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창조의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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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들어서면서 인류 모두는 ″빛″임을 알게 되다-8-2.초현실을 찾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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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수한빛, 작성일 19-10-24 19:24, 조회 28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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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들어서면서 인류 모두는 임을 알게 되다.


 

8-2.초현실을 찾는 사람들(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





지금은 고인이 된 박흔득(가명)씨를 안지 원장님께서 벌써 30년이 다 되어갑니다.

우리나라의 대통령이셨던 아들의 친구였던 박흔득(가명)은 20대에 대통령아들과 보통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호화롭게 즐기며 놀았습니다.

박흔득(가명)씨의 아버지는 경부고속도로를 만들정도로 대통령이 신임하는 분이셨고 일본에서 조차도 그분의

말이라면 무조건 신뢰할 정되였습니다.

그렇게 좋은 시간은 대툥령이 돌아가시자 모든 것이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박흔득(가명)씨는 당시 정권을 잡던 대통령의 지시로 영화속에 장면처럼 '월미도'에 특수부대로 들어가 죽지

않을 만큼의 정신교육을 받고 군대생활을 보냈습니다.

군생활로 인해 새사람이 된 박흔득(가명)씨는 당시 유행하던 '단'(봉우 권태훈 이야기)를 읽고 그분을 만나야

겠다는 일념하에 제대를 하자마자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권태훈씨의 밑에는 많은 제자들이 있던 관계로 어디에 계시는지 알수도 없었고 알고 있다해도 차단을 하여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할 박흔득(가명)씨가 아니였죠.

특수부대에 있었던 기질을 이용해 이산 저산을 험하게 타 어느산 중턱에 오무막집에 계시는 권태훈씨를 발견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박흔득(가명)씨는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갈하고 어딘가 범상치 않을 에너지가 뿜어져 나올 도인을 상상했는데 방과 그에 몸에서는 치매를 앓는 사람들

처럼 이상한 냄새가 나고 말도 어눌하게 나와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그 도인은 박흔덕(가명)씨에게

"당신이 올줄 알았습니다."

".............................."




정권이 바뀌고 물거품같은 세상사에 회의가 들게 되자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도가 단체를 안 가본 곳이

없이 두루 섭렵하게 된 박흔득(가명)씨는 단전호흡의 일인자였던 故 권태훈 옹과 마지막 만남을 가지기도

했지만 자신이 원하던 바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박흔득(가명)씨는 책방에서 원장님께서 출판하신【우주문명과 피라밋.히란야】찾아뵈면서 인연이 시작되었

습니다.

 
한번은 박 회장님의 둘째 아드님인 박흔득(가명)씨가 원장님을 찾아 왔습니다. 박 회장님과 김 지수(가명)목사님
두 분이서 IMF를 극복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을 가지고 대통령과 면담을 하게 되었답니다.
김 지수 목사님은 신분은 목회자였지만 의식개혁 국민운동협의회 회장직을 겸할 정도로 나라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이 일만 잘 성사되면 외국으로부터 자본을 끌어들여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며 무척 긴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수없이 일의 성사가 잘될 수 있도록 원장님에게 기를 넣어 달라는 부탁을 하더군요. 정말 박 회장님이
추진하는 것과 같이 일이 잘 성사되어 많은 사람들이 고난을 피해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원장님에게 그대로
전해지게 되었지요.
 
명상실로 들어가 기(氣)를 넣기 시작했습니다. 두 분이 청와대를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옆으로 낮은 나무들이 잘
정돈되어 가지런히 서있는 복도를 지나 대통령 집무실에 들어갔습니다. 잠시 후 대통령께서 나오며 반갑게 맞이
하고 있었지요. 박 회장님이 국가에 필요한 자금 확보 및 경제 전반에 필요한 프로젝트를 짧은 시간 내에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간혹 옆에서 김 목사님이 거들어 주는 모습도 보이고 있었죠. 시간이 한참 지난 후 어떤 사람이 들어와 대통령께
무언가를 받아 가지고 나가고 있었습니다. 대통령 집무실 안쪽으로 휠체어와 지팡이가 같이 있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그 날의 상담 내용은 지금은 까마득히 잊혀진 일이지만 김 대통령께서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는 충정어린 두 분의
말씀을 이해하시고 제안서를 검토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고 있음이 전해졌습니다.
 
 
상담이 끝나고 잘 진행되었음을 전해들은 박사장님은 기뻐하며 바삐 두분을 모시러 청와대 앞으로 갔습니다.
잠시 후 두 분을 만나 면담 중에 있었던 일을 확인하였지요. 어떤 분이 들어와 대통령께서 메모지를 전달한 일과
그것이 어떤 내용이었으며 진짜 대통령 뒤로 휠체어가 있었는지 물어보았답니다.
 
 
박 회장님과 김 목사님은 그만 아연실색하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안에서 일어난 일을 직접 눈으로 본 것처럼
알 수가 있는지 믿을 수가 없다며 무슨 몰래 카메라같은 장치를 했느냐고 깜짝 놀랬다고 합니다. 박사장님은
돌아오는 차 안에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게 되었고, 이에 놀란 김 목사님은 그런 능력자가 있다니 한번 만나
뵙고 싶다며 주선을 해달라고 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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