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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의 비밀이 밝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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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문덕 (121.♡.16.76), 작성일 22-03-14 19:19, 조회 13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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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최고의 양택은 중국의 곤륜산 인근에 있으며 최고의 음택은 한반도에 있다.

한반도의 음터는 1996년에 우연히, 아니 우여곡절 끝에 제가 발견해서 사용하게 되었던 것이며

당시 저는 그곳이 그렇게 숨겨진 대명당인지 꿈에도 알지 못했다.

 

제가 구도에 뜻을 두게 된지 얼마되지 않아 명산을 찾아 기도할 생각을 갖게 되었는데 그때 기도터를

물색하던 중 우연히 찾아낸 곳이 바로 그들이 말한 대음택이였다.

그 곳은 한 겨울임에도 눈이 쌓이지 않았으며 그 주위는 벼락맞은 시커멓게 탄 나무들이 즐비하였다.

 

이렇게 상서로워 보이지 않는 곳에 누가 기도하러 오겠는가?

애초부터 기도터 하고는 거리가 먼 그냥 인적 드믄 야생의 산지일 뿐인 것이다.

그러나  기도할 당시 그 터에서 발산되는 기운은 너무나 창대(昌大)하고 무서운 것이었으며 세인(世人)의

상상을 뛰어넘는 것이었다.

 

기도가 끝날 때 까지, 저는 목숨을 건다는 각오를 다지며 각고(刻苦)의 정성으로 기도에 매진 했던 것이다.

제가 알려준 주소의 장소로 한 지방회원들이 가서 수련을 한다고 갔으나 그곳의 죽음과 같은 고통이 찾아와

1-2시간을 견디지 못하고 가지고 있던 짐도 대충 챙기고 도망쳐 내려왔다는 것이다.

그 장소는 충청도 보령지방에 있으며 시간을 내어 겨울에 찾아가 수행하던 목재를 불태워 없애고 28일의

기도를 통해 지기를 모두 거두었으므로 이제 그 장소는 대명당의 기운이 벗겨진 평범한 야산의 작은 분지로

남아 있는 상태이다.

 

산중기도를 끝내고 하산한 직후에 81자 천부경이 8면체 피라미드와 히란야의 조합으로 입체화 됨을 깨닫게

되었다.  그때 천부경의 입체화를 제 3의눈으로 보게 되었고 그 순간에 천부경의 오의(奧義)를 저절로 이해

하게 된 것이다.

지금도 영화의 한 장면처럼,삼삼히 눈앞을 흘러가던 문자와 도형들의 행열을 잊을 수가 없다.

그리고 입체도형으로 표현된 천부경은 사람들의 삶속에 전개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풀어낼 수 있는 힘이

있으며 말세의 사람들에게 구원의 방편이 될 수 있음도 알게 되었다.

 

하늘은 천부경에 천기(天氣)를 실어 한민족을 통해 인류에게 전하는 한편 한반도 모처에 천기에 대응하는

지기(地氣)를 응결시켜 먼 훗날 도래할 개벽의 시대를 대비케 하였다.

지기의 위치가 한반도가 된 것은 훗날 개벽의 중심이 될 땅이 바로 한반도이기 때문이니 그야말로 천장지비

(天藏地祕)의 안배였던 것이다.

 

천부경의 효과는 사념을 투사하는 시행자의 공덕과 비례한다.

시행자의 심력(心力)의 차원이 높을수록 천부경에 수용되는 영적 에너지의 강도가 큰 것이므로

시행자의 심력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여기서  심력이란 사랑. 자비, 연민의 힘을 말하는 것이며 세간에 공염불이라는 말이 있듯이 천부경은 사랑과

정성이 담긴 마음이 아니라면 애초부터 작동하지도 않는다.

 

지난 30년동안 많은 사람들의 체험으로 그 효과를 입증하였고,영적인 문제점뿐만 아니라 건강과 물질적 해결

에도 큰 도움주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서운 역병과 어둠의 악랄한 공작으로 죽어갈 것인데 그때 천부경은 수많은 사람들을

살려내는 신령한 활방으로서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될 것이라고 감히 이 글을 통해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