가 더욱 믿고 맡길수있는 환경이 되어 안심이 됬습니다.



머카바 천부경으로 엄마도 치매환자 이시지만 몸도 건강하시고 밥도 잘드시고해서 감사할뿐입니다.


 

화담님의 댓글

화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6.76,

머카바 천부경후의 몸과 마음이 건강한 모습으로 변화되는
가족들의  소식 멀리서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훈훈한 가정에
늘 기쁨의 감동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옴  나마하  시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