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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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 - 사랑으로 피어나는 꽃, 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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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난다 (221.♡.22.191), 작성일 16-10-03 20:55, 조회 2,57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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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無窮花)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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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 막달라 마리아(Mary Magdalene) | 右: 미그달(MIGDAL)에서 회당발굴 중 발견된 조각돌

 

 

(3) 사랑으로 피어나는 꽃, 무궁화!

 

무궁화의 원산지는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학계(學界)에서는 중국·인도·동아시아로 알려져 있으며 세계 여러 곳에서 정원수나 

울타리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무궁화의 학명은 린네(Carlos Linnaeus)의 저서(著書) '식물의 종(Species Plantanim, 1753.05.01. 출간)'에 의한 이명법(二名法) 

기준에 따라 '히비스커스 시리아커스(Hibiscus syriacus L.)'를 정명(Authentic name)으로 받아들여 현재까지 이 학명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서양에서는 샤론의 장미(Rose of sharon)라는 영명으로 널리 알려지고 사랑받았던 꽃이었습니다. 

학명과 영명을 가만히 살펴보면 원산지와 관련하여 숨겨진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학명(學名, Scientific name)은 생물학에서 생물의 종에 대하여 각각 별개의 국제적인 명명규약에 따라 붙인 분류학적인 이름을 

말하며, 학명의 표기는 스웨덴 생물학자 린네(Carlos Linnaeus)가 확립한 이명법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명법은 생물의 각 종의 

이름을 그 종이 속하는 속명(屬名)과 그 종 자체의 이름인 종명(種名)을 병기하여 2단어로 구성하며, 식물의 경우 종명 다음에 

명명자의 이름을 필수적으로 표기합니다. 

무궁화의 속명 '히비스커스(Hibiscus)'는 이집트의 신 히비스(Hibis)와 그리스어의 접미사인 -isco의 합성어로 '달의 여신(女神) 

히비스에게 바치는 꽃 또는 아름다운 히비스 여신을 닮았다'라는 뜻이며, 달의 여신(女神) 히비스는 이집트 하토르(Hathor) 

여신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사랑과 미의 여신이며 오시리스와 이시스의 아들인 호루스의 아내이며, 태양신 라의 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하토르 여신은 마고(麻姑)님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한인의 어머니 마고(麻姑)님이 이집트 여신이었다니 어떻게 된 것일까요? 

이는 과거에 벌어진 인간의 이해를 넘어선 사건이 다른 이름으로 불리고 잠재된 기억 속에서 신화라는 이야기로 남아 후세 

사람들에게 허구처럼 남은 것입니다. 

신화와 전설이라는 이름 뒤에 감춰진 진실은 근원인 빛에 다가가는 여정 속에서 발생한 빛과 어둠 사이에서 벌어진 전쟁이 

우주의 무한한 차원과 시·공간을 거쳐 우리의 내면 의식에 잠들어있는 것이며, 빛으로 깨어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의미를 드러낼 것입니다. 

종소명(種小名)인 '시리아커스(syriacus)'는 시리아(Syria)에서 자라는 식물이란 의미라고 합니다. 

무궁화와 시리아는 어떠한 접점도 없어 보이나 시리아 지역이 수메르 문명의 발상지라는 것을 알게 되면 여기에 많은 이야기가 

드러나지 않았음을 직관적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수메르는 분명히 한인의 거대한 역사가 전 세계로 펼쳐지면서 나타난 지역 중에 

하나이니 당연히 무궁화도 함께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샤론의 장미는 무궁화임과 동시에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진리의 말씀 중 제일이 무엇인지 

누구나 아실 것입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예수님은 고차원의 진리인 “사랑”을 전하시며 또한 몸소 실천하셨습니다. 그분과 함께 한 꽃이 무궁화임은 자명한 이치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삶의 모든 것을 순결한 사랑으로 희생하였습니다. 크나큰 사랑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 보이신 그분의 말씀은 진실이 왜곡되는 수모를 겪으며 수많은 시간동안 사람들의 어리석음과 무지에 더한 부정성으로 

인하여 변질되고 날조되어 오늘날까지 악의 모습으로 그 몸짓을 부풀려오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펼치신 완전한 진리의 말씀은 소수의 여인들과 사람들에게 비전으로 전해졌고 그 과정에는 그들의 생명까지 

희생당한 고난과 피의 역사가 함께 했으며, 그러한 수난이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발굴된 예수님의 무덤엔 꽃잎 모양의 히란야가 그려져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발자취 곳곳에 감춰진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 무궁화(無窮花) 이야기는... 

하늘의 명을 받들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천상의 빛의 성자님들께서 늘 함께 하시면서 영감을 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 무궁화 이야기는 진정으로 우리 모두에게 사랑과 자비를 일깨워주는 근원(根源)이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해진 빛의 글로서,  이 글을 읽으시고 우리 모두가 함께 하나의 빛으로 깨어나길 소망합니다. 

 

옴 나마하 시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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